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벌써 7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네.. 기타에 빠져 다니던 대학을 포기하고 M.I라는 낮선 곳으로 꿈을 찾아 가려고 했었던 때가.. 아직 현실에 묶여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어 느끼지 못하는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내가 이 뮤비처럼 후회하며 버려졌던 내 꿈을 찾아 헤메며 살지도 모르겠다. 배우들의 찐한 인상들이 내마음에 왜이리 와닿는지 휴~ 11
Mr. Children - 쿠루미
M.I.
벌써 7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네..
기타에 빠져 다니던 대학을 포기하고
M.I라는 낮선 곳으로 꿈을 찾아 가려고 했었던 때가..
아직 현실에 묶여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어
느끼지 못하는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내가 이 뮤비처럼 후회하며
버려졌던 내 꿈을 찾아 헤메며 살지도 모르겠다.
배우들의 찐한 인상들이 내마음에 왜이리 와닿는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