[견우직녀] 옛날 옛날에 하늘나라에 아리따운 베 짜는 직녀랑.. 소를 모는 견우가 살았대. 둘은 서로 무척 사랑하고 위하는 잉꼬 부부였는데.. 일은 안하고 지나치게 노는 거에만 빠져서 결국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생이별을 하고 말았지.. 그 둘은 칠석날.. 딱 1년에 한 번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행복했데.. 이렇게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달에 한번이든.. 1년에 한번이든.. 서로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닐까?
[견우직녀] 옛날 옛날에 하늘나라에 아리따운베 짜는
[견우직녀]
옛날 옛날에 하늘나라에 아리따운
베 짜는 직녀랑..
소를 모는 견우가 살았대.
둘은 서로 무척 사랑하고 위하는
잉꼬 부부였는데..
일은 안하고 지나치게 노는 거에만 빠져서
결국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생이별을 하고 말았지..
그 둘은 칠석날.. 딱 1년에 한 번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행복했데..
이렇게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달에 한번이든.. 1년에 한번이든..
서로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닐까?![[견우직녀] 옛날 옛날에 하늘나라에 아리따운베 짜는](https://img.cyworld.com/img/board/board2005/em2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