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탈출법?!

박민주2007.07.09
조회95

1.맘에 드는 이성의 폰번을 따낸다

(핸드폰 좋다거나 아님 신기하다 라는 말을 하고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상대방의 번호를 따낸다)

혹시 비밀번호가 걸려있다면 그냥 말해라 " 폰번뭐야? 나 요새 문친구하고 있어~"

 

2.문자를 보낸다.

(그 사람이 잠들기 직전이라고 생각되거나 막 잠자리에 들었을때쯤에 보낸다)

내용 : 다들 모해요? or 나 기억하지 누구누구 ~ 머해?! 등등 문자를 보낸다.

 

3.점점 마음을 털어논다

(사실이든 거짖이든 완벽한 시나리오라면 상관없다 그냥 그 사람이 나한테 걱정을 해 줄 수 있을 만큼만  마음을 털어논다)

내용: 감기가 걸려서 하루 종일 아무겄도 못해써~,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나 안좋아해 어떠케 해야되는거야? 넌 어떤 스타일 좋아해? 등등

TIP: 한 글씨 정도는 틀리는게 좋다, 문자는 이때까지만 해도 바로바로 답을 해야한다.

 

4.고마움을 표시한다

(나를 걱정해 주었다면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라)

내용 : 니가 걱정해줘서 다 낳았나봐~, 나 차였어 이제 짝사랑 안할꺼야 나 사랑해 주는 사람하고 만날꺼야 그사람 내 주위에서 찾기루 했어 너일지도 모르고 ㅋㅋ

 

5.이제는 적극적으로

(남자와 친해져라)

그 남자한테 문자로 이렇게 보낸다. "이래서 남자인 친구가 있는게 너무 좋아 가끔은 남자인 친구가 더 편해 너같은 남친 있었음 좋겠따~아님 내가 나중에 사귈 남친이 너였으면?ㅋㅋ")

 

6.고백한다.

단도직입적인 타입과

둘러말하기 타입이 있다.

(단도적인 타입 : 니가 편해서 봤더니 내 주위에는 너밖에 없드라,, 날 걱정해주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너 하나뿐이드라 너하고 사귀고 싶어)

(둘러말하기 타입 : 내가 힘들때마다 내가 아플때마다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 아직 너무 힘들고 아파 니가 고쳐줘 더 낳게 해줘 낳을  때 까지만 이라도 좋아해 너 좋아해 내가 너 좋아해)

 

그 다음은 솔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