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늦게 와버렸구, 별똥인 밥도 제대로 못먹고 날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인지 오자마자 졸졸 따라다니며 바지끝을 잡는데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TT^TT 배고파서 나를 따라다니는 줄 알았는데... 밥을 줘도 먹다가도 내가 움직이면 바로 그만먹고 따라나오는 걸 보니 아무래도 외로웠던 모양이다... 속상하네... 뭘 하든 주변에서 있고 화장실 간사이에는 문앞에서 서럽게 울어대고.. 괜히...새끼고양이 내가 외롭게 하는게 아닐지... 근데 이젠 말도 안득고 허구헌날 물어대는 이 꼬맹이가 없으면 안 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지금 내가 자기 얘기 쓰는 지도 모르고 모니터에 움직이는 마우스를 잡고 자기랑 안놀아주는 내 손을 자꾸만 물어대는 밥팅이-_-
또 늦게 와버렸구, 별똥인 밥도 제대로 못먹고 날 기
또 늦게 와버렸구, 별똥인 밥도 제대로 못먹고 날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인지 오자마자 졸졸 따라다니며 바지끝을 잡는데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TT^TT
배고파서 나를 따라다니는 줄 알았는데...
밥을 줘도 먹다가도 내가 움직이면 바로 그만먹고 따라나오는 걸 보니 아무래도 외로웠던 모양이다...
속상하네...
뭘 하든 주변에서 있고
화장실 간사이에는 문앞에서 서럽게 울어대고..
괜히...새끼고양이 내가 외롭게 하는게 아닐지...
근데 이젠 말도 안득고 허구헌날 물어대는 이 꼬맹이가 없으면 안 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지금 내가 자기 얘기 쓰는 지도 모르고 모니터에 움직이는 마우스를 잡고 자기랑 안놀아주는 내 손을 자꾸만 물어대는 밥팅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