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폭력성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전투에 대한 왜곡입니다! 일반적인 FPS 게임(그외 다른 게임을 포함하여)에서의 죽음은 그저 점수일 뿐입니다. 덕분에 엄청나게 뛰어다닌다. 돌격을 하고, 폭탄을 던지고 총질을 하고 그러면서 무슨 총이 좋네, 뭔 총은 구리네. 등등... 어쨌든 게임이기에,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통해 사업적 이득을 얻는 게임 제작사들이기에 그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은 아니지만 FPS를 통한 전투만을 경험한 사람들은 전쟁, 전투라는 것이 놀이, 장난으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게임상으로는 유저에겐 여벌의 목숨이 수없이도 많겠지만, 몇명을 죽이느냐가 관건이겠지만 군에서 실제 비상이 걸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그 공포를 말로 안해도 알 것입니다. 단지 비상만 걸리더라도. FPS라는 게임 장르의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그로 인한 비 군필자들의 왜곡된 시선의 양산은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FPS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이기에 이런 부분은 제작사에서 좀 고려해 봐야 할 듯 싶네요.3
FPS게임(1인칭 슈팅게임)의 심각한 문제점!
그것은 폭력성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전투에 대한 왜곡입니다!
일반적인 FPS 게임(그외 다른 게임을 포함하여)에서의 죽음은 그저 점수일 뿐입니다.
덕분에 엄청나게 뛰어다닌다. 돌격을 하고, 폭탄을 던지고 총질을 하고
그러면서 무슨 총이 좋네, 뭔 총은 구리네. 등등...
어쨌든 게임이기에,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통해 사업적 이득을 얻는 게임 제작사들이기에
그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은 아니지만
FPS를 통한 전투만을 경험한 사람들은 전쟁, 전투라는 것이 놀이, 장난으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게임상으로는 유저에겐 여벌의 목숨이 수없이도 많겠지만, 몇명을 죽이느냐가 관건이겠지만
군에서 실제 비상이 걸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그 공포를 말로 안해도 알 것입니다.
단지 비상만 걸리더라도.
FPS라는 게임 장르의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그로 인한 비 군필자들의
왜곡된 시선의 양산은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FPS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이기에 이런 부분은 제작사에서 좀 고려해 봐야 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