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김유진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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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오래전 키르기즈스탄에서 잇었던일이다.

츄안츄안부족은 다른 부족들을 잔인하게 정복했습니다.

젊은이들의머리를 빡빡 민후에 암나타의 유방가죽을 머리에 수영모처럼 씌었다.

그들의손발을 묶은 후에 볕이 뜨거운 광야에 내 놓으면 가죽이 마르면서 그들의 머리를 조이기 시작했다.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그건 백년보나 긴하루라고 하였다.

닷새를 그렇게 방치하면 젊은이들 열명 중 일곱 명 꼴로 죽고 생존자는  두세명꼴이었다. 그 고통을 이겨내기 위하여 자신의 과거를 다 잃어버렸다는것이다.

졸라만이라는 한 청년이 그렇게 살아남았다.

그는 자신의 이름도 , 가족도,  부족도, 과거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단지 츄안츄안부족이 시키는대로 기계적으로 복종할따름이다.

그게 가장 값비싼 노예의 조건이었다.

졸라만은 한적하고 넓은 들에서 양을 쳤다. 츄안츄안부족은 하루 한번씩만 먹을 것을 갖다 주엇고, 졸라만은 아무생각없이 짐승 뗴를 지켰다.

졸라만의 어머니가 이 사실을 알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낙타를 타고 찾아갓다.

그 어머니는 아들에게 잃어버린 과거를 찾아주게 위해 너무 위험하지만 모험을 불사한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졸라만을 만낫다. 그러나 졸라만은 어머니를 알지못한다,

"너는 졸라만이야. 나는 네 어머니고,"

"...."

"네 아버지가 네게 활쏘는 법을 가르쳤어. 너는 명궁이야."

"..."

그러다 츄안츄안부족이 오자 어머니는 자신의 낙타를 타고 겨우 도망쳤다. 츄안츄안부족이 '저여자누구야?'고 묻자 그는 '자기가 네어머니라고 하더라.' 라고 말햇다.

츄안츄안부족은 그에게 활과 화살을 주며 그녀가 다시오면 쏘라고 했다,.

다음날 졸라만에게 찾아온어머니에게 졸라만은 활을 겨눴다.,

그어머니는"졸라만 안돼 쏘지마!."

화살은 정확히 심장에 꽂혓다. 키르기즈스탄에서 있었던 비극이었다.

 이 시대에 졸라만과 같은 사람이 없는가? 어떤 힘에 이끌려 죄의종노릇을 하는 사람.

누가 자기편인지 누가 적인지도 모른 채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사람 말이다.

어떤힘에 이끌려 벗어날 수 없었고, 자신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을 주는 삶을 살았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굿뉴스코어 해외봉사단단원으로 간 한 학생은  희생적으로 자신을 섬겨주는 iyf사람들을 보면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고 그 사랑의 힘으로 강도의공포, 말라리아의 위험등을 이겨낼 수있었다. 지금 그는 자신과 같았던 젊은이들에게참된 소망을 제시해 주는 젊은이로 바뀌었다.

550여명의 iyf굿뉴스코워단원들 한사람 한 사람 모두가 이런 마음의 변화를 겪었다. 그들이 공통점은 자기 안에 갇혀서 살아온 자기 모습을 정확이 발견한 것이었다.

자신이원하는 삶을 가지려 햇는데 어려운 그나라에서 마음의 변화를 얻고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진정 행복한 삶이 진정 행복한 삶인것을 발견햇다.

자기를 위하고 신뢰하는 마음그것이 졸라만의 머리에 씌어진 낙타가죽같은 것이었다.

그것이 마음에서 벗겨지자 새로운 세계가 보엿다.,

그들은 iyf의 사랑으로 잃어버린 마음의 세계를 다시 찾은 것이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그곳에서 나를 벗어버렸다. 그 떄 놀라운 세꼐가 어느새 내 앞에 펼쳐쳐잇었다.(굿뉴스코워 아프리카 최형근)

 

"다른 사람들을 위해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의 마음이 진주보다 더 아름답고 망고나 파인애플보다 더 향기롭다."

(굿뉴스코어 서범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