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서민들이 고관의 말을 피해 다니던 길이라는 뜻의 피마서 유래한 피맛골. 서민들이 이용하다 보니깐 선술집, 국밥집, 색주가 등 술집과 음식점이 번창하였다. 6가 까지의 피맛골은 현재 개발에 밀려 교보문고에서 종로 3가 까지 일부 구간만이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빈대떡으로 유명한 집. 55년의 전통의 녹두전과 어리굴젓 간장에 절인 양파와 고추등으로 서민적인 가정식 전을 만들어낸다. -열차집- 연탄위에 석쇠를 올려 돼지고기를 굽는다. 매쾌한 연탄 냄새에 옛 정취를 느끼게 되고 살짝 거뭅하게 탄 부분은 입안에서 달기까지 하다. 국은 선짓국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허나 그맛은 일반 선짓국 전문점 맛보다 훌륭하다. -남도식당- 1
12.9 서민의 거리 피맛골
조선시대 서민들이 고관의 말을 피해 다니던 길이라는 뜻의 피마서 유래한 피맛골.
서민들이 이용하다 보니깐 선술집, 국밥집, 색주가 등 술집과 음식점이 번창하였다. 6가 까지의 피맛골은 현재 개발에 밀려 교보문고에서 종로 3가 까지 일부 구간만이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빈대떡으로 유명한 집. 55년의 전통의 녹두전과 어리굴젓 간장에 절인 양파와 고추등으로 서민적인 가정식 전을 만들어낸다.
-열차집-
연탄위에 석쇠를 올려 돼지고기를 굽는다. 매쾌한 연탄 냄새에 옛 정취를 느끼게 되고 살짝 거뭅하게 탄 부분은 입안에서 달기까지 하다. 국은 선짓국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허나 그맛은 일반 선짓국 전문점 맛보다 훌륭하다.
-남도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