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의 새싹 고목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불타거나

최영군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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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의 새싹

 

고목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불타거나 토막나고 찢기고 철로에 이용되는 나무의 잔상

 

그럼에도 불구 쏟아난 새싹은 어느 누구도 꺾을 수 없다는 위대한 생명력.

 

난 죽어도 난 다시 태어난다.

그때보다 더 강하게....

 

시간은 우리가 모르는 진화적이고 진보적인 세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