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의 일기 밀려"쓰는 일인캐쉬를팔려고 친구

꼬맹이2007.07.11
조회87

그저께의 일기 밀려"쓰는 일인캐쉬를팔려고 친구그저께의 일기 밀려"쓰는 일인캐쉬를팔려고 친구그저께의 일기 밀려"쓰는 일인

캐쉬를팔려고 친구랑 피방에 갔을떄의 이야기..작혹동화!!!

피방에 친구끼리 가서 돈도 내가내주고 가서 자리에 앉아 게임을하다가게임머니가 모잘라서 캐쉬를 팔아서 벌려고했음

그래서그님이 번호를까라더군요 ,,그리하여 발신제한으로 그님꼐 전화를걸었죠,,, 전 번호 안보이게 해서.. 그분은 제번호를 제대로 까라더군요 그래도 꿋꿋이 전화를 해주며 말대답을 해주었습니다..

매우 재미있더군요/./ 그리고깡패인 친구가 그 분의 번호를 불러달라며 찍고 저장하고있고 또 다른  제친구는

절 떄리며 왜 긎ㄹ이니 하며 찰싹소리나게 계속떄려댔습니다,,

엄청아프더군요 .. 그래서 전 손이 발이되도록 빌었습니다.. 그분은

ㅋㄷㅋㄷ거리며 쳐웃고 전 순간 정신이 이상해지며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끝 해피앤딩~~ 쓸말없으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