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Moon 나 다시 오는 길이야 넌 이미 간거니 나대신 까만 밤하늘 홀로 잘 지켰니 너도 나처럼 내 생각하면서 나 오기만을 기다리다 갔을까 슬픈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늘 이별만을 소원이 있어 차라리 내가 지금 아주 작은 별이라면 슬픈이별은 하지 않아도 될텐데 늘 너의 곁에서 매일 꿈을 꿔 단 하루라도 너와 함께 하고 싶은 거야 보고싶은 맘 모아 너오면 보라고 노을로 남길게... -조성모 해와 달中에서- 1
to. 달에게..
To. the Moon
나 다시 오는 길이야 넌 이미 간거니
나대신 까만 밤하늘 홀로 잘 지켰니
너도 나처럼 내 생각하면서 나 오기만을 기다리다 갔을까
슬픈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늘 이별만을
소원이 있어 차라리 내가 지금 아주 작은 별이라면
슬픈이별은 하지 않아도 될텐데 늘 너의 곁에서
매일 꿈을 꿔 단 하루라도 너와 함께 하고 싶은 거야
보고싶은 맘 모아 너오면 보라고
노을로 남길게...
-조성모 해와 달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