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의 아픔.

박지현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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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반의 아픔.
  너도 사랑을 원하고나도 사랑을 원하고 허나 우리들이 꿈꾸던 사랑은 하루하루를 꿈속에살며그꿈을 의지하며 살아온 우리에게커다란 상처만 주고가더라씻지못할 배반의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