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웃을수 있는건 크기가 크던 작던 ''자유''때문입니다.인생 내리막길을 선택한다면 그건 말리셔야 겠지만 요즘은 경기침체로 인해 직업들이 오르막 내리막 딱히 정해진게 없습니다.농업중심의 사회에서 공업중심의 사회로,공업중심의 사회에서 광통신사회까지..
지금껏 직업으로도 보지않던 환경미화원이란 직업도 지금은 당당히 직업이 되었습니다.
연예인을 해도 수십억 잘버는 사람도 있고,장사나 사업을 해서 돈 잘버는 사람도 있습니다.글을 잘써서,노래를 잘해서,특별한 재능이나 재주가 있어서,자신만의 색깔이 있어서 등등 세상살면서 필요한 돈을 벌수 있는 기회나 분야는 많다는 겁니다.장기적인 부분과 안정적인 부분을 생각해서 공무원을 많이 선호하시는데..연간 100명 선발한다치면 10000명 이상이 지원하는데 그게 전부 될리 없지 않습니까?
유산자와 무산자의 끝없는 대립...틀에 맞춘다고해서 깰수있는것 아닙니다.
성,패를 떠나 후회를 해도 자신이 스스로의 선택에 후회를 해야 다시 일어설수 있기에 차라리 자식이 선택한 방향으로 지원을 해주십시요.
2 이 나라 공부잘한다는 학생들이 다니는 서울대,연대,고대에도 다른학교에서 생기는 문제들 다 생깁니다.지식만 외치지 마시고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양심이나 도덕도 좀 외쳐주십시요.
내가 화살을 쏘면 불특정다수가 맞게 됩니다.그렇게 맞은 불특정다수가 쏜 화살은 한울타리 안에 살기에 자기 자신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약육강식이 특히 심한 이나라에 법이 존재할수 있는 이유는 그나마 조금의 양심이라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3 큰일이 아니면 스스로에게도 좀 맡겨 주십시요.
친구나 선,후배 사이도 당연 사람과 사람 관계이기에 늘 좋거나 나쁠수만은 없습니다.
학교폭력이란것 어제오늘일도 아닌 전통적?인 사고이긴 하나 요즘 더욱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집단폭력적인 큰 사고는 부모님이 당연히 도와주셔야 합니다만..사소한 싸움 같은건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격게되고 격어봐야하는 문제들입니다.귀한 내자식이 다른집 애 하고 싸우다 조금 다친것 가지고 교육청 찾아가고,학교찾아가 교무실 뒤집어 엎고,담임 멱살잡고,가해학생 쥐어패고...그건 자식사랑이 아니라 자식을 세상과 멀어지게 하는 겁니다.막말로 군대간 아들이 철이 없어서 집에다 전화해서 맞았다고 하면 국방부 찾아가고,부대장멱살잡고,가해군인 두들겨 패실겁니까??나중에 사회나가면 직장상사가 서류 집어던지고,잔소리하면,회장이나 사장 찾아가 멱살잡고,해당상사 찾아가 쥐어패실꺼냐는 겁니다.
지금 부모님이 보시기엔 어린아이로 보이시겠지만 고등학교 졸업하면 성인 입니다.
스스로 모든걸 해결해야 하는 나이 이기에 기본적인 정도는 혼자서도 할수 있게끔 해주시는게 자식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가정에서 만큼은 화목하고,따듯함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세상에,사람에 치이고,자기 자신과의 타협에 실패도 하고...
웃음이 없는 인생은 어제 죽은이도 부러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ㅡㅡ
나날이 어려워지는 경기에 20대의 영향으로 인해 생활수준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스컴과 기성세대들의 과소비가 원인일 겁니다.
빈부격차는 더해가는 시대에 인생 조금이나마 더 사신분들이 모범좀 보였으면 합니다.
혹시나 하고 이글을 읽으시는 청소년이나 사회초년생분들!!!
세상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겁니다.
사회비리나 필요악적인 문제들..기성세대들이 아무리 어지럽혀도 여러분들 스스로가 지켜가면 지켜집니다.
내가 100명의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었을때 그중 1명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풉니다.
그 1명이 100명에게..그렇게 되풀이 되다보면 사람 살만한 세상 만들어지듯,내가 지킬것 지키면 시간지나 원리원칙들 지켜지는 겁니다.
부모님들 한번만 읽어주십시요.!!!
T.V,신문,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뉴스도 보시고,사회경험을 통해 어느정도의 정보도 가지고 계실꺼라 생각 합니다.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빌게이츠
하버드 1학년인가 다니다 휴학하고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했습니다.그래서 현재 전세계 최고의 CEO이며 억만장자 이상이자 최고의 두뇌로 꼽히고 있습니다.
故정주영회장
소학교 졸업.사회밑바닥부터 시작해 현재의 대기업을 이룩하며,재벌순위 3위권 안에 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지방에서 상고 졸업하시고 독학으로 사법고시 패스..현재 한 국가의 대통령 입니다.
(다른 성공?하신분들 많이 있지만 간단히 세 분만 ...)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전부 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기본을 배우는 곳입니다.
단지 공부만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친구,선,후배의 인간관계도 배우고,적은용돈이지만 돈 쓰는법도 배우고,세상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부모님들께서는 ''지식''만을 너무 고집하시는것 같아 한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위의 예시된 분들.. 스스로의 선택에 성공을 하신분들입니다.
비록 많다고 할 정도의 지식은 아니겠지만 사회에 나와 직접부딪히며,배우고,생각해서 꿈을 이루신 분들입니다.비록 학창시절 수석이나 상위권이 아닐지라도 ''성공''이란 문의 열쇠는 있다는 겁니다.
아직은 사회에 대해 아는것이 없기에 자식의 진로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것 압니다.
진로에 대해 선택의 기회를 주십시요.의사,판,검사,세무사.회계사...누구를 위한 진로 입니까???
자식으로 인해 대리만족을 원하십니까?아니면 자랑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어버이 은혜..낳아주시고 길러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입니다.건강하게 성장해 작은것일지라도 스스로에 만족하며,웃으며 살면 그걸로 만족해 주시는게 부모님으로서의 최고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웃을수 있는건 크기가 크던 작던 ''자유''때문입니다.인생 내리막길을 선택한다면 그건 말리셔야 겠지만 요즘은 경기침체로 인해 직업들이 오르막 내리막 딱히 정해진게 없습니다.농업중심의 사회에서 공업중심의 사회로,공업중심의 사회에서 광통신사회까지..
지금껏 직업으로도 보지않던 환경미화원이란 직업도 지금은 당당히 직업이 되었습니다.
연예인을 해도 수십억 잘버는 사람도 있고,장사나 사업을 해서 돈 잘버는 사람도 있습니다.글을 잘써서,노래를 잘해서,특별한 재능이나 재주가 있어서,자신만의 색깔이 있어서 등등 세상살면서 필요한 돈을 벌수 있는 기회나 분야는 많다는 겁니다.장기적인 부분과 안정적인 부분을 생각해서 공무원을 많이 선호하시는데..연간 100명 선발한다치면 10000명 이상이 지원하는데 그게 전부 될리 없지 않습니까?
유산자와 무산자의 끝없는 대립...틀에 맞춘다고해서 깰수있는것 아닙니다.
성,패를 떠나 후회를 해도 자신이 스스로의 선택에 후회를 해야 다시 일어설수 있기에 차라리 자식이 선택한 방향으로 지원을 해주십시요.
2 이 나라 공부잘한다는 학생들이 다니는 서울대,연대,고대에도 다른학교에서 생기는 문제들 다 생깁니다.지식만 외치지 마시고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양심이나 도덕도 좀 외쳐주십시요.
내가 화살을 쏘면 불특정다수가 맞게 됩니다.그렇게 맞은 불특정다수가 쏜 화살은 한울타리 안에 살기에 자기 자신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약육강식이 특히 심한 이나라에 법이 존재할수 있는 이유는 그나마 조금의 양심이라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3 큰일이 아니면 스스로에게도 좀 맡겨 주십시요.
친구나 선,후배 사이도 당연 사람과 사람 관계이기에 늘 좋거나 나쁠수만은 없습니다.
학교폭력이란것 어제오늘일도 아닌 전통적?인 사고이긴 하나 요즘 더욱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집단폭력적인 큰 사고는 부모님이 당연히 도와주셔야 합니다만..사소한 싸움 같은건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격게되고 격어봐야하는 문제들입니다.귀한 내자식이 다른집 애 하고 싸우다 조금 다친것 가지고 교육청 찾아가고,학교찾아가 교무실 뒤집어 엎고,담임 멱살잡고,가해학생 쥐어패고...그건 자식사랑이 아니라 자식을 세상과 멀어지게 하는 겁니다.막말로 군대간 아들이 철이 없어서 집에다 전화해서 맞았다고 하면 국방부 찾아가고,부대장멱살잡고,가해군인 두들겨 패실겁니까??나중에 사회나가면 직장상사가 서류 집어던지고,잔소리하면,회장이나 사장 찾아가 멱살잡고,해당상사 찾아가 쥐어패실꺼냐는 겁니다.
지금 부모님이 보시기엔 어린아이로 보이시겠지만 고등학교 졸업하면 성인 입니다.
스스로 모든걸 해결해야 하는 나이 이기에 기본적인 정도는 혼자서도 할수 있게끔 해주시는게 자식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가정에서 만큼은 화목하고,따듯함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세상에,사람에 치이고,자기 자신과의 타협에 실패도 하고...
웃음이 없는 인생은 어제 죽은이도 부러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ㅡㅡ
나날이 어려워지는 경기에 20대의 영향으로 인해 생활수준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스컴과 기성세대들의 과소비가 원인일 겁니다.
빈부격차는 더해가는 시대에 인생 조금이나마 더 사신분들이 모범좀 보였으면 합니다.
혹시나 하고 이글을 읽으시는 청소년이나 사회초년생분들!!!
세상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겁니다.
사회비리나 필요악적인 문제들..기성세대들이 아무리 어지럽혀도 여러분들 스스로가 지켜가면 지켜집니다.
내가 100명의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었을때 그중 1명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풉니다.
그 1명이 100명에게..그렇게 되풀이 되다보면 사람 살만한 세상 만들어지듯,내가 지킬것 지키면 시간지나 원리원칙들 지켜지는 겁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 실망과 상처만 가득하다고 힘없이 쓰러지지 마시고,희망과 용기 잃지 마시길..
사회는 경쟁이라 냉정함이 필요할지라도,인간관계에서 만큼은 情 좀 느끼며 살자구요.^______^
비자내고 들어가야 하는 지역에 사시는분들과 감정에 너무 충실하신분들...그리고 장난좋아하시는분들을 위해 홈피연결은 끊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