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뒤로 돌아서 미련없이 가야죠..어느날 인가...울의 어긋남이 길어...이제 겉잡을 수 없을만큼..멀리 왓지만..더 아파하기 전에 더 힘들어 지기 전에..우리 이제 그만해요..서로 향하는 시선이 틀려버렸기에..서로 가는 방향이 다르기에..이제라도 우리 서롤 놔 주면서...내일을 후회 하진 않도록 해요..오늘도 담담해 지는 내 맘이...낼을 기약할 수 없지만..나 그래도 어긋남을 맞출 수가 없기에..어지러운 숨박꼭질은 하지 않을까 합니다..술래가 바뀌지 않는 맘의 숨박꼭질..이 맘을 그냥 그렇게...묻어 둘려그 합니다..1
어긋난 방향...
이제 뒤로 돌아서 미련없이 가야죠..
어느날 인가...울의 어긋남이 길어...이제 겉잡을 수 없을만큼..
멀리 왓지만..
더 아파하기 전에 더 힘들어 지기 전에..
우리 이제 그만해요..
서로 향하는 시선이 틀려버렸기에..
서로 가는 방향이 다르기에..
이제라도 우리 서롤 놔 주면서...
내일을 후회 하진 않도록 해요..
오늘도 담담해 지는 내 맘이...
낼을 기약할 수 없지만..
나 그래도 어긋남을 맞출 수가 없기에..
어지러운 숨박꼭질은 하지 않을까 합니다..
술래가 바뀌지 않는 맘의 숨박꼭질..
이 맘을 그냥 그렇게...묻어 둘려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