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대학교1 학년에 팔팔한 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 그것도 너무나 황당하게요..정말 살면서 사람한테 이렇게 배신감을 느끼긴 처음이라서 요새 밥을 먹어도 자꾸 토할거 같고 소화도 안되고 머리도 너무복잡하네.. 저희는 저희과 1대커플로 일면 씨씨였습니다.. 정말 저는 행복한나날들을 보냈어요 싸울때도 많았지만 저는 사랑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여자친구를 위해서 서로 조금씩 참아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저희는 서로 집에 달라서 방학을 맞아서 서로 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안보는 사이 여자친구가 이상하게 변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간다던 나이트도 친구와가고...하여튼 이상한기분이 자꾸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이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들을 만나러간다면서 일요일날 제가 저희동네로 와서 놀것을 권유했지만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안된다며 월요일날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제헌절이라서 쉬는 날였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일요일날 아무리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는거예요...저음엔 신호가 1분넘게 울리더니 이윽고 30초만 되면 핸드폰이 자동응답으로 넘어가는거에요... 분명 여자친구는 제 전화가 오는것을 알고서 꺼논거죠... 저는 그다음날 아침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왜 안받으냐 하면서 소리 쳤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놓고 친척네집에 가서 못받았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늘어틀여놓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알고 있는 거짓말을 하지 말라니깐 "미안해"라면 그냥 떠넘기려 하더군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홧김에 나랑헤어지고 싶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대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물어 봤습니다.. "헤어지고 싶어?" 라구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목소리를 내리깔며 "어!"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였어요.. 너무 당황한나머지 저는 진심이냐고 물어봤더니 진심이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4개월동안 정들었던 모든것을 이렇게 한순에 던져버릴수 있는지... 더이상한거는 여자친구와 3일전까지는 잘자라고 하트까지 문자로 날리면서 사이가 좋았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뒤저는 몇일동안 잠도 잘못자면서 엄청 마음고생을 했어요... 다시 붙잡고 싶었지만..여자친구는 받아 들이지 않았죠.. 저는 마지막으로 여자친구 싸이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메인글에 " 빨리와 " 이렇게 적혀 있더군요 저는 여자친구가 저를 그리워해서 저에게 다시 돌아 오라는 소린줄 알고 엄청 기뻤습니다..그런데 다이어리에들어가보니...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7월17일 일요일...바로 제 전화를 안받던 그날 여자친구는 따른 남자를 사귀었더군요... 정말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싶었습니다.. 저는 정말 너무 열받아서 피시방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핸드폰을 집어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몇번은 안받더군요...너무 화가나 차를 그만 뿌시고..말았어요... 웬지 차주인에겐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너무 화가나 있었기에... 그리고 난 다음 마음을 좀 진정시킨후에 저는 다시 전화를 하더니 잠결에 받더군요...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잇냐고 저는 막 따지듯이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나랑 사귀고 있는데 다른 남자를 사귈수 있냐며...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안하더군요... 전 정말 여자친구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어요 별로 해준건 없지만 어머니에게 욕먹으면서 용돈타서 여자친구위해서 돈도 많이썼구요...전 여자친구에게 돈쓰느라 정작 제 자신을 꾸밀돈도 제 자신을 가꿀돈도 여자친구에게 전부쏟아 그녀와 오붓한시간을 보내려 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돌아온 결과는 너무 참담하네요... 같이 사는 형이 잊으라고 그런건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기에..잊을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이제 개강하면 다시 그녀얼굴을 볼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네요...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떠났어요....
저는 지금 대학교1 학년에 팔팔한 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
그것도 너무나 황당하게요..정말 살면서 사람한테 이렇게 배신감을 느끼긴 처음이라서 요새 밥을 먹어도
자꾸 토할거 같고 소화도 안되고 머리도 너무복잡하네..
저희는 저희과 1대커플로 일면 씨씨였습니다..
정말 저는 행복한나날들을 보냈어요 싸울때도 많았지만 저는 사랑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여자친구를
위해서 서로 조금씩 참아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저희는 서로 집에 달라서 방학을 맞아서 서로 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안보는 사이 여자친구가 이상하게 변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간다던 나이트도 친구와가고...하여튼 이상한기분이 자꾸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이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들을 만나러간다면서 일요일날 제가 저희동네로 와서 놀것을
권유했지만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안된다며 월요일날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제헌절이라서
쉬는 날였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일요일날 아무리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는거예요...저음엔 신호가 1분넘게 울리더니
이윽고 30초만 되면 핸드폰이 자동응답으로 넘어가는거에요...
분명 여자친구는 제 전화가 오는것을 알고서 꺼논거죠...
저는 그다음날 아침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왜 안받으냐 하면서 소리 쳤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놓고 친척네집에 가서 못받았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늘어틀여놓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알고 있는 거짓말을 하지 말라니깐 "미안해"라면 그냥 떠넘기려 하더군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홧김에 나랑헤어지고 싶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대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물어 봤습니다..
"헤어지고 싶어?" 라구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목소리를 내리깔며 "어!"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였어요..
너무 당황한나머지 저는 진심이냐고 물어봤더니 진심이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4개월동안 정들었던 모든것을 이렇게 한순에 던져버릴수 있는지...
더이상한거는 여자친구와 3일전까지는 잘자라고 하트까지 문자로 날리면서 사이가 좋았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뒤저는 몇일동안 잠도 잘못자면서 엄청 마음고생을 했어요...
다시 붙잡고 싶었지만..여자친구는 받아 들이지 않았죠..
저는 마지막으로 여자친구 싸이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메인글에 " 빨리와 " 이렇게 적혀 있더군요 저는 여자친구가 저를 그리워해서 저에게 다시 돌아
오라는 소린줄 알고 엄청 기뻤습니다..그런데 다이어리에들어가보니...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7월17일 일요일...바로 제 전화를 안받던 그날 여자친구는 따른 남자를 사귀었더군요...
정말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싶었습니다..
저는 정말 너무 열받아서 피시방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핸드폰을 집어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몇번은 안받더군요...너무 화가나 차를 그만 뿌시고..말았어요...
웬지 차주인에겐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너무 화가나 있었기에...
그리고 난 다음 마음을 좀 진정시킨후에 저는 다시 전화를 하더니 잠결에 받더군요...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잇냐고 저는 막 따지듯이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나랑 사귀고 있는데 다른 남자를
사귈수 있냐며...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안하더군요...
전 정말 여자친구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어요 별로 해준건 없지만 어머니에게 욕먹으면서
용돈타서 여자친구위해서 돈도 많이썼구요...전 여자친구에게 돈쓰느라 정작 제 자신을 꾸밀돈도 제
자신을 가꿀돈도 여자친구에게 전부쏟아 그녀와 오붓한시간을 보내려 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돌아온 결과는 너무 참담하네요...
같이 사는 형이 잊으라고 그런건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기에..잊을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이제 개강하면 다시 그녀얼굴을 볼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네요...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