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산점 필요없으니깐 군필자 대우나 똑바로 해줬으면....

공명길2007.07.09
조회159

군 가산점 그게 그렇게 아깝나요??

 

그렇게 받고 싶으면 여자들도 군대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농담 ^^;)

 

거 까짓거 가산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그거 없다고 공무원 시험 합격 못하는 것도 아니고

 

군가산점 왜 주냐는 여성분들한테 그럼 군대가봐라 하는 분들도 많죠... ㅋㅋ

 

가산점 준다고 해도 모든 군필자들에게 다 돌아가는 혜택도 아니고

 

그 시험을 치는 당사자에게만 돌아가는 거

 

혜택 받아서 머 티나 납니까??

 

괜히 여성들 그걸로 남자들이 군대얘기하면 너흰 가산점 받잖아 하면서 태클이나 걸지....(아 모든 여성분들이 아니라 개념 무탑제 여성분들....)

 

수백만 아니 천만이 넘는 군필자 중에 군가산점 혜택 받는 사람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분단국가중 유일하게 아니 세계에서 유일하게 의무적으로 남.자.만. 군에 가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에는 국방의의무가 명시되어 있고 남성들은 그에 대한 일환으로 군에 의무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럼 여성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여성분들은 대한민국국민이 아닙니까?

의무는 나 몰라라하시면서 왜 권리를 그렇게 찾으십니까?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남녀평등 혹은 여남평등에 어긋나는것 아닙니까?

뭐 여성분들 중에 여자는 연약하다느니 애 낳는다느니 하시는분 계시는데.....

여자가 연약하다니요?

어느 누가 여자가 연약하다고 규정했나요?

법에 나와있습니까? 아님 신이 그렇게 정해놨습니까?

그저 사람들이 정해놓은 고정관념아닌가요?

여성분들이 그랬죠?

왜 여자는 사관학교 못가냐고?(이화여대랑 여성단체들이랑 ㅋㅋ)

사관학교측에서 체력적인 문제를 들고나왔었죠.....

여성은 연약하다....

여성분들 절대 그렇지 않다고

헌법제판소에 헌법소원 내셔서 위헌 판정 받아서 여성분들 사관학교 가시죠.....

그리고 요즘 여성부사관 경쟁율이 상당하죠.....

자신들이 스스로 연약하지 않다고 남성들이 하는건 다 할수 있다고 주장하시고선 여자는 군에가면 안된다고 연약하다고 하시는건 무슨뜻인가요?

간부로 가는건 괜찮지만 사병으로 가는건 안된다는 건가요?

그리고 여자들은 애를 낳는다하시는데......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애를 낳고 다른 나라 여성들은 애를 만드나 봅니다.

왜냐구요?

다른 나라엔 여성들도 의무적으로 군대가는 곳 많거든요.

애를 낳는게 의무도 아니고 자신의 자유입니다.

살기가 힘들어서, 먹고 살기 바빠서 애를 안낳는다, 출산할때 고통을 아냐면서 따지실분들도 계시겠죠......

우리 나라는 지금 저출산율 세계 1위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먹고 살기 힘든가 봅니다.

그러니 우리가 국외원조하는 나라들보다 출산율이 낳은거겠죠....

살기 힘들어서, 먹고 살기 바빠서 애 안낳는다는건 아기를 안 낳는 자기합리화를 위한 핑계에 불과 하죠....

일부 실제로 그런분들도 계시겠죠... 그런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 모든 국민이 그런건 아니겠죠.....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그런것도 아닌데 세계 저출산율 1위를 했다는건 살기 힘들어서, 먹고 살기 바빠서라는건 그저 핑계일 뿐이란 사실을 뒷받침해준다고 할수 있겠죠.

애 낳는 고통을 아냐구요?

당연히 모릅니다. 전 남성이거든요.

여성이 애를 낳는건 신체적인 문제고 그때문에 여성분들이 주장해서 여성생리휴가, 출산 휴가 등등 만들지 않았습니까?

 

뭐 실제로 지켜지는 곳이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법적으로 보장을 해주고 있고

 

그걸 이용해서 연휴 보내는 분들도 많죠....(아닌 분들껜 죄송.....)

그리고 애를 1년 365일 동안 낳으십니까?

그리고 얼마나 낳으시길래 당당히 여자들은 애를 낳는다고 주장하십니까?(세계저출산율 1위)

군대 간다고 모두 총들고 북한군과 마주보고 서로 겨누진 않습니다.

군대도 사회처럼 여러 보직, 여러 역할들이 있고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잘할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총들고 GOP들어가도 문제 없습니다.

왜냐면 사관학교 여성 졸업자들이 그걸 증명해주고 여성분들이 스스로 주장했으니 말입니다.

아 여담으로 여자도 군대 보내자고하면 자살사고 터지고 그런 곳에 여자를 보내고 싶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아 저도 여자 군대보내는거 찬성안합니다.... 물론 반대로 안하구여 ㅋㅋ)

정말 웃깁니다.

군대와 사회중에 어디서 자살사고가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 군대 자살할만큼 힘든곳 없습니다.

만약 자살한다면 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는것이겠죠.

징역 10년 20년 갖혀사는 사람들도 자살안하는데

군생활 2년하면서 힘들다며 자살한다는건 그만큼 정신적 결함이 있다는 증거죠...

2년 내내 군대서 있는것도 아니고 휴가, 외출, 외박 자기 노력여하에 따라 나오는 횟수도 늘어나니깐요.

뭐 어떤분들은 신검때 정신과 검사받고 이상이 없으니 간건데 무슨 정신적 결함이냐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 신검때 받는게 검사라고 보긴 힘들죠.....(신검받아보신분들은 대다수 느끼시겠죠...)

아님 징역사는 사람이 군대가는 분들보다 더 정신적으로 뛰어난 건 아닐테니깐요.

그리고, 그렇게 자신의 누이와 딸들이 총을 들고 나라를 지켰으면 좋겠냐?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그런 남녀불평등적인 발언하시다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되실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누이와 딸들은 안돼는데 자신의 형제와 아들은 된다는건 여성들을 모독하는 행위죠....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죽기싫으면 총들고 싸워야죠.... 저희나라는 휴전국이지 전쟁이 끝난, 전쟁이 없는 나라가 아닙니다.

언제든 전쟁이 발발할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여자라서 총들면 안된다는건 말도 안돼는 소리죠....

그럼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서 2년이라는 시간을 남성들은 나라를 지키는데 희생하고 봉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 동안 여성분들은 뭘 하셨나요?

모든일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희생, 봉사?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은 성인군자들이 아닙니다.

아니 성인군자라고 칩시다.

근데 그 대가가 '군대가 뭐 어쨋는데 남자들 다 가는데 그게 자랑이냐'는 빈정거립입니까?

군생활얘기가 성희롱이고 군복무기간을 5년으로 늘리자는 무개념적인 주장들입니까?

군대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이 다 가는거 아닙니다.

군대 현역으로 갔다 왔다는건 대한민국 신체건강한 남자라는 증거입니다.

2년동안 대한민국을 지켰다는 증거란 말입니다.

우리나라를 내 손으로 2년동안 지켰다는데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를 내 손으로 지킨거에 대한 자부심을 같겠다는데 그것이 잘못입니까?

남자들이하는 군대 얘기 싫다시는 여성분들

여러분들을 지켜주면서 있었던 이야기들이 짜증나는 이야기들이라면

여러분들이 하는 이야기는 뭐란 말입니까?

2년이란 시간 짧다면 짧고 인생이란 긴 마라톤을 생각하면 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입니다.

저 또한 군대를 다녀왔고 군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느끼기도하고 후회도 하고 배우기도 했습니다.(사회생활에 크게 쓰이는건 별루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소한 군생활이라는 추억 혹은 악몽하나씩은 가졌으니....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를 내 손으로 지켰다는 자부심도......

여성분들이 주장해서 없앤 군가산점 제도.....

 

다시 만들려고 한다지만.....(여성부랑 여성단체들 다시 반대중이죠 ㅋㅋ)

그런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오히려 2년이란 시간이 더 있었음에도 군가산점이란 남성들의 희생을 넘지못한 여성분들이 스스로 남성이 우월하다고 해주셨는데 그걸 마다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군대가 어쩌니 저쩌니하시는 여성분들, 4박5일 군생활체험캠프 아니 군인들이보기엔 수련회죠 수련회 다녀와서 군대 별거 아니다라는 여성분들, 여자는 애를 낳으니깐 군대 안가도 된다고 하시는 여성분들 자기를 한번 스스로 되돌아 보시죠?


"남녀평등을 외치시는 여성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남자만 군대가는 걸 당연시 여기는 여성분들께 말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나라를 위해 여러분들을 위해 2년이란 시간동안 나라를 지켰습니다. 아니 지금도 지키고 있습니다. 나의 조국을 위해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그렇게 희생하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나의 조국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지켰다는 자부심을 같는 것이... 여러분들을 지키며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2년이란 시간을 희생한것에 대한 보상을..... 아니 조금의 혜택을 바라는 것이 그렇게 잘못입니까? 여러분들은 아니 우리나라는 그 정도의 가치도 없는 존재란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