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이 멈취진 하얀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애기해야 하는가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 : 불펌ⓧ 퍼가실땐 스크랩 사용[!]: └‥‥‥‥‥‥‥‥‥‥‥‥‥‥┘ Copyright ⓒ 2007 by Ho_Za.History 1982, All Rights reserved. http://www.cyworld.com/bsmaster 「리플은 자유롭게, 퍼가실때는 스크랩으로[!]」 by.호자씨™ 2
[Live] 김종서 - 대답없는 너。[070706 윤도현의 러브레터]
힘없이 멈취진 하얀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 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한듯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애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 불펌ⓧ 퍼가실땐 스크랩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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