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샘 윗위키 역 메간 폭스 - 미카엘라 역 조쉬 더하멜 - 캡틴 리녹스 역 - 말이 필요없다. 올해 최고의 영화. 제목만 들으면 무슨 '변압기'에 관한 영화인가 하겠다...ㅋㅋ 이 영화를 설명하라면 딱히 해줄 말이 없다...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해서 막 싸우는데..." ←얼마나 바보같은가...ㅋㅋ 그러니 설명말자... 다만 미카엘라역의 '메간폭스'그녀의 폭발적인 매력은 이 영화의 핵심이라는 말은 꼭 하고싶다. 이미 헐리웃의 트렌드 아이콘이었던 그녀는 TV탤런트였다가 마이클 베이 감독의 눈에 들어 합류했다.(마이클 베이 만세~) 실사와 CG의 완벽한 합성에 감탄을 하면서도 메간 폭스가 나오는 장면장면에선 침까지 나온다...(내가 변태인가...?ㅋㅋ) 암튼... 한시도 눈을 못떼게 하는 이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한다.(IMAX면 더 좋겠지~) 혹,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는데...(아는 동생녀석) 이런 영화를 보면서 뭘 바라는 사람인지 묻고싶다. (눈물의 휴머니티라도 원하는 것일까나?) 딱히... 흠을 잡자면 영화 가득 간접광고 투성이라는점이다. GM의 자동차 광고판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니까... 하긴 철저한 미국의 자본주의 원직에 입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액션씬만 1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데 말이다. 우리나라의 영화가 이런 거대 자본주의영화를 이겨낼 수 있을지 또한 걱정이지 않을 수 없으나... 일단 재미있으니까 보자...걱정은 내가 한다~~~ s.i : ★★★★★1
트랜스포머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샘 윗위키 역
메간 폭스 - 미카엘라 역
조쉬 더하멜 - 캡틴 리녹스 역
- 말이 필요없다. 올해 최고의 영화.
제목만 들으면 무슨 '변압기'에 관한 영화인가 하겠다...ㅋㅋ
이 영화를 설명하라면 딱히 해줄 말이 없다...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해서 막 싸우는데..." ←얼마나 바보같은가...ㅋㅋ
그러니 설명말자... 다만 미카엘라역의 '메간폭스'그녀의 폭발적인 매력은 이 영화의 핵심이라는 말은 꼭 하고싶다.
이미 헐리웃의 트렌드 아이콘이었던 그녀는 TV탤런트였다가 마이클 베이 감독의 눈에 들어 합류했다.(마이클 베이 만세~)
실사와 CG의 완벽한 합성에 감탄을 하면서도 메간 폭스가 나오는 장면장면에선 침까지 나온다...(내가 변태인가...?ㅋㅋ)
암튼... 한시도 눈을 못떼게 하는 이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한다.(IMAX면 더 좋겠지~)
혹,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는데...(아는 동생녀석) 이런 영화를 보면서 뭘 바라는 사람인지 묻고싶다. (눈물의 휴머니티라도 원하는 것일까나?)
딱히... 흠을 잡자면 영화 가득 간접광고 투성이라는점이다.
GM의 자동차 광고판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니까... 하긴 철저한 미국의 자본주의 원직에 입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액션씬만 1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데 말이다.
우리나라의 영화가 이런 거대 자본주의영화를 이겨낼 수 있을지 또한 걱정이지 않을 수 없으나... 일단 재미있으니까 보자...걱정은 내가 한다~~~
s.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