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고집센 이야기야..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나는 한번 시작한 사랑에는...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그저 미친듯이 사랑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때로는...집착이 되기도 하고.. 소유에 갈증이 나..그 사람을 더 죽어버릴만큼 힘들게 하면서, 주기만 하고 참는것이 지나쳐... 그에게...등돌리게 한다는걸 알면서도.. 나를 버리고.. 그를 얻는다... 주위에서는.. 안된다는 말로 나를 질타하며..미친 사랑을 비웃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이 그렇게 말처럼 쉬운것인가... 이론으로야.. 내가 너희들보다 100번은 낫고...한번 빠져들면 그 뒤가 어떻다는 것도... 헤어진후에 만신창이가 되면서까지.. 뼈져리게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기다리지 않는 폭풍같은 사랑속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연다.. 세월이라는 망각에 약이 있어.. 다행이...지난 사랑에 가슴이 무뎌지는 걸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다시는 그런 지옥같은 아픔에 눈물 흘리지 않기를... 밤새도록 가슴을 쓸어내리며...바란다... 그러나...어디선가...또 예고없이.. 시작했는지도 모르고..한여름 소나기처럼 퍼붓는다면.. 오기만 해라... 그게 운명이면... 또다시 죽을만큼 사랑해 줄테니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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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고집센 이야기야..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나는 한번 시작한 사랑에는...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그저 미친듯이 사랑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때로는...집착이 되기도 하고..
소유에 갈증이 나..그 사람을 더 죽어버릴만큼 힘들게 하면서,
주기만 하고 참는것이 지나쳐...
그에게...등돌리게 한다는걸 알면서도..
나를 버리고..
그를 얻는다...
주위에서는..
안된다는 말로 나를 질타하며..미친 사랑을 비웃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이 그렇게 말처럼 쉬운것인가...
이론으로야..
내가 너희들보다 100번은 낫고...한번 빠져들면 그 뒤가 어떻다는 것도...
헤어진후에 만신창이가 되면서까지..
뼈져리게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기다리지 않는
폭풍같은 사랑속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연다..
세월이라는 망각에 약이 있어..
다행이...지난 사랑에 가슴이 무뎌지는 걸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다시는 그런 지옥같은 아픔에 눈물 흘리지 않기를...
밤새도록 가슴을 쓸어내리며...바란다...
그러나...어디선가...또 예고없이..
시작했는지도 모르고..한여름 소나기처럼 퍼붓는다면..
오기만 해라...
그게 운명이면...
또다시 죽을만큼 사랑해 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