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던 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아이는 군인이다. 그 아이를 바꿔달라고햇다. 자리에 없다고햇다. 전화를 받는그분께서.. 혹시 김은정씨인가요? 이랫다. 나는 머뭇거리면서.. 네 그런데 누구시죠? 저를 어떻게 아시죠? 제차 물어봣다. 내무반에서는 나의 존재를 다 안다고했다. 그 말을 듣는데.. 왜 이렇게 내 마음이 무너져내리니? 나는 아무말없이 수화기를 내려놔야만 했다. 그러나 그 아이에게 전화가 다시 오지 않는다. 내심 기다리고있는 나...
헤어진 그 후...
헤어졌던 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아이는 군인이다.
그 아이를 바꿔달라고햇다.
자리에 없다고햇다. 전화를 받는그분께서..
혹시 김은정씨인가요? 이랫다.
나는 머뭇거리면서.. 네 그런데 누구시죠?
저를 어떻게 아시죠? 제차 물어봣다.
내무반에서는 나의 존재를 다 안다고했다.
그 말을 듣는데.. 왜 이렇게 내 마음이 무너져내리니?
나는 아무말없이 수화기를 내려놔야만 했다.
그러나 그 아이에게 전화가 다시 오지 않는다.
내심 기다리고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