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정성스런 세팅으로 강습생들을 항상 기뿌게 해주는 메이 선생님 흐릿하게 나왔지만 메이언니의 미소가 너무 아름답죠. 마음이 이뻐서 나날이 더 이뻐지는 메이 선생님 . .
노오란 후리지아의 향기와 색감과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린 셋팅 . .
커트러리는 이쁜 냅킨에 돌돌 말아둔 센스 냅킨이 너무 이뻣다죠. . .
오늘의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과 향신료들 . .
식전음료로 준비해둔 새콤달콤한 음료가 입맛을 확 돋워주죠. . .
빵을 올려둔 나무 용기가 너무 이뻐요. 발사믹 딥과 치즈딥은 정말 맛이 좋았는데, 사진이 밉게 나와서 패스 . .
꽂아둔 나무 포크가 너무 이뻐요. . .
샐러드 섞고 있는 메이선생님의 현란한 동작 오 ~ 멋져요 ~히힛. 조 나무 조리도구도 넘 이뿌고 멋지죠. 메이스 테이블에 들어가봤더니 품절이더라구요. 곧 다시 입고 되겠죠? . .
루꼴라라고도 불리는 이탈리안 시금치의 향과 씨겨자의 맛이 잘 어울립니다. 조렇게 1인분씩 이뿌게 스타일링하는 법도 알려 주었답니다. . .
크림스파게티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 요거 먹어보고 반했어요. 먹어본 크림소스 스파게티중에 제일 맛있었답니다. 먹으면서 남편 생각을 살짝쿵 ^^ . .
색감이 너무 이쁜 음식이었답니다. 맛도 일품이었구요. 손님 초대요리로 너무 좋을것 같은 음식이었죠. . .
조렇게 작은 스푼에 담아 구운 메이선생님의 센스도 배울점이었답니다. . .
매주마다 메이언니의 요리와 좋은사람들과의 대화로, 행복함에 도취되어 살고 있는
아이리스였습니다.
웨스턴 퓨전요리 오늘은 어떤 테이블이 강습생들을 맞이할까 하는 기대감으로 광화문으로 향하는 3번째 발걸음도 행복했습니다. . .
역시나 멋진 세팅. 골드톤의 테이블 매트가 너무 멋집니다. . .
측면에서도 한장 찍어봤습니다. 역시 멋집니다. . .
유리잔에 담은 꽃이 이쁩니다. 가운데 하나만 꽂아두니 테이블이 더욱 정갈해 보입니다. . .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메이선생님 미소가 너무 이뿌죠. . .
세가지 전채 요리입니다. 굴을 폰즈소스에 절인 , 구운 가지에 고트치즈를 돌돌말은,그리고 상큼한 입니다. 와사비 소스를 다른 어떤 요리에 응용하면 좋은지 물어본다는게 그만 깜빡했습니다. 알려주세요 선생님 ~~~~~~~~~~ . .
그리고 역시 전채라고 할 수 있는 입니다. 크림치즈소스의 고소함과 아삭한 야채들이 잘 어울렸습니다. 선영씨의 핑크의상으로 사진 색감이 더 이뻐졌네요. . .
요건 입니다. 관자의 쫄깃함과 고소한 감자슾의 궁합이 환상적이었습니다. . .
메인 요리인 입니다. 발사믹 식초 소스에 볶음 시금치가 너무 맛있었구요. 식어도 참 맛있었던 음식입니다. . .
전채와 슾과 메인요리를 함께 출연시켜 봤습니다. 같이 앉아서 드시고 싶으시죠? . .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이쁜 입니다. 초콜렛과 와인에 절인 딸기를 조렇게 탑처럼 쌓으니 너무너무 이쁩니다. 시나몬 스틱을 살짝 기대어 놓는 센스. 역시 메이 선생님이십니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때 꼭 할겁니다 요거. 행복해 하는 남편 얼굴을 떠올리며 헤벌쭉 ^-----^ . .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두가지 색의 광주요 볼에 담으니 참 이뿌네요. 빨간 딸기의 색감과 하얀색 볼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조 볼 너무너무 탐나요. . .
요건 보너스샷~ 일본 여행중에 사왔다는 이쁜 그릇. 이유식 칼럼 쓰실때 사용하려 사왔다는데, 너무 작고 탄탄하고 이쁩니다. . .
이상 1월26일 메이스 테이블 쿠킹클래스 모습이었습니다.
네번째 일본식 가정요리 A팀은 첫 시간에 한 수업이지만 B팀은 강습생들 스케쥴때문에 마지막 시간에 하게 되었다. . . 역시나 오늘도 너무 멋스러운 셋팅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보라색 셋팅 참 맘에 들었다. . . 메이선생님이 발리에서 사오셨다는 패치된 개인매트. 진짜 진짜 고급스럽고 이뻣다. 젓가락도 살짝 비틀어 놔주시는 센스. . . 바이올렛 컨셉에 어울리는 튜울립 저런 색감의 튜울립을 본적이 있었던가? 참 고급스럽고 이쁜 색감이다. . .
개인용 작은 볼에 담은 미역 초무침. 빨간 색감때문에 일본 요리는 참 화려해 보이는것 같다. . .
우엉과 당근등 영양가득한 뿌리채소를 斂?지은밥. 은은한 간장향이 입맛을 더욱 돋워주는듯했다. 양념간장 만들어 슥슥 비벼 먹어도 참 맛있을거 같단 생각을 했다. . .
몸이 안좋았던 어리버리한 상태라서 클로즈업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미소된장국과 일본식 시금치 무침 참 맛있었다. . .
요렇게 살짝 비틀어서도 한번 찍어보고. 어떻게 찍어도 참 이쁜 음식들이다. . .
후식인 요게 또 환상이었다. 달콤한 시럽과 과일들이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 . 일본식 가정요리 사진이 많습니다. 너무 예뻐서 출출 식구들과 함께 보려고 여러장 올립니다. . .
테이블 한켠의 셋팅 모습입니다. 오늘은 뷔페식으로 꾸며주셨습니다. . .
접시와 젓가락들의 가지런한 모습도 참 이쁩니다. . .
후리지아의 두가지 색감이 참 이쁩니다. 봄을 알리는 꽃이죠 후리지아는. . .
메이샘이 좋은분께 선물받았다는 나무 포크와 스픈 참 이뻣어요. . .
음료는 시트러스 소다를 준비해 주셨구요. . .
이쁜 접시에 담긴 두가지 일본식 절인 반찬입니다. . .
첫번째 요리는 입니다. 땅콩잼과 깨의 고소함이 배추속대의 달콤함을 더욱 살려주었습니다. . .
입니다. 닭정육살과 죽순의 쫄깃함이 좋았습니다. . .
카메라를 돌려서도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 .
입니다. 손님 초대요리로 더없이 좋을 것 같은 메뉴입니다. 사각 접시에 담긴 모습이구요. . .
요건 외씨처럼 쪽 빠진 이쁜 접시에 담긴 모습입니다. . .
일루왓..당겨서도 한장 찍어보구요. . .
요건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특별히 내용에 넣어주신 쵸콜렛 판나콧타입니다. 생크림의 우유가 첨가되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특별한 맛이었습니다. . .
색감이 너무 이뻐서 요렇게도 한장 찍어보구요. . .
앞에 두고도 찍어봤습니다.
이상 2월9일 클래스 모습이었습니다. 새로 얼굴뵌 분들 너무 반가웠구요. 2주후에 뵈요 ~
2월23일 메이스테이블 손님초대요리 두번째 시간 늘 그렇지만, 이날 역시 정말 딱 배우고 싶었던 맛난 요리들 . . 향기로운 아이스티와 이쁜 병에 담긴 물 물 하나의 담음새도 역시 메이언니답다. . . 물고기가 그려진 무척 산뜻한 파란색 냅킨 냅킨엔 역시 커트러리가 말려져 있다. . . 이쁜 글씨체로 메뉴이름들을 출력해서 꽂아둔 센스 그리고 컵을 초록잎으로 감싸고 노끈으로 묶어준 후 우아한 후리지아꽃을 꽂은 저저 센스 정말 하나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쁜것들이 가득 . .
우리에게 늘 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편한 시간을 제공해주는 사랑스런 메이선생님 이뻐요 이뻐 완전 최강 동안 . .
첫번째 요리 구운 야채들을 발사믹 소스에 절여 차게 해서 먹는 음식 무척 맛있었음 . .
두번째 요리 푸실리와 여러가지 야채와 과일에 올리브오일과 화이트비네거등을 첨가해 만든 소스를 뿌린 샐러드 새콤 달콤 입맛 확 당겨주는 맛 . .
요고요고 또 맛있었음. 담백한 구운 닭가슴살과 야채들을 곁들에 날씬하고 얌전한 쌈채소에 싸먹는맛. 색다르고 참 맛있었다. . .
여분의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도 요렇게 이뿌게 담아주고 . . 요거 역시 최고 여러가지 치즈들과 시금치를 넣고 돌돌만 춘권피를 고소하게 튀겨서 매콤한 핫소스에 콕 찍어먹는다. . . 메이스 테이블의 이쁜 사각볼에 얌전히 담긴 색이쁜 과일들 . . 흔들렸지만, 멀리까지 함께 나온 사진도 한장
이렇게 또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번주 금요일 수업도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당
오늘은 프렌치 스타일의 손님 초대 요리였습니다. 이번엔 새로운 스타일로 사진들을 파일 하나로 모아봤습니다. *^^* 사진이 많지 않아서 이기도 했구요.
생크림과 딸기를 얹어서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최고였구요. 메이스 테이블의 신제품 에스프레소 잔에 담긴 모습이 넘 앙증맞고 이뻣어요.
토마토는 어찌나 모양도 맛도 고급스럽던지, 역시 최고였습니다.
갑오징어가 입고 있는 튀김옷이 솜사탕처럼 부드러웠구요. 튀김 모양이 귀여운 동물 같았답니다.
오렌지소스의 달콤 새콤함과, 구운 흰살생선의 탱글함과 쫄깃함이 어우러져 정말 환상궁합이었습니다.
요리들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서 사진을 정리하면서도 "아웅 또먹고싶다"를 연발했답니다. 선물로 요리에 쓰인 파프리카 파우더와 카이옌페퍼를 나눠 주셨답니당. 홍홍 ~
may의 테이블세팅
2007/04/08 13:27
http://blog.naver.com/dutjd000/80036646819
메이 선생님의 쿠킹클래스 이탈리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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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정성스런 세팅으로 강습생들을 항상 기뿌게 해주는 메이 선생님
흐릿하게 나왔지만 메이언니의 미소가 너무 아름답죠.
마음이 이뻐서 나날이 더 이뻐지는 메이 선생님
.
.
노오란 후리지아의 향기와 색감과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린 셋팅
.
.
커트러리는 이쁜 냅킨에 돌돌 말아둔 센스
냅킨이 너무 이뻣다죠.
.
.
오늘의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과 향신료들
.
.
식전음료로 준비해둔
새콤달콤한 음료가 입맛을 확 돋워주죠.
.
.
빵을 올려둔 나무 용기가 너무 이뻐요.
발사믹 딥과 치즈딥은 정말 맛이 좋았는데, 사진이 밉게 나와서 패스
.
.
꽂아둔 나무 포크가 너무 이뻐요.
.
.
샐러드 섞고 있는 메이선생님의 현란한 동작
오 ~ 멋져요 ~히힛.
조 나무 조리도구도 넘 이뿌고 멋지죠.
메이스 테이블에 들어가봤더니 품절이더라구요. 곧 다시 입고 되겠죠?
.
.
루꼴라라고도 불리는 이탈리안 시금치의 향과 씨겨자의 맛이 잘 어울립니다.
조렇게 1인분씩 이뿌게 스타일링하는 법도 알려 주었답니다.
.
.
크림스파게티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 요거 먹어보고 반했어요.
먹어본 크림소스 스파게티중에 제일 맛있었답니다.
먹으면서 남편 생각을 살짝쿵 ^^
.
.
색감이 너무 이쁜 음식이었답니다.
맛도 일품이었구요. 손님 초대요리로 너무 좋을것 같은 음식이었죠.
.
.
조렇게 작은 스푼에 담아 구운 메이선생님의 센스도 배울점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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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마다 메이언니의 요리와 좋은사람들과의 대화로, 행복함에 도취되어 살고 있는 아이리스였습니다.
웨스턴 퓨전요리












오늘은 어떤 테이블이 강습생들을 맞이할까 하는 기대감으로 광화문으로 향하는 3번째 발걸음도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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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멋진 세팅. 골드톤의 테이블 매트가 너무 멋집니다.
.
.
측면에서도 한장 찍어봤습니다.
역시 멋집니다.
.
.
유리잔에 담은 꽃이 이쁩니다.
가운데 하나만 꽂아두니 테이블이 더욱 정갈해 보입니다.
.
.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메이선생님
미소가 너무 이뿌죠.
.
.
세가지 전채 요리입니다.
굴을 폰즈소스에 절인 , 구운 가지에 고트치즈를 돌돌말은,그리고 상큼한 입니다.
와사비 소스를 다른 어떤 요리에 응용하면 좋은지 물어본다는게 그만 깜빡했습니다.
알려주세요 선생님 ~~~~~~~~~~
.
.
그리고 역시 전채라고 할 수 있는 입니다.
크림치즈소스의 고소함과 아삭한 야채들이 잘 어울렸습니다.
선영씨의 핑크의상으로 사진 색감이 더 이뻐졌네요.
.
.
요건 입니다.
관자의 쫄깃함과 고소한 감자슾의 궁합이 환상적이었습니다.
.
.
메인 요리인 입니다.
발사믹 식초 소스에 볶음 시금치가 너무 맛있었구요. 식어도 참 맛있었던 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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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와 슾과 메인요리를 함께 출연시켜 봤습니다.
같이 앉아서 드시고 싶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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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이쁜 입니다.
초콜렛과 와인에 절인 딸기를 조렇게 탑처럼 쌓으니 너무너무 이쁩니다.
시나몬 스틱을 살짝 기대어 놓는 센스.
역시 메이 선생님이십니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때 꼭 할겁니다 요거.
행복해 하는 남편 얼굴을 떠올리며 헤벌쭉 ^-----^
.
.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두가지 색의 광주요 볼에 담으니 참 이뿌네요.
빨간 딸기의 색감과 하얀색 볼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조 볼 너무너무 탐나요.
.
.
요건 보너스샷~
일본 여행중에 사왔다는 이쁜 그릇.
이유식 칼럼 쓰실때 사용하려 사왔다는데, 너무 작고 탄탄하고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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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월26일 메이스 테이블 쿠킹클래스 모습이었습니다.
네번째 일본식 가정요리


























A팀은 첫 시간에 한 수업이지만 B팀은 강습생들 스케쥴때문에 마지막 시간에 하게 되었다.
.
.
역시나 오늘도 너무 멋스러운 셋팅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보라색 셋팅 참 맘에 들었다.
.
.
메이선생님이 발리에서 사오셨다는 패치된 개인매트.
진짜 진짜 고급스럽고 이뻣다.
젓가락도 살짝 비틀어 놔주시는 센스.
.
.
바이올렛 컨셉에 어울리는 튜울립
저런 색감의 튜울립을 본적이 있었던가?
참 고급스럽고 이쁜 색감이다.
.
.
살짝 구워준 참치와, 생강향이 매력적인 간장소스의 만남.
부드러운 참치와 생강향 소스가 참 잘 어우러지는 맛이었다.
새싹채소와 양파와도 환상 궁합.
.
.
동근 그릇에도 담아주시고, 이건 소스를 뿌리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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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하지 않은 새콤달콤한 맛이 참 좋았다. 레디쉬와 오이의 색감이 참하고 이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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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작은 볼에 담은 미역 초무침.
빨간 색감때문에 일본 요리는 참 화려해 보이는것 같다.
.
.
우엉과 당근등 영양가득한 뿌리채소를 斂?지은밥.
은은한 간장향이 입맛을 더욱 돋워주는듯했다.
양념간장 만들어 슥슥 비벼 먹어도 참 맛있을거 같단 생각을 했다.
.
.
몸이 안좋았던 어리버리한 상태라서 클로즈업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미소된장국과 일본식 시금치 무침 참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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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살짝 비틀어서도 한번 찍어보고.
어떻게 찍어도 참 이쁜 음식들이다.
.
.
후식인
요게 또 환상이었다. 달콤한 시럽과 과일들이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
.
일본식 가정요리
사진이 많습니다. 너무 예뻐서 출출 식구들과 함께 보려고 여러장 올립니다.
.
.
테이블 한켠의 셋팅 모습입니다.
오늘은 뷔페식으로 꾸며주셨습니다.
.
.
접시와 젓가락들의 가지런한 모습도 참 이쁩니다.
.
.
후리지아의 두가지 색감이 참 이쁩니다.
봄을 알리는 꽃이죠 후리지아는.
.
.
메이샘이 좋은분께 선물받았다는 나무 포크와 스픈 참 이뻣어요.
.
.
음료는 시트러스 소다를 준비해 주셨구요.
.
.
이쁜 접시에 담긴 두가지 일본식 절인 반찬입니다.
.
.
첫번째 요리는 입니다.
땅콩잼과 깨의 고소함이 배추속대의 달콤함을 더욱 살려주었습니다.
.
.
입니다.
닭정육살과 죽순의 쫄깃함이 좋았습니다.
.
.
카메라를 돌려서도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
.
입니다. 손님 초대요리로 더없이 좋을 것 같은 메뉴입니다.
사각 접시에 담긴 모습이구요.
.
.
요건 외씨처럼 쪽 빠진 이쁜 접시에 담긴 모습입니다.
.
.
일루왓..당겨서도 한장 찍어보구요.
.
.
요건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특별히 내용에 넣어주신 쵸콜렛 판나콧타입니다.
생크림의 우유가 첨가되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특별한 맛이었습니다.
.
.
색감이 너무 이뻐서 요렇게도 한장 찍어보구요.
.
.
앞에 두고도 찍어봤습니다.
이상 2월9일 클래스 모습이었습니다.
새로 얼굴뵌 분들 너무 반가웠구요.
2주후에 뵈요 ~
2월23일 메이스테이블 손님초대요리 두번째 시간
늘 그렇지만, 이날 역시 정말 딱 배우고 싶었던 맛난 요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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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아이스티와 이쁜 병에 담긴 물
물 하나의 담음새도 역시 메이언니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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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그려진 무척 산뜻한 파란색 냅킨
냅킨엔 역시 커트러리가 말려져 있다.
.
.
이쁜 글씨체로 메뉴이름들을 출력해서 꽂아둔 센스
그리고 컵을 초록잎으로 감싸고 노끈으로 묶어준 후 우아한 후리지아꽃을 꽂은 저저 센스
정말 하나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쁜것들이 가득
.
.
우리에게 늘 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편한 시간을 제공해주는 사랑스런 메이선생님
이뻐요 이뻐
완전 최강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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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요리
구운 야채들을 발사믹 소스에 절여 차게 해서 먹는 음식
무척 맛있었음
.
.
두번째 요리
푸실리와 여러가지 야채와 과일에 올리브오일과 화이트비네거등을 첨가해 만든 소스를 뿌린 샐러드
새콤 달콤 입맛 확 당겨주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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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요고 또 맛있었음.
담백한 구운 닭가슴살과 야채들을 곁들에 날씬하고 얌전한 쌈채소에 싸먹는맛. 색다르고 참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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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의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도 요렇게 이뿌게 담아주고
.
.
요거 역시 최고
여러가지 치즈들과 시금치를 넣고 돌돌만 춘권피를 고소하게 튀겨서 매콤한 핫소스에 콕 찍어먹는다.
.
.
메이스 테이블의 이쁜 사각볼에 얌전히 담긴 색이쁜 과일들
.
.
흔들렸지만, 멀리까지 함께 나온 사진도 한장
이렇게 또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번주 금요일 수업도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당
오늘은 프렌치 스타일의 손님 초대 요리였습니다.
이번엔 새로운 스타일로 사진들을 파일 하나로 모아봤습니다. *^^*
사진이 많지 않아서 이기도 했구요.
생크림과 딸기를 얹어서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최고였구요.
메이스 테이블의 신제품 에스프레소 잔에 담긴 모습이 넘 앙증맞고 이뻣어요.
토마토는 어찌나 모양도 맛도 고급스럽던지, 역시 최고였습니다.
갑오징어가 입고 있는 튀김옷이 솜사탕처럼 부드러웠구요. 튀김 모양이 귀여운 동물 같았답니다.
오렌지소스의 달콤 새콤함과, 구운 흰살생선의 탱글함과 쫄깃함이 어우러져 정말 환상궁합이었습니다.
요리들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서 사진을 정리하면서도 "아웅 또먹고싶다"를 연발했답니다.
선물로 요리에 쓰인 파프리카 파우더와 카이옌페퍼를 나눠 주셨답니당. 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