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는 것은 남자의 의무인데,왜 군가산점을 주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군대가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이지 남자의 의무가 아니란다. 남자만의 의무로 치부하는 너 같은 여자가 더 이해가 안간단다.
현재 대학교 2학년 여대생입니다. -대학교 2학년.. 머리에 들은 것 좀 많아야 할때구나..
저도 나중에 7급 공무원 준비를 할까 해서 군 가산점이 남 얘기 같이 않아 와 봤는데 댓글들이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정말 다들 너무하시네요. -니가 제일 너무하시네요. 너같은애가 공무원 할꺼라니 나라의 미래가 암담하구나..
군 복무자 에게 당연히 감사해야죠. 그런데 고마운건 고마운 것인고 그것을 국가적으로 보상을 해달라니요? -꼴같지도 않은 가산점 몇%가 적절한 국가적 보상이냐? 더 줘도 모자란다.
그럼 자선단체에서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이 국가적 보상을 바라고 봉사활동 한답니까? 그렇고도 국방의 의무가 신성하고 희생이라 할수 있습니까? -군대가 자선단체 봉사활동이냐? 신성한 희생을 치렀으니 나라에서도 감사를 표해야하는거다. 그 중 하나가 가산점제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성분들 2년동안 여성들이 시험공부하면 2%의 가산점보다 더 많은 이익이라 하셨는데 솔직히 많은 수의 공무원 준비생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무원 시험공부만 붙들고 있는 줄 아십니까?? 혹시 공무원시험 안되면 취업해야 하니 대학에서 학점 관리 해야지 틈틈이 알바도 해야지, 어학연수도 가고 할일 많습니다. -남자들도 대학에서 학점관리하고, 알바하고, 어학연수 갈 권리 있다. 그 권리 포기하고 꽃다운 나이에 한창 공부하고 놀고 싶을 나이에 군대에 붙들려 가는 거다. 공무원 시험 안되서 취업해야 할지도 모르는건 니 사정, 니 실력이고, 남자들이 가산점 받아서 너보다 공무원 잘 될거 같으면 니가 100배 더 노력하고 공부해라. 그래서 실력으로 이겨라.
남자분들 군대가면 공부할 시간 없다던데 공무원 시험이 암기위주의 내용이 많은데 솔직히 작은 요약노트들며 훈련하면서 틈틈히 외워도 되는거 아닙니까? -훈련이 장난이냐? 작은 요약노트 들고 암기공부하면서 하는게 훈련이냐? 도대체가 군대가 뭐하는데인지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거냐? 저도 학교갈때 강동에서 XX여대앞까 지 1시간 걸리는데 메모장 들고 공부하면 영단어 30개는 외웁니다. -학교가는 너랑 훈련받는 군인이랑 같냐? 엉? 아놔 진짜 미치겠네..
그리고 휴가때는 뭐하십니까? 100일휴가 3개월동안만 하루종일 열심히만하셔도 9급 공무원 반정도 마스터 할수 있습니다. -이거 애기 낳으면 100일잔치 3개월동한 할 인간이네. 100일휴가가 뭔지 몰라?? 주변에 친구나 아는 오빠나 동생이나 뭐,, 남자 아무도 없어?? 그리고 나중에 나오는 휴가때 틈틈히 공부하고 부대에 있을때 공부해도 (군대에는 10시에 잔다면서요? 요즘 공부하는 사람이 누가 10시에 잡니까?) -군인이 공부하는 사람이냐? 비교할 걸 비교하세요. 군인은 전쟁대비 나라 지키는 사람이에요. 사회에 있는 여자들만큼 공부할수 있겠네요. -그럼 환경이 더 좋은 당신은 더 많이 공부할 수 있으니 가산점에 발끈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환경만 탓할께 아니라 정말 의지가 있으신다면 가산점등과 같은 요행을 바라지 말고 어떻게 그 환경을 극복할지 연구하세요. -극복이 안되는 환경이 군대라고요. 그리고 군대가는 남자들이 그런 요행을 바랄꺼 같아요? 천만에요. 당장 졸린거 참아야 하고 배고픈거 참아야 하고 다리아픈거 참아야 하고 뭐같은 선임 버티려면 또 참아야 하고 보고싶은 사람 못보는거 참아야 하고 빌어먹을 군대에 갇혀있는 자기 자신을 참아야 해요. 안가봐도 빤히 보이지 않아? 너야말로 가산점받는 남자들이 있는 환경만 탓하지 말고 그 환경을 극복하고 더 높이 올라설 만큼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하고 더 피똥싸세요.
그리고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전혀 이행 안하니 이런 얘기좀 하지마세요... -사실이잖아, 너랑 나 여자라서 군대 안가도 되자나. 사실 좋잖아, 남 얘기 같고 편하잖아 그치?? 남자가 군대에 있을동안 돈버는 여자들도 다 국방세 내고 또 그 세금으로 군인들 먹여주고 옷 입혀 주는거 모르십니까? -군인들 먹여주고 옷 입혀 주는 세금이 몇푼이나 될꺼 같니? 군인들 먹는게 먹는거니? 입는게 입는거고 신는게 신는거고 사는게 사는거니? 정말 애같은 소리만 하는구나. 그리고 군인될 남성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땅에서 솟나요? -그럼 애 낳을 여자들은 하늘에서 떨어진다니? 응? 넌 아빠 없니? 여성들이 아들들을 20대 군대가기 전까지 젖먹이고 밥먹이고 교육시키고 그럼 이렇게 키워주는거 우리 어머니들이 국가에서 보상해 달랍니까? -군대보내려고 아들 그렇게 키웠니? 자기 자식이니까 밥먹이고 교육시키고 키우는거 아냐. 넌 아들 낳으면 군대보낼 목적으로 키울꺼니? 국가에 보상 받을 일이 아니니까 보상해달란 말 안하는거야.
여기저기서 무조건 손해 본다고 보상해 달라하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겠습니까.. -너같은 애가 자꾸 떠들어 대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겠니.. 밥하고 빨래하는 주부들이 난 이렇게 봉사하니 국가에 보상해 달라는 것과 무엇이 틀립니까? -나라를 위해 밥하고 빨래해? 어디 갇혀서 기본적인 자유마저 억압당하면서 주부생활 하든? 비교할 부분에서 비교해. 여성이고 남성이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그러는 넌 한발짝도 양보하고 있지 않잖아.
난 너희랑 같은 성 "여성"이야. 얼마나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우리인지는 모르겠다만. 나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나서 부모님 사랑 독차지하고 자랐어도, 최소한 너희만큼 무개념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남동생이나 오빠 없어도, 같이 지내는 동생들 친구들 옆에서 대충 보기만 해도 군대가 얼마나 힘든지 알꺼같아. 물론 가보지 못했으니 그 아픔과 고통의 시간, 그리고 제대하면서의 보람과 뿌듯함 그런 장단점 실질적으로 알지는 못해.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어휘력 딸려서 너희를 이해시킬 수 있을지 자신은 없다. 근데 말이지, 남자들이 이런 의견 내면 너같은 앤 절대 이해하려고 들지도 않고 콧방귀나 뀌겠지.
그러니까 여자인 나도 한마디 할께.
너흰 정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 모든 여자들이 너희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아. 오히려 같은 여자 입장에서 남자들 앞에 죄인이 된 기분이라고 알아? 그러니까 제발 좀 여자들 싸잡아 욕먹지 않게 닥치고 있으시라는 말씀이야. 말하다보니 슬슬 또 열받네.. 한번만 더 그런 개념 3g짜리 소리 ㅆㅂ리면 정말 ㅇㄱㄹ에 당근을 처넣을지도 몰라.
앞으로 군대 가실 분들 힘내세요. 지금 군생활 중이신 분들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그리고 제대하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 땅의 군인일 군인인 군인이었던 남자들, 고맙습니다.
여자가 보는 군삼녀 납득녀 100일녀..
군대2년너무짧다. 3년정돈되야한다. 나라지키는데 18개월동안뭘배우겠냐.
-그래서 넌 한 달, 아니 하루라도 가봤니?
군대가는 것은 남자의 의무인데,왜 군가산점을 주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군대가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이지 남자의 의무가 아니란다.
남자만의 의무로 치부하는 너 같은 여자가 더 이해가 안간단다.
현재 대학교 2학년 여대생입니다.
-대학교 2학년.. 머리에 들은 것 좀 많아야 할때구나..
저도 나중에 7급 공무원 준비를 할까 해서 군 가산점이
남 얘기 같이 않아 와 봤는데 댓글들이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정말 다들 너무하시네요.
-니가 제일 너무하시네요. 너같은애가 공무원 할꺼라니 나라의 미래가 암담하구나..
군 복무자 에게 당연히 감사해야죠.
그런데 고마운건 고마운 것인고 그것을 국가적으로 보상을 해달라니요?
-꼴같지도 않은 가산점 몇%가 적절한 국가적 보상이냐? 더 줘도 모자란다.
그럼 자선단체에서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이 국가적 보상을 바라고 봉사활동 한답니까?
그렇고도 국방의 의무가 신성하고 희생이라 할수 있습니까?
-군대가 자선단체 봉사활동이냐? 신성한 희생을 치렀으니 나라에서도 감사를 표해야하는거다.
그 중 하나가 가산점제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성분들 2년동안 여성들이 시험공부하면 2%의 가산점보다 더 많은 이익이라 하셨는데
솔직히 많은 수의 공무원 준비생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무원 시험공부만 붙들고 있는 줄 아십니까??
혹시 공무원시험 안되면 취업해야 하니
대학에서 학점 관리 해야지 틈틈이 알바도 해야지, 어학연수도 가고 할일 많습니다.
-남자들도 대학에서 학점관리하고, 알바하고, 어학연수 갈 권리 있다.
그 권리 포기하고 꽃다운 나이에 한창 공부하고 놀고 싶을 나이에 군대에 붙들려 가는 거다.
공무원 시험 안되서 취업해야 할지도 모르는건 니 사정, 니 실력이고,
남자들이 가산점 받아서 너보다 공무원 잘 될거 같으면 니가 100배 더 노력하고 공부해라.
그래서 실력으로 이겨라.
남자분들 군대가면 공부할 시간 없다던데 공무원 시험이 암기위주의
내용이 많은데 솔직히 작은 요약노트들며 훈련하면서 틈틈히 외워도 되는거 아닙니까?
-훈련이 장난이냐? 작은 요약노트 들고 암기공부하면서 하는게 훈련이냐?
도대체가 군대가 뭐하는데인지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거냐?
저도 학교갈때 강동에서 XX여대앞까 지 1시간 걸리는데 메모장 들고 공부하면 영단어 30개는 외웁니다.
-학교가는 너랑 훈련받는 군인이랑 같냐? 엉? 아놔 진짜 미치겠네..
그리고 휴가때는 뭐하십니까? 100일휴가 3개월동안만 하루종일 열심히만하셔도
9급 공무원 반정도 마스터 할수 있습니다.
-이거 애기 낳으면 100일잔치 3개월동한 할 인간이네. 100일휴가가 뭔지 몰라??
주변에 친구나 아는 오빠나 동생이나 뭐,, 남자 아무도 없어??
그리고 나중에 나오는 휴가때 틈틈히 공부하고 부대에 있을때 공부해도
(군대에는 10시에 잔다면서요? 요즘 공부하는 사람이 누가 10시에 잡니까?)
-군인이 공부하는 사람이냐? 비교할 걸 비교하세요. 군인은 전쟁대비 나라 지키는 사람이에요.
사회에 있는 여자들만큼 공부할수 있겠네요.
-그럼 환경이 더 좋은 당신은 더 많이 공부할 수 있으니 가산점에 발끈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환경만 탓할께 아니라 정말 의지가 있으신다면 가산점등과 같은
요행을 바라지 말고 어떻게 그 환경을 극복할지 연구하세요.
-극복이 안되는 환경이 군대라고요. 그리고 군대가는 남자들이 그런 요행을 바랄꺼 같아요?
천만에요. 당장 졸린거 참아야 하고 배고픈거 참아야 하고 다리아픈거 참아야 하고
뭐같은 선임 버티려면 또 참아야 하고 보고싶은 사람 못보는거 참아야 하고
빌어먹을 군대에 갇혀있는 자기 자신을 참아야 해요. 안가봐도 빤히 보이지 않아?
너야말로 가산점받는 남자들이 있는 환경만 탓하지 말고 그 환경을 극복하고
더 높이 올라설 만큼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하고 더 피똥싸세요.
그리고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전혀 이행 안하니 이런 얘기좀 하지마세요...
-사실이잖아, 너랑 나 여자라서 군대 안가도 되자나. 사실 좋잖아, 남 얘기 같고 편하잖아 그치??
남자가 군대에 있을동안 돈버는 여자들도 다 국방세 내고
또 그 세금으로 군인들 먹여주고 옷 입혀 주는거 모르십니까?
-군인들 먹여주고 옷 입혀 주는 세금이 몇푼이나 될꺼 같니? 군인들 먹는게 먹는거니?
입는게 입는거고 신는게 신는거고 사는게 사는거니? 정말 애같은 소리만 하는구나.
그리고 군인될 남성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땅에서 솟나요?
-그럼 애 낳을 여자들은 하늘에서 떨어진다니? 응? 넌 아빠 없니?
여성들이 아들들을 20대 군대가기 전까지 젖먹이고 밥먹이고 교육시키고 그럼 이렇게 키워주는거
우리 어머니들이 국가에서 보상해 달랍니까?
-군대보내려고 아들 그렇게 키웠니? 자기 자식이니까 밥먹이고 교육시키고 키우는거 아냐.
넌 아들 낳으면 군대보낼 목적으로 키울꺼니? 국가에 보상 받을 일이 아니니까 보상해달란 말 안하는거야.
여기저기서 무조건 손해 본다고 보상해 달라하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겠습니까..
-너같은 애가 자꾸 떠들어 대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겠니..
밥하고 빨래하는 주부들이 난 이렇게 봉사하니 국가에 보상해 달라는 것과 무엇이 틀립니까?
-나라를 위해 밥하고 빨래해? 어디 갇혀서 기본적인 자유마저 억압당하면서 주부생활 하든?
비교할 부분에서 비교해.
여성이고 남성이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그러는 넌 한발짝도 양보하고 있지 않잖아.
난 너희랑 같은 성 "여성"이야.
얼마나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우리인지는 모르겠다만.
나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나서 부모님 사랑 독차지하고 자랐어도,
최소한 너희만큼 무개념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남동생이나 오빠 없어도,
같이 지내는 동생들 친구들 옆에서 대충 보기만 해도 군대가 얼마나 힘든지 알꺼같아.
물론 가보지 못했으니 그 아픔과 고통의 시간, 그리고 제대하면서의
보람과 뿌듯함 그런 장단점 실질적으로 알지는 못해.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어휘력 딸려서 너희를 이해시킬 수 있을지 자신은 없다.
근데 말이지, 남자들이 이런 의견 내면 너같은 앤 절대 이해하려고 들지도 않고
콧방귀나 뀌겠지.
그러니까 여자인 나도 한마디 할께.
너흰 정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
모든 여자들이 너희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아.
오히려 같은 여자 입장에서 남자들 앞에 죄인이 된 기분이라고 알아?
그러니까 제발 좀 여자들 싸잡아 욕먹지 않게 닥치고 있으시라는 말씀이야.
말하다보니 슬슬 또 열받네..
한번만 더 그런 개념 3g짜리 소리 ㅆㅂ리면 정말 ㅇㄱㄹ에 당근을 처넣을지도 몰라.
앞으로 군대 가실 분들 힘내세요.
지금 군생활 중이신 분들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그리고 제대하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 땅의 군인일 군인인 군인이었던 남자들, 고맙습니다.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지 나를 아는 사람만 알겠지만
남녀갈등의 문제가 가장 심하다는 쓰레기 게시판인 다음 아고라 토론방에서
민감한 사항이면서 여자로서 굉장히 공감할수 있는 글을 보게됐다.
어떤 사람들은 "뭐야...저 여자 남자들한테 개념있어보이고 괜찮은 여자라는
소리 듣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이미 편견이라는 생각이다.
여자는 무조건 군대에 반기를 들고 임신이라는 터무니 없는 이유를 들고 나올줄 알았던가?
분명 글쓴이처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며
나처럼 공감하는 사람도 있다는 게 사실인것이다.
군대가는 친구의 뒷모습을 보며 아파서 휴가나와 있는 모습보면서 안쓰러운건
분명 여자와 남자라는 개념이 아니라 친구 동기 후배 선배라는 개념이기에..
가끔 가다가 정말 터무니 없이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자는 임신을 하잖아~! 라는 절대 들이대선 안될 이유를 가지고
남자들을 자극하는것과 정말 여자와 평등을 위해서라면
여성부엔 여군을 다녀온 사람만이 일을 해야한다거나
자기가 임신할테니 여자들이 군대 갔다오라는것.
서로가 할퀴기 급급해 여잔 다 그래. 남잔 다 똑같아.
라는 결론이 섣불리 나오지 않았으면 싶다.
결국에는 서로가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는 남녀 끼리
왠 되도 않는 끝이 안날 문제를 가지고 싸워야 할까?
그걸 제대로 깨닳은 사람들이라면 더이상의 자극은 멈춰야 할것같다.
특히나. '백일 휴가'가 '3개월'이나 주어진다는 완전 무개념의 발언이나
여자들 생리는 '한달에 한번'이라더니 '30일중에 하루'라고 생각하는것따위의
내 얼굴까지 빨개지는 창피한 일들은 제발....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