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te You. 증오로 가득한 내 마음을 식혀주는 한 마디는 나를 보고 웃어주며, "안녕"하며, 예전처럼 얘기 해주는 그것 뿐이야 그것도 어려워? 난 많은걸 바라지않아.. 요즘은 예전처럼 웃는 방법도 잘 모르겠다 난 그저 아주 조그마한 기쁨을 가지고 싶을 뿐이야...
I hate You. 증오로 가득한 내 마음을 식혀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