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석 : 너 나 좋아하는거 아니야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무심할수가 없지~ 채현 : 미안해 경석 : 뭐가 미안한데? 채현 : 그냥 다 미안해. 경석 : 넌 아직도 뭐가 미안한지 몰라. 난 니옆에 있으면 외로워서 죽을꺼같애. 넌 꼭 아니어도 되잖아.
한국영화 - 가족의 탄생
경석 : 너 나 좋아하는거 아니야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무심할수가 없지~
채현 : 미안해
경석 : 뭐가 미안한데?
채현 : 그냥 다 미안해.
경석 : 넌 아직도 뭐가 미안한지 몰라.
난 니옆에 있으면 외로워서 죽을꺼같애.
넌 꼭 아니어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