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껍질
조용인
2007.07.11
조회
40
언젠가 니가 사라지고 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해저 속에서 데굴데굴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다른 사람이 하는
듣기 싫은 이야기도 듣지 않게 될테고...
조개껍질
언젠가 니가 사라지고 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해저 속에서 데굴데굴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다른 사람이 하는
듣기 싫은 이야기도 듣지 않게 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