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오늘 너무 늦게 와서:; 별똥이한테 너무 미안하당;; 사람을 좋아하는 별똥이는 집에 하루 종일 혼자 있다가 사람이 오면 다리 주변을 움직이면서 폴짝폴짝 뛴다. 그 모습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긴 하지만... 왠지 측은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속상해라... 근데 커 갈수록 악력이 강해지는데...어쩌나 손 이곳 저곳에 생긴 상처...뻥이 아니라 진짜 아프다TT^TT 근데 얘 무릎고양이인가? 무릎에 얌전히 올라와서 식빵자세로 앉아있는다. 이럴땐 너무 이쁜데.......:;; 물지만 마^^ 그럼 늘 이쁘니깐~ㅎㅎ
그제, 어제 오늘 너무 늦게 와서:;별똥이한테 너무 미
그제, 어제 오늘 너무 늦게 와서:;
별똥이한테 너무 미안하당;;
사람을 좋아하는 별똥이는 집에 하루 종일 혼자 있다가 사람이 오면 다리 주변을 움직이면서 폴짝폴짝 뛴다.
그 모습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긴 하지만...
왠지 측은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속상해라...
근데 커 갈수록 악력이 강해지는데...어쩌나
손 이곳 저곳에 생긴 상처...뻥이 아니라 진짜 아프다TT^TT
근데 얘 무릎고양이인가? 무릎에 얌전히 올라와서 식빵자세로 앉아있는다. 이럴땐 너무 이쁜데.......:;;
물지만 마^^
그럼 늘 이쁘니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