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에서 해장을 위한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충성을 받고 있는 집. 1968년부터 영업을 해온 집으로 사골국물의 진한 맛, 북어의 시원함과 채진 두부의 맛이 잘 어울어져 괜찮은 맛을 내는 집이다. 빼빼 마른 북어가 아닌 토실하게 살이 오른 북어살이 실하기 까지 하다. 주인장의 살살한 서비스 응대와 푸짐한 인심이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집이다. she:내가 끓인거 보단 조금 더 맛있네..;; he:그래?그래!;ㅎㅎ -무교동 북엇국집- 광화문에서 3개의 테이블 분식점으로 시작한 이집은 36년의 세월이 지나 지금은 주변 직장인에게 족발과 보쌈으로 유명한 집이되었다. 기본적으로 직장인을 위한 메뉴구성과 가격대가 소수보다는 다수에게 맞추어져있다. he:또 속았어... she:그러게요...;; -미리내 보쌈-
2006.10.21 무교동 북엇국집, 미리내
무교동에서 해장을 위한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충성을 받고 있는 집.
1968년부터 영업을 해온 집으로 사골국물의 진한 맛, 북어의 시원함과 채진 두부의 맛이 잘 어울어져 괜찮은 맛을 내는 집이다.
빼빼 마른 북어가 아닌 토실하게 살이 오른 북어살이 실하기 까지 하다.
주인장의 살살한 서비스 응대와 푸짐한 인심이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집이다.
she:내가 끓인거 보단 조금 더 맛있네..;;
he:그래?그래!;ㅎㅎ
-무교동 북엇국집-
광화문에서 3개의 테이블 분식점으로 시작한 이집은 36년의 세월이 지나 지금은 주변 직장인에게 족발과 보쌈으로 유명한 집이되었다.
기본적으로 직장인을 위한 메뉴구성과 가격대가 소수보다는 다수에게 맞추어져있다.
he:또 속았어...
she:그러게요...;;
-미리내 보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