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가기전. 꽤나 심취해서 보던 드라마가 있었다. 바로 MBC '눈사람'이라는 드라마. 거기에서 김래원씨를 처음 보았고- 그의 연기력과- 그가 연기한 케릭터에 푸욱 빠졌었다. 그 케릭터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을 위해 과감히 자신의 사랑을 포기한다. 그러고 뒤에서 굉장히-굉장히- 슬픈 미소를 지어보인다. 어찌나 그 장면이 슬프고 아련한지..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찡하다. 그리고.. 요즘은 이 케릭터도 공감의 대상이 된다. 어이-초장 가져와. 후룹.. 아차차..이게 아니지.. 데비존스를 보면 세발낙시가 생각나지만. 지금 이야기 하자는건 그게 아니라.. 이 케릭터. 자신의 감정. 즉 사랑을 포기하기위해- 자신의 심장을 망자의 함에 던져 두고 악마가 된다. 요즘은 그렇다- 차라리 심장을 뽑아서 점점 커지는 내 마음을 억제해버렸으면. 그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무신경해져 버렸으면..하는 바램. 그리고 내가 완전 사랑하는 우리 티백형- 몇몇 사람들은 왜 이딴 변태 호로 색히를 좋아해? 라고 말하지만. 프뷁을 봐봐라....... '분명 저색히 탈옥해서- 지랑 살았던 아줌마 능지처참할껄..?' 라는 반전을 깨고- 그로써는 최선의 방법을 택하다 결국 눈물을 머금고 도망친다. 아........ 이 3명의 케릭터의 공통점. [사랑의 상처] 요즘 왤케 공감데니...ㅠ_-
사랑의 상처
유학을 가기전.
꽤나
심취해서 보던 드라마가 있었다.
바로 MBC '눈사람'이라는 드라마.
거기에서 김래원씨를 처음 보았고-
그의 연기력과-
그가 연기한 케릭터에 푸욱 빠졌었다.
그 케릭터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을 위해 과감히
자신의 사랑을 포기한다.
그러고 뒤에서 굉장히-굉장히-
슬픈 미소를 지어보인다.
어찌나 그 장면이 슬프고 아련한지..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찡하다.
그리고..
요즘은 이 케릭터도 공감의 대상이 된다.
어이-초장 가져와. 후룹..
아차차..이게 아니지..
데비존스를 보면 세발낙시가 생각나지만.
지금 이야기 하자는건 그게 아니라..
이 케릭터.
자신의 감정.
즉 사랑을 포기하기위해-
자신의 심장을 망자의 함에 던져 두고
악마가 된다.
요즘은 그렇다-
차라리 심장을 뽑아서
점점 커지는 내 마음을 억제해버렸으면.
그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무신경해져 버렸으면..하는 바램.
그리고 내가 완전 사랑하는
우리 티백형-
몇몇 사람들은
왜 이딴 변태 호로 색히를 좋아해?
라고 말하지만.
프뷁을 봐봐라.......
'분명 저색히 탈옥해서- 지랑 살았던 아줌마 능지처참할껄..?'
라는 반전을 깨고-
그로써는 최선의 방법을 택하다
결국 눈물을 머금고 도망친다.
아........
이 3명의 케릭터의 공통점.
[사랑의 상처]
요즘 왤케 공감데니...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