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나는 포장되어 있다. 항상 나의 입은 나를 포장하려고 노력한다. 항상 나의 머리는 나를 포장 시키려 한다. 정말 알고 잘하는 것이든... 척하는 것이든... 나를 포장하려 든다. 무시당하고 싶지 않는 나의 욕구가... 나를 포장한다. 그것이 과대포장인지 그냥 아름답게 보이는 정성인지는.. 그 포장을 열어 봐야 안다. 과연 나는 아름다운 포장일까?? 부풀린 과대 포장일까?
과대포장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나는 포장되어 있다.
항상 나의 입은 나를 포장하려고 노력한다.
항상 나의 머리는 나를 포장 시키려 한다.
정말 알고 잘하는 것이든... 척하는 것이든...
나를 포장하려 든다.
무시당하고 싶지 않는 나의 욕구가...
나를 포장한다.
그것이 과대포장인지 그냥 아름답게 보이는 정성인지는..
그 포장을 열어 봐야 안다.
과연 나는 아름다운 포장일까??
부풀린 과대 포장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