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는 자신의 옆에서 초라해 질거 같은 여자를 보내주어야 할때 뒤돌아 가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며 피눈물을 흘린다... 여자는 항상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새긴다고들 한다.. 여자가 자신의 가슴속 가장 잘 보이는데 사랑을 새긴다면 사내는 자신의 가슴 가장 깊숙이 사랑하는 사람을 새긴다 날카로운 칼로 찌러서 아주깊은곳 그곳에 심장을 누르는 고통을 느끼며 여자는 또 다른 사랑을 하려 가슴에 새긴 사내를 지우지만 사내는 절대 지우지 못한다.. 그 만큼 아프고 고통스럽게 가슴에 묻어 두었기에 사내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가슴이 찌져지는 고통을 참으며 속으로 흐느긴다.. 가슴으로 사랑했던 사내는 사랑이란 말을 쉽게 입에 담지 않는다 그 만큼 그 말에 따르는 고통을 알기에.... 사랑한다 말 했는데 또 가버리면 정말이지 그 사내는 죽을것 같았으니까.. -나쁜남자의 독백
독백
사내는
자신의 옆에서 초라해 질거 같은
여자를 보내주어야 할때
뒤돌아 가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며
피눈물을 흘린다...
여자는 항상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새긴다고들 한다..
여자가 자신의 가슴속 가장 잘 보이는데
사랑을 새긴다면
사내는 자신의 가슴 가장 깊숙이
사랑하는 사람을 새긴다
날카로운 칼로 찌러서 아주깊은곳 그곳에
심장을 누르는 고통을 느끼며
여자는 또 다른 사랑을 하려
가슴에 새긴 사내를 지우지만
사내는 절대 지우지 못한다..
그 만큼 아프고 고통스럽게
가슴에 묻어 두었기에
사내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가슴이 찌져지는 고통을 참으며
속으로 흐느긴다..
가슴으로 사랑했던 사내는
사랑이란 말을 쉽게 입에 담지 않는다
그 만큼 그 말에 따르는 고통을 알기에....
사랑한다 말 했는데
또 가버리면
정말이지 그 사내는 죽을것 같았으니까..
-나쁜남자의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