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문화 발목 잡는 개고기,,

최보연2007.07.06
조회2,344

 

개고기 반대자를 개고기 반대 할 논리적 근거가 없다며 어이없게 만들지 마십시요.

요사이 하도 황당한 일을 겪다보니 뭐 그다지 큰 감각은 없습니다만.

거두절미하고,,  

 

 

개고기는 옛날 그야말로 말 그대로 먹을것이 없어 먹기 시작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급사회가 확실했던 선조들 중에서도 평민과 그 이하의 삶이 어땠을 거 같습니까?

여름에 제대론 된 먹을 것이 없어 집에서 키우다가 보양식으로 잡아먹게 된것이 개고기입니다.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변했습니다.

지금 먹을 것이 없습니까?

개고기외엔 몸 보신 할 먹거리가 없습니까?

개고기를 먹어오다 보니 그 맛이 입에 붙어 계속 먹게 되는 것에 누가 뭐라할 순 없겠지요.

 

 

지구엔 우리나라 사람만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설마 왜 외국인들 눈치 봐야 하느냐는 몰상식한 분들 없겠지요,,

선진국이 되려면 경제만 성장했다 하여

기술만 세계 최고가됐다 하여

문화만 그 어느나라 보다 월등하게 잘 형성됐다 하여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경제.기술.문화 이 세가지가 골고루 갖춰주고 사람들 의식에 의한 인식 또한 그에 걸맞게 박자를 맞춰줘야  제대론 된 선진국이 가능하지요.  

개고기 먹으면 선진문화가 되는 길을 가로막게 될 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니라고 한다하여 아닌것이 됩니까? 

사실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진 않습니다.

개고기 먹는 식생활속의 식습관을 굳이 `잘못 됐느냐` `잘 됐느냐`를 따지기 전에 

`꼭 먹어야 할 것인가` `안 먹어도 되는 것인가`를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왜 꼭 먹어야 하는 겁니까?

외국인들로부터 `미개인`이라 소리 그리도 듣기 좋으십니까?

우리가 아무리 옛날부터 먹어오던 것이니 니네들이 왜 상관하느냐고 한다하여 외국인들에게

통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사람만 사람인 겁니까?

 

 

왜 개만 인간에게 충성하냐는 분들 개 외에 지한테 밥주고 키워준 주인 목숨 구해줬다는 말 들어본 적 있습니까? 개외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보다 지능 높다는 돼지 왜 앞 못보는 맹인들 도와주게 훈련 안시키는 거랍니까?

세상 모든 일엔 `걸맞는 것`이 있기 마련이지요.

 

 

 

왜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충`과 `공`이 개에게도 붙여졌는지요?

정말이지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붙여지기 된것이 아니었는지요,,

인두겁을 써 인간이지 사람됨됨이도 안되고 아주 못된 인간보다 낫기 때문이 아니었는지요.  

집에서 키우고 있기에 지 주인에게 지 목숨걸고 지켜주고 배신도 없기 때문에 붙여지게 된 것이 아니었는지요,,

다른 동물중에 충성한 동물 있다고요?

어떤 동물이 지 주인 못숨 구해줘 동상까지 만들어졌답니까?

충성이 어떤 뜻입니까?

 

 

이번에 폐쇄 된 개고기 사이트 그대로 운영됐다면 그로 인해 소규모 개 장사치들이 피해를 보게 되면 됐을 뻔 했지 어떻게 개고기 반대론자들로 인해 개고기 상인들이 피해를 봤다는 논리는

어떤 근거에 의한 논리인입니까?

보신탕이라는 간판을 걸고 영업하던 사람들 그 사이트 폐쇄로 인해 문을 닫기라도 한겁니까?

개고기 노점상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이트로 인해 개고기 노점상들이 피해 보는 상황이 막아졌다는 것 또한 기정사실임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외람된 얘기지만 이번에 2012 동계올림픽 평창유치가 왜 실패했다 여겨지십니까? 

방송에서 과테말라 사회보던 남자 우리나라 소개할 때 한국은 분단된 휴전국가고

동계올림픽을 개최할 곳은 평창이란 곳인데 휴전선 근처라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자가 왜 그렇게까지 소개를 했을까가 지금 이 순간도 내 의문이지요.

평창 지역민들은 물론 관계자분들 십년이란 세월 공들이셨고 대통령께서도 직접 참여하셨었던

국가 중대 대사였었지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다른나라보다 뛰어난 시설에 탁월한 홍보를 했었다 해도 결과가 말해주는 겁니다. 한표차이 네표차이면 뭐합니까. 우리에겐 실패란 멍에만이 남았지요.

왜 실패했을까요?..

잘못한 것이 없이 오히려 너무도 잘했다란 느낌임에도 왜.. 실패한 걸까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는 길에 개고기 먹는 식문화가 걸림돌이 된다면 없애야 하는 것은

지극히 지당한 처사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개고기 장사로 벌어먹고 사시는 분들 다른  장사 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외국인들에게 개고기로 인해 지네나라 가갸 거겨도 모르는 무지렁이들에게조차 미개인이란 소리 들으며 살아가야 하는 겁니까?

왜요?

무엇을 위해서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하루속히 선진대열에 합세하면서 

다른 나라사람들 중 그 누가 봐도 보고 배울 점 많고  선진국 중에서도

최고나라라 불려질 수 있는 순간이 어서 오길 기대하면서

이 찌는 무더위 속에서도 나와 가족과 이웃과 대한민국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시는

군인들께 감사함을 전하면서 글 마침니다.

 

 

 

 

 

      -댓글들로 인한 추가글-

 

댓글들이 감정적인 글들로만 가득하네요.^^  

그나마 베플댓글이 좀 낫습니다. 그러니 베플 댓글이 됐겠지만요.

 

세기의 명의셨던 허준선생님께서 쓰신 동의보감엔

개보다 오리가 인체에 더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세상에 나와있는,  

흔히들 말하는 `보양식`이란 것 중에 `가장 으뜸`이라 해도 과언 아닐정도로요.

버릴 부분이 전혀 없을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름철 뿐만이 아닌 사시사철 사계절 보양식으로 가장 적합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고기 선호하시는 분들 오늘부터 오리로 바꿔보시지 않으시려는지요,,

혹시 또 압니까.

대한민국인 사천만명 이상이 오리고기를 선호 보양식으로 행함으로

또 다른 경제 파급 효과를 가져올지를요. 실제 상황으로 벌어진다면 그리 되겠지만요. ^^

 

 

 

개념 없어보이게 이 글과 전혀 상관없는 댓글 쓴 자들이나

인신공격성 댓글 쓴 자들이나

되도 않게 싸가지 없이 반말 지꺼리로 댓글 쓴 족속들이나

나름 논리적으로 개고기 찬성에 대해 어필하려 댓글 쓰신 모든 분들 올해부터는

오리로 보양식을 해 보시라 권하면서 항상 기쁠 일 행복할 일들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선진문화 발목 잡는 개고기,,   

 

 

 

 

                                 -굉장한 댓글 정보에 의한 추가글-

 

 

             댓글 달아 주신 어떤 분께서 개고기 먹는 것이 중국에서 들어온 거라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몰랐거든요. ^^

             그럼 그렇지요. 개 산채로 목 매단것으로도 모자라 살아있는 개를 그대로 두들겨

             패 죽여야 제 맛이 난다는 발상은 도저히 우리 선조들의 발상이 될 수가 없지요.

             개인적으로 최근들어 이렇게까지 기쁜 소식은 없네요.^^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도 그렇지요?!! ^^  

            

             식생활에 의한 개고기 식습관을 우리나라 고유문화고 전통음식이라며

             바득바득 (적어도 제 보기엔 그렇습니다) 우긴사람들 뭐라 하실지

             무지 궁금 해 집니다. ^^

             어찌됐든 결과적으로

             우리의 이쁜 후세들에게 남의 나라로부터 들어오게 된 먹거리를

             우리 고유문화고 전통음식이라며

             그 식습관을 영영 세세토록 물려주려는 것과 더불어 보너스로

             외국인들로부터 미개인이라

             불리워지는 영광(?)까지 안겨주는 결과에 대해서가요.^^  

 

 

             절대 잘못 된 정보가 아니길 바랍니다.^^ 선진문화 발목 잡는 개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