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세뇌시키기.

최광식2007.07.12
조회81
당신한테 조금이나마 관심을 보여준 이성..

솔직히 이미지만 관리하고, 조금씩 당신도 관심을 보여주면

시간문제긴 하다.


그런데 알쏭달쏭한 사이들..

진전이 없는 사이들..

이런 사이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글이다. -_-



일단 전화통화할때,



따르르르르릉~~!



여자> 여보세요?






남자> 여기 짱께둘




여자> -_-;;




이런건 유치하기 짝이 없으니 그냥 하지말아라.

-_-;; 괘니 이런 어설픈 장난 하다가

여자는 여자대로 놓치고

븅신으로 취급당해

평생 짱께배달하다가 저 세상 떠야할지 모른다.




-
읽는이: 괜히 쓸데없는 말로 칸 채울려고 하지마. 스크롤 귀찮거든?

해외킹카: 니가 글써
-



-_-;;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따르르릉~~


여자> 여보세요~


남자> 응 나야 뭐하고 있었어?


여자> 응 야동 보;;


남자> -_-? 그건 내 대사잖아?


여자> -_-;;


남자> 참 나 할말있어


여자> 뭔데?


남자> 나 방금 밥먹었어.


여자> -_-?? 안물어봤거든?


남자> 아니 니가 걱정해할까바.





뭐 이런식으로 솔직히 세뇌시키는 작전이다.

여자는 생각을 하겠지..


내가 저놈의 시키 개밥을 쳐먹던 개똥을 갈아마시던

무슨상관일까 -_-;;

물론 그런생각을 하진 않겠지만 -_-;;

남자가

"니가 날 걱정할까바.." 라는 말을 함으로 인해,

여자는..

"아 내가 걱정을 했었나?"

라고 자신을 되돌아볼때, 그 시점에서 비로서

일종의 관심이 유발되는게다.



사람의 심리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기가 믿는거에 100% 믿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귀는도중에도,

솔직히 정때문에 헤어지지 못한다는것보다는

아직 그 사람은 믿고 있으니깐..

상대방으로부터 우린 커플이라는것을

세뇌받았으니깐..망설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근차근 오늘의 하루일을 보고하고,


왜 그딴걸 나한테 말하냐고 굳이 따진다면,


화를 버럭내면서, 머리채를 붙잡고 믹서기에 갈아버리면서 -_-



.





그냥 들어 씹탱아



이런식으로 대하지말고 -_-;



그냥...니가 궁금해할까바 ^^~


라는 자연스런 세뇌방법으로

상대방을 대하라..는 말이였다.



인생에서 많은 사랑을 하지..

LIFE 라는 그 철자에서

IF 가 들어가는것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개개인의 젊음을 표현하는것처럼..


사랑또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가능성에

도박을 걸면서

인생을 올바르게 즐길줄 알고

사랑이든 뭐든 그 가능성에 붙잡고 매달릴수 있는

멋진 회원님이 되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