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지 마세요.

한영란2007.07.08
조회292

사이 사랑과 이별 에선 이름을 한사람도 쓴 것을 본 적이 없다.

다 남의 아이피갖고 불특정다수의 심장을 향해 장난한 글로만 보인다.

그래서 아래 이름을 적지 않겠다

나만 똘아이되는 건 방지해야지

다들 자존심갖고 사는데 나만 이게 뭐야?

문제이다.

 혼자착각과   짝사랑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혼까지 왜 했니 싶다?

 

난 설마 이혼을 해주면  나를 찾아와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아빠가

되어주리라고 믿었던 것이다.

다시 남편과 합혼하도록 노력을 해야 겠다

그 역시 나의 착각이었다.

 

6년째 짝사랑하게 해주었던 시간을 그에게 허락해주었던 나다.  

그 결과는 세계테러로 나왔다.

그는 야쿠자코드의 사이월드> 광장> 사랑과 이별 게시판과 기타 여자들의

간교한 세뇌작전으로 서비스업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달라는 사랑고백에 속고 있었다.

'사랑과 이별'게시판의 특징은 불특정다수에 대한 고백이면서 사랑주문이었다.

이것은 적화제국의 윤간에 길들여진 서비스업주의 윤락녀의 생활과 마음길들이기용

글들로 시시각각 도배되어 있었다.

 

○ 경찰청에 대한 제안의 이유 

경찰청에서는 이런 사이트르 조사하여서 정신을혼란시키게 하는 서비스업주들의

강제글도배행위를 조사하여 근절시켜 청소년들이 건전한 만남이 있는

생업에 종사하게 해야 할 것이다.

 

○ 경찰청에서 시민에 대한 격려상 지원내역은?

손에 물묻히기 수기모음

손에 기름때묻히기 장려행사.  

손에 때묻히기 캠페인을 벌이는 것도 좋겠습니다

 

○ 경찰청 지원 추천할 노동부의 기업 실천 공문내용으로는

3D 업종이 나라를 먹여살린다 라는 구호를 매일 3분씩 하면

좋겠다는 거죠

구호잘하는 동영상이나 이벤트를 찍어서 영세기업 지원금으로서

 포상금을 주는것도 좋겠네요

3D 업종 회원들만이 스스로 관리하는 은행과 미니주식회사도 따로 마련해주는 것은

어떨지요? 사장이나 임원은 월급이 없고 각자 직장에서 일한 만큼의 시간당

임금을 받기로 하는 제도가 필요할 듯 합니다

 

 

 

난 6년째  그것을 몰랐었다.

 

그의 회사동료인 '공재욱기사의 친척, XXX교회의 서회장의 친척이 방통대에 근무하던 분의 친척으로서 KBC방송국의 고정MC  차선미와 이미경과 신안군과 상무새마을금고의 국중복이사와 해남 추상미친척'의 측근과 남편친척으로 자청한 정순문 씨와 측근 경찰청직원.

내 친척들에게 거짓정보를 주는 현대병원과 오치대중병언과 동사무소직원들에 의해

끌려들어와서 살고 있으면서 돈을 양쪽에서 받기 위해 양쪽의 정보를 주면서

살아야 했던 사람들을  내 집 옆에 두고서 내 병원 진료기록을 허위로 조작하는 사람들에게

내 생명과 가문의 재산과 취업자리가 맡겨져서 패가망신되어 가문을 쑥밭만들라는 야쿠자코드의 명령에 의해 정병용과 이명박 - 박영우목사측 동네병원에서와 차선미와 유시민측 동사무소직원과 박상천측 경찰에 의해서 허위자료로 둔갑되었고. 

나를 조롱하고 멸시하고 나는 죽여가야 했던 것이다.

 

그는 나를 글로만 사랑하는 드라마 속의 부인(현해탄의 윤심덕은 실지로 서로 정을 통했었지만

나는 정을 통하지 않았으니 아무런 관계가 없었음)으로 점찍었고

그는 정재영을 돈을 벌어다주는 매춘녀부인으(이상날개)로 점찍었고

그는 차선미를 첫사랑 = 마지막사랑으로서 영원히 만나지 못하지만 책임지는 세뇌를

받고 있었고.

그 미래컨설팅의 회사원들은 차선미와 정병용의 친척들이었고.

정병용 차선미에게 기업과 정부 고관과 전세계 정략결혼한 일본의 딸들의 아들들을

대통령과 왕, 기업의 사장들로 앉혀놓았고 외환은행을 론스타 차선미의 친척인 일왕의 자손에게 넘겨주었다

 

 

 

그는 내가 씨받이냐고? 방송극의 대사 중에서 나에게 되물었다

나에게 씨다바리야? 라고 친구 영화를 만들어냈었다.

그는 착각과 환상의 왕국을 만드는 천재작가 강형우였다.

 

왜? 임신하면 거룩한 새 생명을 위해서 관계를 안해야 한다는 것....

내가 출산한 뒤에 몸조리하여 건강해지면 그것을 평생토록 원없이

할터인데 10년참았다면

1년을 못참니?
 

 

드뎌 2001년에 나는 이혼신청을 했다

 

그런데 법관들이 우르르 세명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외계인구경하듯이...

기분이 썩 좋지는 안아다.

그날 청소년계로 가보라고...

갔더니....웃음바다가 되고 나만 병신된 느낌,,,,

나는 울고 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서 웃는 법조계 공무원님들....

참 요상한 기분이었지만

나는 울음이 나오는 걸 어떡하냐?

 

그 다음에 또 한번 공증제도가 있다고 또 말하기에 갔었다.

공증 6만5천원이면 도장 두개면 된다고

도장가지고 가서 직고 법무사에 돈 내고서 법원에 그 서류를 제출했다.

통과

그후 3개월 후였다. 이혼 결정은 2002년 1월경에 통지가 왔었다.

최종결정이었다.

이제나는 자유인가 싶었다.

그런데, 2일후

2일동안 포섭된 도적들이었고 포주들의 조폭들이었고 바람잡이들이었다.

56세 정도된 목소리로 걸걸했다.

"달그락 달그락"

 새벽 2시였다.

누구세요? 바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데 전화가 없어다.

나 도적이시다 "
그리고는 안열려

두명이었다.

달그락 달그락 열쇠장수인 차선미에게서 성상납받던 남자들의 친척인가보다

무슨 열쇠꾸러미소리가 철렁철렁 쏴락 쏴라락 하면서 울려댔다

공포의 소리....그들이 설마 내 집문을 열까?

거의 한시간을 그렇게 벌벌 떨고 있어야 했다

몰래 그 사람들 얼굴을 보면 길가에서라도 몰래 죽일 수 있으니까

창문으로 그 사람들의 얼굴을 내다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전화가 필요함을 느꼈다

갑자기 동사무소에 주민등록등본을 하러 갔었다

전화를 놔줄테니 갔다 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국통신에 전화신청을 하러 갔었다.

그런 뒤에 내 전화가 도청이 되고 있었었다.

그랬었다

한국통신에서도 청소부가 나보고 와서 헛소리를 하고 간적도 있었는데

그 사건이 왜곡되어 수정변형된 소문이 한국통신에 전해져 있음이

틀림없다면?

 

한국통신엔 남편의 친척도 있었다고 들었다.

 

그 곳에서 무슨 일이?

사건을 은폐한 사람들은 김중곤?

유명한 누구의 첩의 아들인데 남편의 친구라고 자랑을 하고 다녔는데

한국통신에 입사했었다고 좋아했었다.

 

그리고는 전화번호부를 만들면서 전화번호부를 찍어낸 출판회사와 가까이 지내면서....

한국통신은 출판회사의 배후인 서남복지 국중복야쿠자코드의 활약이 커지자

노조와 함체되라고 일왕야쿠자의 상부에서 지시를 내려었던 것이다.노선노동당원은

일제하때에 만든 당으로서 노동자들을 속여서 궁민으로 만들고

한국을 점령할 두목을 김일성으로 만들어놓고서 한국여자들을 세계로

팔고 한국의 땅의 산물은 물론 주권마저도 역사도 빼앗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 일본에게서 광주 북부청장 김재균은 돈을 받았었다.

졸지에 시의회 당위원장으로 승급되었으나. 결국은 한국의 고유정신문화를

계승코다 노력하였으나 야쿠자의 눈밖에 나도록 보디가드들은 일거수 일투족을

명령하고 스케줄대로 움직이라고 하였었다.

그런데, 알짜만 빼먹고 모든 정치 움직임을 배운 KBC방송국의

국중복조폭들에게서 배신당해서 고립되어 그는 두문불출하고 있다

그 뿐이랴

박태영

안상영

파주시장

정몽헌.

등등도 어김이 없었다.

 

돈을 받았으니 북구청장의 감시격리는 당연하지~~~~요.

당연히 북부는 야쿠자코드화가 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김재균의 역할은 문피부과를 죽이는데까지 그 사명을 다하고

북구청장을 물러나야 했다.

문피부과원장의 파산선고는 김재균을 속인 보디다그와 북구청의 사회복지계

직원의 전화와 그 측근의 전화로 인해 의사협회원들이 적극 나서서

술집으로 끌여들였고 서울로 강제 이주케 하였고. 결국 마을에는

간암으로 망해 돌아가시었다는 소문을 내고 있었다.

 

문피부과원장은 한씨가문의 약점을 잡는데 앞장선 북구청의 사회복지과 직원과

북부청의 보디가드팀이었고.

그들이 또한 조폭의 세계를 앉혀서 일왕 야쿠자의 심복이 된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약점이 잡힌 한영란이 한씨가문이라해서 일부러 한총리를 앉혀서 꼭둑각시로

부리고 있는 부산의 칠성파 칠공주 국중복 적화조폭세계의 활동이다

대선에서 지금 싸우고 있는 형상은 국중복과 열당의 싸움인데.

국중복은 이명박을 내세웠고.

이어 서남야쿠자는 민주당을 내세웠었다. 

곧 국중복은 민주당에게 먹힐 모양이다.

 

민주당의 힘의 뒤에는 작가의 짝사랑여인인 차선미와 정병용 김중곤 김장수장관을

배후조종하고 다시 또 야쿠자 미래컨설팅회사의 배후조종을 하는 세계의

일본 야쿠자의 정략결혼의 대상이었던 전세계의 야쿠자적화코드제국이 있었다.

 

내 이혼이 적화세계제국의 불씨가 되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다시 이혼을 다시 결혼으로 물리려 한다면 누가 좋아하고 누가 싫어할까?

정말 아리송한 국제정세이기에 확실한 아믐을 둘 뭔가를 꼬집어 낼 수 없다

 

 

 

 

 

 

2년전에 동부경찰서장 박목사의 친척이 수능부정은 광주만 있다고 했는데.

전국에 확대된 것은?

미래컨설팅의 차선미에 대한 충성심으로 똘똘 뭉친 동료들의 브로커들이

학원을 차리고 학원에 있으면서 재수생출신 가난한 대학생들을

시켜서 알바로 보게 하고 돈많은 차선미 정병용 김장수장관측의 사법시험 등의

합격을 유도하고 위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아래 학원들을 미래컨설팅을 통해 국가에서 지원 포섭하여 학원에서

낸 문제를 맞추면, 시험문제출제도 대행하는 강형우씨였던 것이다.

강형우씨의 팩스는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레이다망에서 쉽게 베껴쓸 수

있는 데엔 한국통신 한국전력이 가장 우수한 철밥통 직장이었던 것이다.

공기업감사는 물론 차선미 친척이고....

정부의 모든 위원회도 차선미친척이 포섭한 교수들로 앉히고...

 

부산의 K고시학원

이그잼 고시학원

서울고시학원

대성학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