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043973_2755.html ================================== 탱크 최경주, 우승 도전 ● 앵커: 최경주가 PGA AT&T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2위로 잠시 주춤했지만 뒤집기 우승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그밖에 해외스포츠 소식 김세의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이틀 연속 공동선두를 달렸지만 초반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선두자리를 애플비에게 내준 최경주.하지만 15번 홀에서 완벽한 세컨샷으로 버디를 잡은 뒤 16번과 17번 홀에서도 연속버디를 챙긴 최경주는 선두를 2타 차로 쫓으며 올 시즌 두 번째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한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공동 8위를, 비제이 싱은 21위를 기록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코파아메리카 8강전.브라질은 주앙의 헤딩골을 시작으로 밥티스타와 호비뉴의 연속골에 힘입어 칠레를 6:1로 대파했습니다.우르과이 역시 포리안이 2골을 넣으며 개최국 베네수엘라를 4:1로 크게 이겼습니다.강력한 포어핸드 스트로크에 이어 백핸드 스트로크까지.비너스 윌리엄스가 바톨리를 힘에서 압도하며 윔블던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페더러와 나달 역시 각각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습니다.연장 14회 2사 만루. 스캇이 친 타구를 카를로스 베틀란이 멋지게 잡아냅니다.결국 17회까지 이어진 승부는 벨트란의 적시타로 끝났습니다.MBC뉴스 김세의입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07-08
[스포츠뉴스] 탱크 최경주, 우승 도전
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043973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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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우승 도전
● 앵커: 최경주가 PGA AT&T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2위로 잠시 주춤했지만 뒤집기 우승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그밖에 해외스포츠 소식 김세의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이틀 연속 공동선두를 달렸지만 초반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선두자리를 애플비에게 내준 최경주.
하지만 15번 홀에서 완벽한 세컨샷으로 버디를 잡은 뒤 16번과 17번 홀에서도 연속버디를 챙긴 최경주는 선두를 2타 차로 쫓으며 올 시즌 두 번째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한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공동 8위를, 비제이 싱은 21위를 기록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파아메리카 8강전.
브라질은 주앙의 헤딩골을 시작으로 밥티스타와 호비뉴의 연속골에 힘입어 칠레를 6:1로 대파했습니다.
우르과이 역시 포리안이 2골을 넣으며 개최국 베네수엘라를 4:1로 크게 이겼습니다.
강력한 포어핸드 스트로크에 이어 백핸드 스트로크까지.
비너스 윌리엄스가 바톨리를 힘에서 압도하며 윔블던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페더러와 나달 역시 각각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연장 14회 2사 만루. 스캇이 친 타구를 카를로스 베틀란이 멋지게 잡아냅니다.
결국 17회까지 이어진 승부는 벨트란의 적시타로 끝났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