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거. 되게 귀찮더라. 소설속에서처럼. "우리 헤어지자" 이러면 끝나는게 아니더라. 소설속에서처럼. "우리... 그만하자." 이러면 끝나는게 아니더라. 사람이. 사람을 붙잡고 오열하더라. "제발. 제발. 농담이라고해줘." 그렇게. 추하게 매달리더라. 그렇게... 죽을려고 하더라. 이별 한번 한거갖고. 사람이.. 폐인이 되더라. 완전. 절망스럽더라. 이별이란거. 정말. 할게 못되더라. 사랑이란거. 되게 귀찮더라. 영화속에서처럼. 파란만장하게, 그렇게 가는게 아니더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런 달콤한 말 한마디 듣기가 힘들더라. 질투하는애 하나. 찾기도 힘들더라. "...죽어. 죽어. 죽어버려.." 이렇게 병적으로 집착하는거. 실제론 없더라. 사랑하면서. 키스한번도. 안해주더라. 사랑한다면서. 손도잡지않아. 사랑한다면서. 왜 안잡냐고 물으면. 소설이나 영화처럼. "잡아 줄까?" 따스한 한마디가 없더라. 그래서. 너무 힘들더라. 사랑이란거. 하면 안되는구나. 사랑이란거. 하면 사람망치는구나. 사랑이란거... 다 부질없는거구나.
이별이란거. 사랑이란거
이별이란거.
되게 귀찮더라.
소설속에서처럼.
"우리 헤어지자"
이러면 끝나는게 아니더라.
소설속에서처럼.
"우리... 그만하자."
이러면 끝나는게 아니더라.
사람이. 사람을 붙잡고 오열하더라.
"제발. 제발. 농담이라고해줘."
그렇게. 추하게 매달리더라.
그렇게... 죽을려고 하더라.
이별 한번 한거갖고.
사람이..
폐인이 되더라.
완전. 절망스럽더라.
이별이란거.
정말. 할게 못되더라.
사랑이란거.
되게 귀찮더라.
영화속에서처럼.
파란만장하게,
그렇게 가는게 아니더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런 달콤한 말 한마디
듣기가 힘들더라.
질투하는애 하나.
찾기도 힘들더라.
"...죽어. 죽어. 죽어버려.."
이렇게 병적으로 집착하는거.
실제론 없더라.
사랑하면서.
키스한번도.
안해주더라.
사랑한다면서.
손도잡지않아.
사랑한다면서.
왜 안잡냐고 물으면.
소설이나 영화처럼.
"잡아 줄까?"
따스한 한마디가 없더라.
그래서. 너무 힘들더라.
사랑이란거. 하면 안되는구나.
사랑이란거. 하면 사람망치는구나.
사랑이란거...
다 부질없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