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비매스 출신의 최자와 개코가 조직한 힙합 듀오. 2004년 `링 마이 벨`로 데뷔. 힙합 쪽은 잘 모르지만 계보나 기타등등. 힙합을 그냥 흥겨워서 좋아함. 음악은 자신이 즐겁고 좋아하면 그게 감상의 기본적 자세가 아닐까 한다. 자세하게 아는것은 그다음. 내가 추구하는 것은 감상이지 평가나 감정이 아니다. 1집 Taxi Driver. 17트랙으로 구성되어있다. 1.이력서 2. Taxidriver Interlude One 3. 두남자 (Feat. 브라운아이드 소울) 4. 실례합니다 (Feat. DJ Wrecks, Tablo Of Epik High) 5. Pride (Feat. The Name, Double K, Verbal Jint) 6. Taxidriver Interlude Two 7. 신나? (우리가 누구? - Feat. Lisa) 8. Skit 9. 사랑하면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Feat. 성훈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10. Superstar (Behind The Scene - Feat. Tiger JK, Sean2Slow, DJ Tukutz) 11. 비극 Part 1 (Feat. K.O.D.) 12. 무인도 (Feat. Lazy) 13. 불면증 (Feat. Bobby) 14. Ring My Bell (Feat. 나얼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15. 우리는 바보 (Shake Ya 엉덩 To Da 이) 16. My World (Feat. Yankie Of TBNY) 17. Outro 5번 트랙 Pride (Feat. The Name, Double K, Verbal Jint) :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저음의 강한 반주가 인상적. 그 반주위에 세운 위태위태 한 듯한 랩이 맛깔나다. 6번 트랙 Taxidriver Interlude Two : 눈 감고 잘 들어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곡. 센스가 듬뿍 묻어난다. 주파수 69.69라던지 취한 친구라 던지 취한 차트라던지. (친친패러디?) 기사는 노홍철 같음. 은지원도 나오네? 9번 트랙 사랑하면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Feat. 성훈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경쾌하고 흥겨운 리듬. 이야기하는 듯한 랩과 가사 하나하나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그녀들의 가을을 녹이는 보리차’ 등의 가사와 중간에 여자 와 대화가 웃음을 자아낸다. 13번 트랙 불면증 (Feat. Bobby) : 바비킴의 몽환적인 목소리(나는 포기해버린 목소리라 부르고 싶다.) 가 인상적인 곡. 가사도 잘 음미해 보시길. ‘내 사랑은 한때의 장난인가 난 달콤한 쾌락에 눈먼 장님인가 나는 썩었다 라는 푸념만 남긴 채 순수했던 어릴 적 그때를 내 눈 속에 그린다’ 휘파람 소리도 좋다. 14번 트랙 Ring My Bell (Feat. 나얼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 앨범 내에 최고로 흥겹고 빠른 곡. 솔직히 여성 코러스의 링~마~벨~이 더 인상적이고 머릿속에 쿡 박혔던 곡. 가사도 들으면 생각에 잠기게 한다. ‘어떤 이들은 얼짱의 노예 어떤 이들은 학점의 노예 느슨한 넥타이 직장인들은 몇 달치 밀린 월급의 노예 call me right now 네 고민의 무게는 두돈반 우리가 잘라내 줄게 딱 두 동강 지금’ 두돈반에서 카고가 생각난 것은 왜일까?(군대 운전병분들은 아실 것임). 그리고 전화를 하고 싶다. 친한 친구에게~ 16번 트랙 My World (Feat. Yankie Of TBNY) : 차분한 곡. 흥겨움이 주류이던 이 앨범에서 이런 차분한 곡이 생산될수있다는게 인상적.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던가? 내 속에 흐르는 그대들의 피는 뜨겁다’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혼자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그대 끝없는 사랑없이 난 이렇게 깊은 잠 잘 수 있을까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혼자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그대 끝없는 사랑 때문에 나 힘들어도 쉽게 웃을 수 있잖아’
Dynamic Duo (다이나믹 듀오) 1집[Taxi Driver]
씨비매스 출신의 최자와 개코가 조직한 힙합 듀오. 2004년 `링 마이 벨`로 데뷔.
힙합 쪽은 잘 모르지만 계보나 기타등등. 힙합을 그냥 흥겨워서 좋아함. 음악은 자신이 즐겁고 좋아하면 그게 감상의 기본적 자세가 아닐까 한다. 자세하게 아는것은 그다음.
내가 추구하는 것은 감상이지 평가나 감정이 아니다.
1집 Taxi Driver. 17트랙으로 구성되어있다.
1.이력서
2. Taxidriver Interlude One
3. 두남자 (Feat. 브라운아이드 소울)
4. 실례합니다 (Feat. DJ Wrecks, Tablo Of Epik High)
5. Pride (Feat. The Name, Double K, Verbal Jint)
6. Taxidriver Interlude Two
7. 신나? (우리가 누구? - Feat. Lisa)
8. Skit
9. 사랑하면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Feat. 성훈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10. Superstar (Behind The Scene - Feat. Tiger JK, Sean2Slow, DJ Tukutz)
11. 비극 Part 1 (Feat. K.O.D.)
12. 무인도 (Feat. Lazy)
13. 불면증 (Feat. Bobby)
14. Ring My Bell (Feat. 나얼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15. 우리는 바보 (Shake Ya 엉덩 To Da 이)
16. My World (Feat. Yankie Of TBNY)
17. Outro
5번 트랙 Pride (Feat. The Name, Double K, Verbal Jint) :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저음의 강한 반주가 인상적. 그 반주위에 세운 위태위태 한 듯한 랩이 맛깔나다.
6번 트랙 Taxidriver Interlude Two : 눈 감고 잘 들어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곡. 센스가 듬뿍 묻어난다. 주파수 69.69라던지 취한 친구라 던지 취한 차트라던지. (친친패러디?) 기사는 노홍철 같음. 은지원도 나오네?
9번 트랙 사랑하면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Feat. 성훈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경쾌하고 흥겨운 리듬. 이야기하는 듯한 랩과 가사 하나하나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그녀들의 가을을 녹이는 보리차’
등의 가사와 중간에 여자 와 대화가 웃음을 자아낸다.
13번 트랙 불면증 (Feat. Bobby) : 바비킴의 몽환적인 목소리(나는 포기해버린 목소리라 부르고 싶다.) 가 인상적인 곡. 가사도 잘 음미해 보시길.
‘내 사랑은 한때의 장난인가
난 달콤한 쾌락에 눈먼 장님인가
나는 썩었다 라는 푸념만 남긴 채
순수했던 어릴 적 그때를 내 눈 속에 그린다’
휘파람 소리도 좋다.
14번 트랙 Ring My Bell (Feat. 나얼 Of 브라운아이드 소울) : 앨범 내에 최고로 흥겹고 빠른 곡. 솔직히 여성 코러스의 링~마~벨~이 더 인상적이고 머릿속에 쿡 박혔던 곡. 가사도 들으면 생각에 잠기게 한다.
‘어떤 이들은 얼짱의 노예 어떤 이들은 학점의 노예
느슨한 넥타이 직장인들은 몇 달치 밀린 월급의 노예
call me right now 네 고민의 무게는 두돈반
우리가 잘라내 줄게 딱 두 동강 지금’
두돈반에서 카고가 생각난 것은 왜일까?(군대 운전병분들은 아실 것임). 그리고 전화를 하고 싶다. 친한 친구에게~
16번 트랙 My World (Feat. Yankie Of TBNY) : 차분한 곡. 흥겨움이 주류이던 이 앨범에서 이런 차분한 곡이 생산될수있다는게 인상적.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던가? 내 속에 흐르는 그대들의 피는 뜨겁다’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혼자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그대 끝없는 사랑없이 난 이렇게 깊은 잠 잘 수 있을까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혼자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그대 끝없는 사랑 때문에 나 힘들어도 쉽게 웃을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