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별이가 들려주는 여름 음악 이야기 *^^*

조성희2007.07.09
조회48

(KOREA) 별이가 들려주는 여름 음악 이야기 *^^*

 

 

 

 

너무 오랜만에 독자분들 만나 뵙게 되었네요^^

 

모두들 지루하고 습한 장마철과 뜨거운 태양 아래 이 여름도 잘지내고 계신건가요?^^

 

저와 함께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나누면서 여름에 들으면 두배로 감동적인

 

앨범들에 대해 마주 보며 이야기 해 보아요 *^^*

 

 

 

 

하나^^ 치즈 케익 처럼 정통째즈로 부터의 다양한 맛의 조화 CLAZZIQUAI PROJECT

 

 

캐나다에서 조직된 교포 그룹으로 디제이와 프로듀서를 겸하는

 

김성훈을 주축으로 운영되는 프로텍트 그룹의 형식을 띄고 있어요

 

게스트 싱어로 크리스티나, 알렉스가 초기 멤버로 참여 했구

 

인터넷을 위주로 데모 음반들을 제작해 왔던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며 2004년 정규 1집이 발매 되었고

 

활동 무대를 한국으로 옮겼지만 크리스티나가 사정상 함께

 

귀국을 하지 못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음반을 준비 중이던 싱어

 

지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그녀 호란이 바턴을 이어 받게 되었어요^^

 

 

별이는 왜 여름 음악으로 클래지콰이를 선정 하게 되었을까?

 

 

이들 음악은 미국의 자미로콰이의 음악을 연상 시킬 것만 같은

 

애시드 째즈와 보사노바 형식의 음악으로 이루어져 있고

 

여름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 살랑 살랑 불어 오는 파란 느낌과

 

끈적이며 습한 장마철을 박하향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듯한

 

청량한 느낌을 주는 애시드 째즈와 보사노바로 이루어져 있어요.

 

별이만의 적절한 표현 이였나요?^^

 

 

2004년 발매된 앨범 이후 2집의 COLOR YOUR SOUL

 

2007년 최근에 발매된 LOVE CHILD OF THE CENTRY 음반은

 

           내츄럴 일렉트로니카의 형식을 띄고 있답니다.^^

 

 

두개^^ 사과 파이 같은 네츄럴함과 모던함 NELL

 

 

리드 보컬 김종완

 

기타리스트 이재경

 

드러머 정재원

 

베이스 이정훈

 

 

감성적인 멜로디 속에서 특유의 색깔과 투명한 느낌으로

 

몽환적이면서도 모던한 락을 연주 하고 있는 넬...

 

90년대 한국음악에 미국 팝의 랩을 첫 시도 하였던 서태지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유명해서 인지 많은 매니어들을 거느리고 있는

 

완전 멋진 넬^^

 

이들은 앨범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연주, 프로듀싱, 레코딩 까지

 

해내는 멀티 정신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어서 인지 더욱더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구성 되어 있답니다.^^

 

여름 장마철 아래 마구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며 들어 본다면

 

모던락의 감성에 젖어 들어 버릴것 같아요 *^^*

 

 

2003년 1집 LET IT RAIN

 

2004년 2집 WALK THROUGH ME

 

2007년 LET`S TAKE A WALK 가 있어요 *^^*

 

 

세개. 한없이 투명한 젤리 같은 그느낌...HEY...

 

 

단아한 모습에 소녀 같은 이미지의 그녀...

 

소이의 언니로 유명한 헤이의 2001년에 발매 되었던 앨범

 

불어를 전공 했던 그녀의 대표곡 쥬뗌므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의 곡으로 투명한 그녀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수채화 같은 느낌으로 그려 내고 있답니다.^^

 

몇해전에 유재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던 조규찬님과

 

음악 처럼 이쁘고 살고 있을 거라고 상상이 되네요^^

 

여름 밤 하늘 쏟아져 내리는 별을 보며 듣고 싶은 앨범으로

 

별이가 헤이의 1집 앨범을 추천 합니다.*^^*

 

 

2003년 2집 PICE OF MY WISH 가 있답니다.

 

 

앞으로 조규찬님과의 행복한 결혼 이야기를 앨범에 담아 주시면

 

더욱더 사랑스러운 헤이님이 될것 같아요 *^^*

 

 

네개. 딸기 케이크에 생크림을 듬뿍 얹은 것만 같은 달콤한  HUMMING URBAN STEREO

 

 

소녀에서 숙녀로 변신해 가는 듯한 라운지와 하우스 음악을

 

보여 주고 있는 이들 앨범은 이지린과 시나에의 아기자기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이 돋보인다.^^

 

지극히 여성 지향적인 앨범 이라 평가해도 좋을 만큼 여성성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소재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원해진 커플들이 계신다면 이런 앨범으로 한층더 고조 시켜

 

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별이가 여름에 소원해진 커플들을 위해 핑크~ 해피~ 러브 송 을

 

추천 합니다 *^^*

 

 

2006년 PURPLE DROP

 

2007년 최근 발표한 3집 BABY LOVE

 

 

다섯개. 민트향 박하 잎이 입안에 퍼지는 R&B SOUL 의 향연 BROWN EYES

 

 

표지 앨범에서 뭍어 나오듯이 신민아 양이 지중해 해변에서 건져

 

올린듯한 소라를 귀에 가져다 대고 느껴 보는 여름 바다의

 

파도 소리 처럼 해체된후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영원한 흑인 음악의

 

R&B SOUL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있는 브라운 아이즈...

 

2001년 공식적인 방송 활동 없이도 70만장의 기록을 세울 만큼

 

윤건과 나얼 두사람이 직접 프로듀싱 할 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늦은 여름밤 하늘위로 울려 퍼지는 듯한 R&B SOUL의 느낌들은

 

언제나 우리들의 별이 되어 흑인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한번쯤은 다시 만나 특별 보너스를 우리에게 안겨 준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2002년 2집 REASON 4 BREATHING? 이후로 해체 되었다.

 

 

(KOREA) 별이가 들려주는 여름 음악 이야기 *^^* 별이가 추천하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음악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제 페이퍼가 더 많이 사랑 스러워 진것 같지 않나요?

 

     독자 통계를 보니 여성 분들의 많은 지지로 인해 70% 를 훌쩍 뛰어 넘는 여성 독자

   

     들에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서 인지  페미니즘을 지향하고 있는 듯한

 

     별이의 페이퍼는...

 

     빌보트 비트의 페이퍼 작가 노준영님의 사랑으로 더 많이  성장하고

 

     더 많이 사랑스러워 진듯한 느낌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치유 할수 있듯이

    

     멋진 음악과 함께 사랑으로 항상 공존 하며 교감하는 감성적인

 

     페이퍼로 거듭날 것을 약속 드리며 깊은밤 별이는

 

     까만하늘 위로 총.총.총. 걸어 나가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 하셔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