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 어라? 또 오셨네요. " " 네. 안개꽃하고 해바라기 좀 주세요. " " 근데 신기하네요. " " ....?... " " 아.. 예전에 손님 오시기전에 한 2년가량, 손님이 매일 사가시는데로 사가시던 잘생긴분이 계셨거든요- 근데 그분이 않오시고 한 한달쯤 뒤부터, 매일 손님이 오셨거든요. " " 아... 그래요? " " 네, 기분나쁘신건 아니죠? " " 네. " " 그분은 맨날 사랑하는사람 줄거라면서 예쁘게 쌓아달라고 하셨었는데. 후후.... 결혼하셔서 이사가셨나. 한번도 않오시네... 손님도 애인분 가져다 드리는거에요? " " 아뇨. 매일 꽃을 배달해주던 남자가 꽃을 안가져다주길래요. 그러려니 한달은 버텼는데 날이갈수록 이 꽃다발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사기로했어요. 그사람이 다시 꽃을 배달해줄때까지.. " Kim Jung Ewn@ Story 자작글입니다. 댓글달아주시구요. 불펌하면 신고합니다 ……………………………………………………………………… http://www.cyworld.com/011890 ………………………………………………………………………
Kim.JE @ Story
" 어서오세.... 어라? 또 오셨네요. "
" 네. 안개꽃하고 해바라기 좀 주세요. "
" 근데 신기하네요. "
" ....?... "
" 아.. 예전에 손님 오시기전에 한 2년가량,
손님이 매일 사가시는데로 사가시던 잘생긴분이 계셨거든요-
근데 그분이 않오시고 한 한달쯤 뒤부터, 매일 손님이 오셨거든요. "
" 아... 그래요? "
" 네, 기분나쁘신건 아니죠? "
" 네. "
" 그분은 맨날 사랑하는사람 줄거라면서 예쁘게 쌓아달라고 하셨었는데.
후후.... 결혼하셔서 이사가셨나. 한번도 않오시네...
손님도 애인분 가져다 드리는거에요? "
" 아뇨. 매일 꽃을 배달해주던 남자가 꽃을 안가져다주길래요.
그러려니 한달은 버텼는데 날이갈수록 이 꽃다발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사기로했어요. 그사람이 다시 꽃을 배달해줄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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