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계속 있는 나나여기에 계속 오는 너나 내가 그만둘수도 있는거고니가 안 올 수도 있는건데 둘다 어쩌지 못하고 그러고 있으니..자존심만 센 겁쟁이들 우린 결국 똑같구나.. 이제 너와 난 우리가 아닌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헤어지자고 한 나와날 잡지 않은 너.. 끝이라고 생각했는데너와 난 끝이 안나.. 서로 미련인 걸까? 언젠간 이 미련도 끝이 나겠지..헤어질 때의 너와 나처럼.. happy ending이 아니라sad ending인거 알고 있는데 이미 정해져 버린 끝인데도...끝이 안나 _슬픈영화의 주인공처럼 아직도 끝이 안 보여_그래서 널 볼때마다 너와 내가 안쓰러워2
아직도 끝이 안보이는 너와 나..
여기에 계속 있는 나나
여기에 계속 오는 너나
내가 그만둘수도 있는거고
니가 안 올 수도 있는건데
둘다 어쩌지 못하고 그러고 있으니..
자존심만 센 겁쟁이들
우린 결국 똑같구나..
이제 너와 난 우리가 아닌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헤어지자고 한 나와
날 잡지 않은 너..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너와 난 끝이 안나..
서로 미련인 걸까?
언젠간 이 미련도 끝이 나겠지..
헤어질 때의 너와 나처럼..
happy ending이 아니라
sad ending인거 알고 있는데
이미 정해져 버린 끝인데도...
끝이 안나
_슬픈영화의 주인공처럼 아직도 끝이 안 보여_그래서 널 볼때마다 너와 내가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