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예쁜 여름집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기능적인가구 배치, 트렌디한 마감재 선택으로 군더더기 없이 꾸민 감각 있는 여름 집 구경.
[ 서초구 서초동 이정아씨네 ] "전원주택 부럽지 않다" 정원 있는 1층 아파트
앞뒤 베란다가 잘 가꾸어진 정원으로 둘러싸여 전원주택을 연상시키는 이 아파트는 집주인 이정아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인테리어 전문가 정미정씨에게 의뢰해서 고친 집으로 1층 아파트의 장점을 살려 아늑하고 내추럴하게 꾸몄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4명의 아이와 부부, 총 여섯 식구가 사는 60평대의 집은 방 4개, 거실, 주방, 욕실 2개가 있는 구조. 10년 전부터 살던 곳인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공간을 새롭게 계획하고 낡은 마감재를 보수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집주인이 의뢰한 것은 가족 구성원의 프라이버시를 살리되 온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또 식구 많은 집의 최대 고민인 수납도 고민이었다. 가족 모두가 편하게 휴식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정미정씨가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우선 각각의 부실은 가족 구성원의 특성에 맞게 개성 있게 꾸미고, 거실과 다이닝 룸은 여섯 식구가 한데 모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로 만들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인 1층 정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집 안에서도 창밖의 푸른 자연을 볼 수 있도록 베란다를 확장하고, 사방으로 넓게 창을 냈다. 채광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져 집 안이 밝고 화사하다. 또 집 전체가 정원으로 둘러싸인 느낌이라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가 난다. 수납은 곳곳의 자투리 공간 확장과 붙박이장 시공으로 말끔히 해결했다. 덕분에 덩치 큰 가구를 들여놓지 않아도 되어 집이 한결 넓고 시원해 보인다. 시공 정미정(소프트리빙, 02-3443-2742, www.soft-living.com)
1 _전원주택 부럽지 않은 1층 정원 1층에 딸린 정원은 베란다를 통해 집 안으로 오르내릴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앞마당이나 다름없이 사용한다. 좀더 아늑하게 꾸미고 싶어 나무 몇 그루를 추가하여 조경 공사를 새로 했더니 훨씬 싱그러운 느낌. 여름이 되니 나무가 울창해지면서 밖에서 집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아 더욱 좋다. 그래도 1층 아파트라 창가에 커튼은 필수. 청결한 느낌의 화이트 시어 커튼은 소프트 리빙에서 주문 제작했다.
2 _아이디어 개조로 공간 절약 덩치 큰 가구만 없어도 실내는 한결 시원하고 깔끔해 보인다. 침실 욕실을 확장해 파우더 룸과 건식 세면대, 샤워를 할 수 있는 습식 욕실을 만들었다. 새로 고친 욕실문은 모던한 흑경과 은경으로 마감해 거울 대신 사용한다.
3 _두 번째 가족실, 다이닝 룸 답답한 전면 싱크대와 키 높은 아일랜드 조리대가 자리 잡고 있던 주방은 조리 공간과 다이닝 룸으로 공간을 분할해 훨씬 넓어졌다. 여섯 식구가 한데 모일 수 있도록 널찍한 8인용 식탁을 둔 다이닝 룸은 거실 외에 또 다른 가족실로 사용한다. 밋밋한 섀시에 격자 장식을 해 내추럴한 느낌을 더하고 포인트 벽지와 샹들리에로 생동감을 주었다.
4 _적절한 가구 배치로 넓어진 침실 베란다를 확장해 넓어진 침실은 통창으로 마무리해 침대에 누워서도 정원이 한눈에 보이게 했다. 채광이 좋고 통풍이 잘 되어 쾌적한 느낌이 그만이다. 슬라이딩 도어 붙박이장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효과적인 아이템. 커튼과 침장은 물론 붙박이장 도어에도 골드와 브라운 계열의 패브릭을 시공해 아늑한 느낌을 주었다.
5 _여름 패브릭으로 꾸민 딸 방 더운 여름에는 무조건 창을 오픈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패브릭을 적절히 사용하면 훨씬 청결하고 시원하게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여름에는 시어·레이스·리넨·마 등 가벼운 소재의 천을 사용하고 밝은 컬러나 솔리드 컬러 위주로 매치하면 어울린다. 변형 페이즐리 문양의 인디언 핑크 리넨 커튼, 화이트 시어 커튼 모두 소프트 리빙 제품.
지은 지 7년 된 32평형 아파트. 소품을 활용하기보다 개성 있는 마감재와 공간 활용으로 힘을 준 이 집은 아이디얼한 공간 배치와 마감재의 선택으로 집 안 분위기를 얼마만큼 변신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케이스다. 4살 된 딸아이와 부부, 세 식구가 사는 아파트는 침실과 작은 방 두 개, 거실과 주방, 욕실이 있는 기본 구조. 복도식 아파트로 거실과 방이 좁은 편이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확장을 했다. 먼저 세로로 긴 구조의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해 공간을 넓히고, TV를 과감히 없앤 뒤 소파를 치웠다. 대신 2m짜리 6인용 식탁을 두어 거실 전체가 널찍한 다이닝 룸 겸 가족실이 되었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는 아일랜드 조리대와 홈바용 와인잔 걸이를 설치해 공간을 기능적으로 구분했다.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해 ‘ㄷ’자로 만든 주방은 싱크대를 설치하니 냉장고를 둘 자리가 없어 안방 욕실을 밀어낸 뒤 그만큼 깊어진 거실 벽면에 냉장고를 두었다. 덕분에 좁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집 안이 넓고, 간결해졌다. 무엇보다 이 집에서 눈에 띄는 것은 마감재의 선택이다. 화이트 마감을 기본으로 섀시 프레임과 싱크대, 타일, 식탁 등을 블랙 컬러로 선택해 남성적인 힘이 느껴진다. 블랙 컬러이긴 하지만 하이글로시, 메탈릭 타일, 인조 대리석 등 차갑고 광택 있는 재질이라 무겁고 답답하기보다는 시원한 느낌이 든다. 시공 이길연(salgo, 02-6217-0513, cyworld.com/kilyeon76)
1 _확장 후 넓어진 거실 화이트톤으로 보이는 거실 벽면은 자세히 보면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페인트칠을 한 것. 퓨어 화이트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거실에 꼭 소파와 TV를 두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니 전체가 하나의 가족실이 되었다. 베란다 통창에는 가벼운 블랙 레이스 천을 달아 포인트를 주면서 가리개 역할도 한다.
2 _메탈릭한 마감재가 돋보이는 주방 반짝거리는 질감의 메탈릭한 타일은 요즘 많이 찾는 마감재. 좁은 집에 시공해도 어울리고, 자체만으로도 화려한 느낌을 주어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싱크대 상·하부장을 블랙&화이트로 매치해 깔끔해 보인다. 상부장은 가득 채워 넣지 않아 더 멋스럽다. 아일랜드 조리대 상판 역시 블랙으로 통일하고, 하부는 차가운 돌 질감의 타일로 모던하게 마감했다.
3 _입체감을 준 침대 헤드보드 부부 침실은 모던한 거실과 달리 아늑한 분위기로 꾸몄다. 매화 벽지로 포인트를 주고, 사이드에 10cm 두께의 MDF 가벽을 설치해 입체감을 주었다. 가벽에는 짙은 대나무 질감의 벽지를 붙여 고급스러워 보인다.
4 _스톤 타일로 마감한 욕실 샤워 부스를 설치한 거실 욕실은 벽면을 실제 돌 질감의 스톤 타일로 마감해 시원한 느낌이 든다. 세면대 위에 상부장, 선반 있는 세면대 테이블로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다. 물확 스타일 세면대는 물때가 잘 끼지 않고 물이 닿아도 금세 말라 실용적이다.
5 _아이 방, 자질구레한 물건 수납이 포인트 집 안을 시원하게 꾸미려면 수납이 관건이다. 특히 자질구레한 짐이 많은 아이 방은 물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넓어진다. 뾰족하게 지붕을 살린 모양으로 수납력 좋은 선반장을 제작하고, 가운데에는 아이가 낙서할 수 있는 메모보드를 시공했다.
시원하고 예쁜 여름집
시원하고 예쁜 여름집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기능적인가구 배치, 트렌디한 마감재 선택으로 군더더기 없이 꾸민 감각 있는 여름 집 구경.
[ 서초구 서초동 이정아씨네 ]
"전원주택 부럽지 않다" 정원 있는 1층 아파트
앞뒤 베란다가 잘 가꾸어진 정원으로 둘러싸여 전원주택을 연상시키는 이 아파트는 집주인 이정아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인테리어 전문가 정미정씨에게 의뢰해서 고친 집으로 1층 아파트의 장점을 살려 아늑하고 내추럴하게 꾸몄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4명의 아이와 부부, 총 여섯 식구가 사는 60평대의 집은 방 4개, 거실, 주방, 욕실 2개가 있는 구조. 10년 전부터 살던 곳인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공간을 새롭게 계획하고 낡은 마감재를 보수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집주인이 의뢰한 것은 가족 구성원의 프라이버시를 살리되 온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또 식구 많은 집의 최대 고민인 수납도 고민이었다.
가족 모두가 편하게 휴식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정미정씨가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우선 각각의 부실은 가족 구성원의 특성에 맞게 개성 있게 꾸미고, 거실과 다이닝 룸은 여섯 식구가 한데 모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로 만들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인 1층 정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집 안에서도 창밖의 푸른 자연을 볼 수 있도록 베란다를 확장하고, 사방으로 넓게 창을 냈다. 채광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져 집 안이 밝고 화사하다. 또 집 전체가 정원으로 둘러싸인 느낌이라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가 난다. 수납은 곳곳의 자투리 공간 확장과 붙박이장 시공으로 말끔히 해결했다. 덕분에 덩치 큰 가구를 들여놓지 않아도 되어 집이 한결 넓고 시원해 보인다. 시공 정미정(소프트리빙, 02-3443-2742, www.soft-living.com)
1 _전원주택 부럽지 않은 1층 정원
1층에 딸린 정원은 베란다를 통해 집 안으로 오르내릴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앞마당이나 다름없이 사용한다. 좀더 아늑하게 꾸미고 싶어 나무 몇 그루를 추가하여 조경 공사를 새로 했더니 훨씬 싱그러운 느낌. 여름이 되니 나무가 울창해지면서 밖에서 집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아 더욱 좋다. 그래도 1층 아파트라 창가에 커튼은 필수. 청결한 느낌의 화이트 시어 커튼은 소프트 리빙에서 주문 제작했다.
2 _아이디어 개조로 공간 절약
덩치 큰 가구만 없어도 실내는 한결 시원하고 깔끔해 보인다. 침실 욕실을 확장해 파우더 룸과 건식 세면대, 샤워를 할 수 있는 습식 욕실을 만들었다. 새로 고친 욕실문은 모던한 흑경과 은경으로 마감해 거울 대신 사용한다.
3 _두 번째 가족실, 다이닝 룸
답답한 전면 싱크대와 키 높은 아일랜드 조리대가 자리 잡고 있던 주방은 조리 공간과 다이닝 룸으로 공간을 분할해 훨씬 넓어졌다. 여섯 식구가 한데 모일 수 있도록 널찍한 8인용 식탁을 둔 다이닝 룸은 거실 외에 또 다른 가족실로 사용한다. 밋밋한 섀시에 격자 장식을 해 내추럴한 느낌을 더하고 포인트 벽지와 샹들리에로 생동감을 주었다.
4 _적절한 가구 배치로 넓어진 침실
베란다를 확장해 넓어진 침실은 통창으로 마무리해 침대에 누워서도 정원이 한눈에 보이게 했다. 채광이 좋고 통풍이 잘 되어 쾌적한 느낌이 그만이다. 슬라이딩 도어 붙박이장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효과적인 아이템. 커튼과 침장은 물론 붙박이장 도어에도 골드와 브라운 계열의 패브릭을 시공해 아늑한 느낌을 주었다.
5 _여름 패브릭으로 꾸민 딸 방
더운 여름에는 무조건 창을 오픈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패브릭을 적절히 사용하면 훨씬 청결하고 시원하게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여름에는 시어·레이스·리넨·마 등 가벼운 소재의 천을 사용하고 밝은 컬러나 솔리드 컬러 위주로 매치하면 어울린다. 변형 페이즐리 문양의 인디언 핑크 리넨 커튼, 화이트 시어 커튼 모두 소프트 리빙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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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잠원동 김수진씨네 ]
"개성있는 마감재가 키워드" 모던 클래식 아파트
지은 지 7년 된 32평형 아파트. 소품을 활용하기보다 개성 있는 마감재와 공간 활용으로 힘을 준 이 집은 아이디얼한 공간 배치와 마감재의 선택으로 집 안 분위기를 얼마만큼 변신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케이스다. 4살 된 딸아이와 부부, 세 식구가 사는 아파트는 침실과 작은 방 두 개, 거실과 주방, 욕실이 있는 기본 구조. 복도식 아파트로 거실과 방이 좁은 편이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확장을 했다. 먼저 세로로 긴 구조의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해 공간을 넓히고, TV를 과감히 없앤 뒤 소파를 치웠다. 대신 2m짜리 6인용 식탁을 두어 거실 전체가 널찍한 다이닝 룸 겸 가족실이 되었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는 아일랜드 조리대와 홈바용 와인잔 걸이를 설치해 공간을 기능적으로 구분했다.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해 ‘ㄷ’자로 만든 주방은 싱크대를 설치하니 냉장고를 둘 자리가 없어 안방 욕실을 밀어낸 뒤 그만큼 깊어진 거실 벽면에 냉장고를 두었다. 덕분에 좁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집 안이 넓고, 간결해졌다.
무엇보다 이 집에서 눈에 띄는 것은 마감재의 선택이다. 화이트 마감을 기본으로 섀시 프레임과 싱크대, 타일, 식탁 등을 블랙 컬러로 선택해 남성적인 힘이 느껴진다. 블랙 컬러이긴 하지만 하이글로시, 메탈릭 타일, 인조 대리석 등 차갑고 광택 있는 재질이라 무겁고 답답하기보다는 시원한 느낌이 든다. 시공 이길연(salgo, 02-6217-0513, cyworld.com/kilyeon76)
1 _확장 후 넓어진 거실
화이트톤으로 보이는 거실 벽면은 자세히 보면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페인트칠을 한 것. 퓨어 화이트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거실에 꼭 소파와 TV를 두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니 전체가 하나의 가족실이 되었다. 베란다 통창에는 가벼운 블랙 레이스 천을 달아 포인트를 주면서 가리개 역할도 한다.
2 _메탈릭한 마감재가 돋보이는 주방
반짝거리는 질감의 메탈릭한 타일은 요즘 많이 찾는 마감재. 좁은 집에 시공해도 어울리고, 자체만으로도 화려한 느낌을 주어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싱크대 상·하부장을 블랙&화이트로 매치해 깔끔해 보인다. 상부장은 가득 채워 넣지 않아 더 멋스럽다. 아일랜드 조리대 상판 역시 블랙으로 통일하고, 하부는 차가운 돌 질감의 타일로 모던하게 마감했다.
3 _입체감을 준 침대 헤드보드
부부 침실은 모던한 거실과 달리 아늑한 분위기로 꾸몄다. 매화 벽지로 포인트를 주고, 사이드에 10cm 두께의 MDF 가벽을 설치해 입체감을 주었다. 가벽에는 짙은 대나무 질감의 벽지를 붙여 고급스러워 보인다.
4 _스톤 타일로 마감한 욕실
샤워 부스를 설치한 거실 욕실은 벽면을 실제 돌 질감의 스톤 타일로 마감해 시원한 느낌이 든다. 세면대 위에 상부장, 선반 있는 세면대 테이블로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다. 물확 스타일 세면대는 물때가 잘 끼지 않고 물이 닿아도 금세 말라 실용적이다.
5 _아이 방, 자질구레한 물건 수납이 포인트
집 안을 시원하게 꾸미려면 수납이 관건이다. 특히 자질구레한 짐이 많은 아이 방은 물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넓어진다. 뾰족하게 지붕을 살린 모양으로 수납력 좋은 선반장을 제작하고, 가운데에는 아이가 낙서할 수 있는 메모보드를 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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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