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잊어보려해도 잊혀지지 않던 생각따위. 괜시리 골골대며 놀아나던 일상들. 한마디에 상처받고, 한마디에 놀아나며 한마디로 인해 살아왔던 인생들. 이제는 무참히 짓밟아주겠어. 건방진 표정으로, 건방진 눈빛으로 건방진 추측의 사슬로 나를 묶으려 들진마 아무일도 아닌데, 상대방의 생각따위 철저히 부셔버리고. 너의 주장들을 펼치는 이런 대화들 따위 이제부턴 전쟁이야. 내 마음속의 전쟁을 없애기 위한 너와의 전쟁. the war to end war
the war to end war
아무리 잊어보려해도 잊혀지지 않던 생각따위.
괜시리 골골대며 놀아나던 일상들.
한마디에 상처받고, 한마디에 놀아나며
한마디로 인해 살아왔던 인생들.
이제는 무참히 짓밟아주겠어.
건방진 표정으로, 건방진 눈빛으로
건방진 추측의 사슬로 나를 묶으려 들진마
아무일도 아닌데, 상대방의 생각따위
철저히 부셔버리고.
너의 주장들을 펼치는 이런 대화들 따위
이제부턴 전쟁이야.
내 마음속의 전쟁을 없애기 위한 너와의 전쟁.
the war to end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