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11월쯤 78세 노모와 북안임포에 귀농 정착한 49세 방상식입니다.몸이 아픈 관계로 전직 운전일을 접고 , 생활보호대상자로 가난하지만 생활을 비관하지않고 소와 가축 몇마리를 저의 분신처럼 보살피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탓에 남에게 말과 행동하나 조심하며 현실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일같이 심중의 또 심중하게 살았습니다.그러나 현실은 저를 조용히 살게 두질 않았고 박모씨(48)과 김모씨(51) 이들을 알고부터 저의 삶은 하루아침에 참담한 비극을 맛보아야 했습니다.소중한 가축이며 보금자리까지 모두 잃고.. 노모는 마을뒷쪽 주인없는 창고에 거주하고..저는 1톤화물차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삶을 포기할까도 생각도.. 여러번 끝에 흑과백을 밝히고 비열하고 야비한 저들을 여러분의 심판 앞에 세우고 제2의 저와 같은 사람이 없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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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1월쯤 78세 노모와 북안임포에 귀농 정착한 49세 방상식입니다.
몸이 아픈 관계로 전직 운전일을 접고 , 생활보호대상자로 가난하지만 생활을 비관하지않고 소와 가축 몇마리를 저의 분신처럼 보살피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
저는 소심한 성격탓에 남에게 말과 행동하나 조심하며 현실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일같이 심중의 또 심중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저를 조용히 살게 두질 않았고 박모씨(48)과 김모씨(51) 이들을 알고부터 저의 삶은 하루아침에 참담한 비극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소중한 가축이며 보금자리까지 모두 잃고.. 노모는 마을뒷쪽 주인없는 창고에 거주하고..
저는 1톤화물차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삶을 포기할까도 생각도.. 여러번 끝에 흑과백을 밝히고 비열하고 야비한 저들을 여러분의 심판 앞에 세우고 제2의 저와 같은 사람이 없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