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다양하다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여드름은 사춘기적 여드름과는 원인부터 증상까지 다르다. 호르몬이나 피지 분비로 인한 것보다 오히려 과도한 클렌징과 약물, 레이저 등 박피로 인한 과도한 각질 제거가 원인이 될 수 있다. 피부보호막을 심하게 잃어 면역력이 약해진 피부에 먼지 등 더러운 병균이 침투했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균형 상실과 소화력 부족 등 내적 원인이 더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 원인 해결이 우선 중요하다.
턱선을 따라 많이 난다 턱은 보통 한의학에서 신장에 해당한다. 한방에서 보는 신장은 양방에서 말하는 콩팥뿐 아니라 자궁, 생식기, 호르몬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턱선을 따라서만 여드름이 난다면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턱선 여드름 환자를 분석해보면 70~80%가 생리통, 생리주기 불규칙, 냉대하 등의 증상과 함께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또 생리 시작 2주 전쯤, 즉 배란일에는 여드름이 심해지다가 생리가 시작하면 여드름이 다소 진정되는 주기를 보이기도 한다.
아침에는 물세안 포인트 메이크업을 청결히 지운 뒤 순한 크림 타입 클렌징으로 화장을 닦고 물로 가볍게 세안한다. 여러 단계의 클렌징은 피부를 예민하게 하니 주의. 예민하고 건조해졌을 경우에는 아침에 물세안만 하여 수분을 과하게 뺏기지 않도록 한다. 피지 분비가 많다고 해서 지나치게 세안을 하다 보면 오히려 수분함량이 떨어져 피부 표피층이 파괴되고 더욱 예민하게 되기 때문이다.
전용 제품 사용 여드름이 나면 상당수가 제대로 짜지 않아 2차 감염으로 오히려 흉터를 깊이 만들곤 한다. 여드름을 짠 부분에는 티트리 오일을 발라주거나 소독을 꼼꼼히 해줘 2차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각질 제거도 곡물이나 아로마 등 천연 제품을 사용해 예민한 여드름 피부에 자극이나 손상을 주지 않도록 한다.
진정팩과 영양팩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천연 진정팩으로는 알로에베라가 단연 으뜸이다. 알로에베라의 껍질을 벗기고 속을 파내어 믹서로 간 후 얼굴 위에 거즈를 덮고 그 위에 곱게 간 알로에베라를 올려놓으면 된다. 한방팩으로는 여드름의 염증을 없애주는 데 어성초와 삼백초 만한 것이 없다. 항염작용과 피지 흡착능력이 뛰어나 여드름 천연 약재로 많이 쓰인다. 한약건재상에 가면 구할 수 있고, 알로에와 마찬가지로 갈아서 거즈 위에 팩을 하면 된다.
적절한 유분 공급 여드름 피부인 사람들은 일단 오일이나 리치한 크림 사용을 피하는데 그것은 올바른 해답이 아니다. 오히려 유분이 결핍되었을 때 피부 속에서 더욱 많은 유분을 만들어내려 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한다. 차라리 외부에서 유분을 충분히 공급해 피부가 자체적으로 유분을 생산하려는 것을 줄이도록 한다.
비타민·미네랄 섭취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의 영양소는 호르몬 대사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은 피지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A는 염증을 억제하며 흉터를 줄이므로 여드름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 미네랄도 여드름과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여드름으로 고민한다면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에 더 신경 쓸 것.
반신욕·쑥뜸·좌훈 피부는 스트레스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즐겁게 생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생리 전후에 여드름이 심해진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자궁에 어혈이 몰리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40℃ 정도의 물에 하반신을 담그고 얼굴에 촉촉이 땀이 맺힐 즈음인 15~20분 뒤 끝내는 반신욕은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혈액순환을 도와 어혈을 풀어준다. 자궁 순환을 촉진하는 쑥뜸이나 한방좌훈도 효과적이다.
20대 이후에 나타나는 여드름 해결책 -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홈케어
나이 들어서 생긴 여드름, 도대체 왜!
원인은 다양하다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여드름은 사춘기적 여드름과는 원인부터 증상까지 다르다. 호르몬이나 피지 분비로 인한 것보다 오히려 과도한 클렌징과 약물, 레이저 등 박피로 인한 과도한 각질 제거가 원인이 될 수 있다. 피부보호막을 심하게 잃어 면역력이 약해진 피부에 먼지 등 더러운 병균이 침투했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균형 상실과 소화력 부족 등 내적 원인이 더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 원인 해결이 우선 중요하다.
턱선을 따라 많이 난다 턱은 보통 한의학에서 신장에 해당한다. 한방에서 보는 신장은 양방에서 말하는 콩팥뿐 아니라 자궁, 생식기, 호르몬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턱선을 따라서만 여드름이 난다면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턱선 여드름 환자를 분석해보면 70~80%가 생리통, 생리주기 불규칙, 냉대하 등의 증상과 함께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또 생리 시작 2주 전쯤, 즉 배란일에는 여드름이 심해지다가 생리가 시작하면 여드름이 다소 진정되는 주기를 보이기도 한다.
아침에는 물세안 포인트 메이크업을 청결히 지운 뒤 순한 크림 타입 클렌징으로 화장을 닦고 물로 가볍게 세안한다. 여러 단계의 클렌징은 피부를 예민하게 하니 주의. 예민하고 건조해졌을 경우에는 아침에 물세안만 하여 수분을 과하게 뺏기지 않도록 한다. 피지 분비가 많다고 해서 지나치게 세안을 하다 보면 오히려 수분함량이 떨어져 피부 표피층이 파괴되고 더욱 예민하게 되기 때문이다.
전용 제품 사용 여드름이 나면 상당수가 제대로 짜지 않아 2차 감염으로 오히려 흉터를 깊이 만들곤 한다. 여드름을 짠 부분에는 티트리 오일을 발라주거나 소독을 꼼꼼히 해줘 2차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각질 제거도 곡물이나 아로마 등 천연 제품을 사용해 예민한 여드름 피부에 자극이나 손상을 주지 않도록 한다.
진정팩과 영양팩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천연 진정팩으로는 알로에베라가 단연 으뜸이다. 알로에베라의 껍질을 벗기고 속을 파내어 믹서로 간 후 얼굴 위에 거즈를 덮고 그 위에 곱게 간 알로에베라를 올려놓으면 된다. 한방팩으로는 여드름의 염증을 없애주는 데 어성초와 삼백초 만한 것이 없다. 항염작용과 피지 흡착능력이 뛰어나 여드름 천연 약재로 많이 쓰인다. 한약건재상에 가면 구할 수 있고, 알로에와 마찬가지로 갈아서 거즈 위에 팩을 하면 된다.
적절한 유분 공급 여드름 피부인 사람들은 일단 오일이나 리치한 크림 사용을 피하는데 그것은 올바른 해답이 아니다. 오히려 유분이 결핍되었을 때 피부 속에서 더욱 많은 유분을 만들어내려 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한다. 차라리 외부에서 유분을 충분히 공급해 피부가 자체적으로 유분을 생산하려는 것을 줄이도록 한다.
비타민·미네랄 섭취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의 영양소는 호르몬 대사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은 피지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A는 염증을 억제하며 흉터를 줄이므로 여드름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 미네랄도 여드름과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여드름으로 고민한다면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에 더 신경 쓸 것.
반신욕·쑥뜸·좌훈 피부는 스트레스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즐겁게 생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생리 전후에 여드름이 심해진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자궁에 어혈이 몰리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40℃ 정도의 물에 하반신을 담그고 얼굴에 촉촉이 땀이 맺힐 즈음인 15~20분 뒤 끝내는 반신욕은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혈액순환을 도와 어혈을 풀어준다. 자궁 순환을 촉진하는 쑥뜸이나 한방좌훈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