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개그콘서트가 400회를 맞아 특집방송을 했다. 이날 방송에는 '봉숭아 학당' 에는 심현섭을 비롯해 김지혜, 임혁필, 김인석 등이 출연했다. 특히 개그콘서트의 원조 멤버인 백재현, 김미화, 정형돈, 김대희 등도 함께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400회 특집답게 화려한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했다. 유재석, 강호동, 가수 인순이와 DJ DOC, 슈퍼주니어의 강인 등이 게스트로 출연 했다. 특히 '내인생에 내기 걸었네' 에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각종 프로그램의 MC로 맹활약하고 있는 유재석이 오랜만에 개그맨으로써 개그무대에 올라 배꼽을 움켜잡게 만들었다.시청자 게시판에는 유재석의 이날 방송에 대해서 "역시 개그맨의 피가 흐른다. 어쩜 그리 능청스럽게 웃기는지…" , "너무 재미있게 봤다. 고정출연해달라" , "MC만 하지말고 개그 프로그램에도 나왔으면 좋겠다" 는 글들이 올라왔다. 33
[개그콘서트] 유재석-내인생에내기걸었네(400회특집)
7월 8일 개그콘서트가 400회를 맞아 특집방송을 했다.
이날 방송에는 '봉숭아 학당' 에는 심현섭을 비롯해 김지혜, 임혁필, 김인석 등이 출연했다.
특히 개그콘서트의 원조 멤버인 백재현, 김미화, 정형돈, 김대희 등도 함께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400회 특집답게 화려한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했다.
유재석, 강호동, 가수 인순이와 DJ DOC, 슈퍼주니어의 강인 등이 게스트로 출연 했다.
특히 '내인생에 내기 걸었네' 에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각종 프로그램의 MC로 맹활약하고 있는 유재석이 오랜만에 개그맨으로써 개그무대에 올라 배꼽을 움켜잡게 만들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유재석의 이날 방송에 대해서 "역시 개그맨의 피가 흐른다. 어쩜 그리 능청스럽게 웃기는지…" , "너무 재미있게 봤다. 고정출연해달라" , "MC만 하지말고 개그 프로그램에도 나왔으면 좋겠다" 는 글들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