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Children - 쿠루미

조동욱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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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벌써 7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네..

기타에 빠져 다니던 대학을 포기하고

M.I라는 낮선 곳으로 꿈을 찾아 가려고 했었던 때가..

 

아직 현실에 묶여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어

느끼지 못하는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내가 이 뮤비처럼 후회하며

버려졌던 내 꿈을 찾아 헤메며 살지도 모르겠다.

 

배우들의 찐한 인상들이 내마음에 왜이리 와닿는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