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동생들과 함께 동업으로 조그만 온라인사업체를 운영하고있습니다.남들이볼땐 사업체를 운영한다고하면 대단하게생각하지만저희같이 소자본으로 시작한 자영업자들은 수입이 생각보다 많지도않고유지하고 확장하는데만 버는돈 족족 쏟아부으면서 어렵게 일하고있습니다. 저희같은 사업자들에게 장애물이 하나있으니 그것은 아무래도 세금일것입니다. 당연히 법으로 제정되어있는 것이기때문에 번만큼 내야하는것도 인정하고수입이 크지않더라도 납세의 의무만큼은 하라는대로 하자는게 저희 신념이기도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근로복지공단에서 고용보험/산재보험료가 날아온것입니다. 솔직히 저희는 돈을주고 고용하는사람도없고 아르바이트를 쓰지도않습니다. 더욱더 황당한건 동생들과 사무실을 잠깐비웠을때 아는 후배가 사무실에 잠깐있었는데그사이 근로복지공단 사람이 나와서 조사란걸 하고갔나봅니다. 세금을 징수하기위한 조사단이 사업체 사장도 직접만나보지도않고그냥 지레짐작 아르바이트려니하고 조사장하나 남겨주고 갔다는군요. 결국엔 20만원이상되는 보험료가 청구되더군요.도대체 그 돈을 내야한다면 ...누구를 위한 보험료가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당연한걸 가지고 저의 무지함으로 혼자 흥분을 하는건지^^;; 단지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서 몇자올려봅니다.하긴...일반인들의 상식과 법의 테두리는 거리가 상당하긴 하더라구요..ㅋ
소규모 사업자들에대한 근로복지공단의 횡포인가???
저는 현재 동생들과 함께 동업으로 조그만 온라인사업체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남들이볼땐 사업체를 운영한다고하면 대단하게생각하지만
저희같이 소자본으로 시작한 자영업자들은 수입이 생각보다 많지도않고
유지하고 확장하는데만 버는돈 족족 쏟아부으면서 어렵게 일하고있습니다.
저희같은 사업자들에게 장애물이 하나있으니 그것은 아무래도 세금일것입니다.
당연히 법으로 제정되어있는 것이기때문에 번만큼 내야하는것도 인정하고
수입이 크지않더라도 납세의 의무만큼은 하라는대로 하자는게 저희 신념이기도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고용보험/산재보험료가 날아온것입니다.
솔직히 저희는 돈을주고 고용하는사람도없고 아르바이트를 쓰지도않습니다.
더욱더 황당한건 동생들과 사무실을 잠깐비웠을때 아는 후배가 사무실에 잠깐있었는데
그사이 근로복지공단 사람이 나와서 조사란걸 하고갔나봅니다.
세금을 징수하기위한 조사단이 사업체 사장도 직접만나보지도않고
그냥 지레짐작 아르바이트려니하고 조사장하나 남겨주고 갔다는군요.
결국엔 20만원이상되는 보험료가 청구되더군요.
도대체 그 돈을 내야한다면 ...누구를 위한 보험료가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당연한걸 가지고 저의 무지함으로 혼자 흥분을 하는건지^^;;
단지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서 몇자올려봅니다.
하긴...일반인들의 상식과 법의 테두리는 거리가 상당하긴 하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