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 대신에 일을 처리해준다면...? 누가 대신 출근해 준다면? 학교에 가준다면? 그래서 서비스업이 생긴건지도 모르지만 '대신' 이란 단어가 오늘따라 역겹기까지 하다. '불로소득'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는 이 시대에 일명 '애인대행'이라는 신종아르바이트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기에 오늘도 아침부터 타이핑을 날린다. 신종은 아니지..몰랐을 뿐.. 정직하게 그리고 정당하게 일하는 사람보다 편법과 불법과 악용으로 돈을 버는 수법이 날로 발전(?)하기까지하는 21세기다. 대행알바 사이트를 들어가면 알겠지만 주민번호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돈을 벌수 있다. 사지멀쩡한 사람에 한해서... 그래..인생은 한방이라고 했던가? 시기와 타이밍을 잘 맞춰 한몫잡고 발빼면 이보다 좋은 사업이 어디있겠는가?ㅋ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못하는 사람이 어리석어지는 나라..그게 바로 한국이라는 나라다. 원래 대행 서비스의 시작은 결혼식 하객대행, 이사대행, 청소대행 등의 건전하게 일용직의 형태로 시작했지만 고인물이 썩는다고 했던가? 역시나 변종이 판치고 있다.
애인을 대신해주는 나라가 우리나라뿐이겠는가? 나쁜건 빨리배우는게 사람의 본성이라지만 나쁜걸 알면서 뿌리치지못한다는 것이 문제다. 10만원에 영계 쭉빵이 걸들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20만원더 뿌리고 긴~밤 보내는 짓을 하는 놈이 나쁘다고 할게 아니라 공급자는 엄연히 '여자'란 거다.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는것! 불법수요가 있다고 해서 불법공급을 해준다는 것이 문제고 소비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공급자도 엄중히 처벌한다면 그누가 하겠는가? 여자는 자기몸값에 맞는 가격을 형성하고 남잔 그에맞는 돈을 지불하고 서로 OK한 생태에서 거래가 이뤄졌다고 하여 나쁜게 아니라고 하는 시장논리에 빗대여 설명하는것 자체가 웃긴짓이지. 사람은 돈으로도 살수없거라 하였다. 일정금액을 주고 하루 부리는게 사는거라 하면 X새끼지...소유가 아니라 임대라고! '다찌'...일반인 스폰서라고 풀이하면 될것 같은데 여대생과 동거하는동안 학비 생활비전액 지원해준다는 부류의 명칭이다. 공짜로 학교에 용돈에 호화로운 생활에...부럽다고 해야하나? 나쁘다고 손가락질 해야하나? 얼마전 글에서도 말했었다. 몸뚱이는 성인이지만 정신과 두뇌는 초딩수준이라고...인간은 나약한 동물이다. 혼자서는 살수 없는거라 함은 이미 다 알고 있지 않는가? 판단력과 분별력을 키워주는게 영어수학 하나 더 가르치는것 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애인대행의 VIP고객이 90%이상 공무원과 의사란 통계...학창시절 펜굴리다 연애기술 한번 발휘못해서 어리버리해 결혼못하는 놈들이 돈질을 앞세워 여자를 사는게 니들 수준인거다. 돈때문에 결혼한여자 돈 더많은놈한테 가기마련이고 몸매좋은여자와 살다가 더 날씬한 여자에게 가기마련이다. 리스산업이 흑자다. 사람도 리스한다. '대행알바'와 '다찌'언젠간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가 후회할 날을 내심 바라며 달콤한 돈의 유혹에 허우적대고 있을때는 이미 늦어버렸을 것이고 누가 대신해주는 맛에 빠진 수요자들은 관리와 유지보수에 인색하게되어 신규구매와 폐기처분밖에 모를것이다. 오늘도 나의 독설이 유난히 씁쓸하구나...
[까이칼럼]"대행" 춘추전국시대
누가 나 대신에 일을 처리해준다면...? 누가 대신 출근해 준다면? 학교에 가준다면? 그래서 서비스업이 생긴건지도 모르지만 '대신' 이란 단어가 오늘따라 역겹기까지 하다.
'불로소득'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는 이 시대에 일명 '애인대행'이라는 신종아르바이트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기에 오늘도 아침부터 타이핑을 날린다. 신종은 아니지..몰랐을 뿐..
정직하게 그리고 정당하게 일하는 사람보다 편법과 불법과 악용으로 돈을 버는 수법이 날로 발전(?)하기까지하는 21세기다. 대행알바 사이트를 들어가면 알겠지만 주민번호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돈을 벌수 있다. 사지멀쩡한 사람에 한해서...
그래..인생은 한방이라고 했던가? 시기와 타이밍을 잘 맞춰 한몫잡고 발빼면 이보다 좋은 사업이 어디있겠는가?ㅋ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못하는 사람이 어리석어지는 나라..그게 바로
한국이라는 나라다.
원래 대행 서비스의 시작은 결혼식 하객대행, 이사대행, 청소대행 등의 건전하게 일용직의 형태로 시작했지만 고인물이 썩는다고 했던가? 역시나 변종이 판치고 있다.
애인을 대신해주는 나라가 우리나라뿐이겠는가? 나쁜건 빨리배우는게 사람의 본성이라지만 나쁜걸 알면서 뿌리치지못한다는 것이 문제다. 10만원에 영계 쭉빵이 걸들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20만원더 뿌리고 긴~밤 보내는 짓을 하는 놈이 나쁘다고 할게 아니라 공급자는 엄연히 '여자'란 거다.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는것! 불법수요가 있다고 해서 불법공급을 해준다는 것이 문제고 소비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공급자도 엄중히 처벌한다면 그누가 하겠는가? 여자는 자기몸값에 맞는 가격을 형성하고 남잔 그에맞는 돈을 지불하고 서로 OK한 생태에서 거래가 이뤄졌다고 하여 나쁜게 아니라고 하는 시장논리에 빗대여 설명하는것 자체가 웃긴짓이지. 사람은 돈으로도 살수없거라 하였다. 일정금액을 주고 하루 부리는게 사는거라 하면 X새끼지...소유가 아니라 임대라고!
'다찌'...일반인 스폰서라고 풀이하면 될것 같은데 여대생과 동거하는동안 학비 생활비전액 지원해준다는 부류의 명칭이다. 공짜로 학교에 용돈에 호화로운 생활에...부럽다고 해야하나? 나쁘다고 손가락질 해야하나?
얼마전 글에서도 말했었다. 몸뚱이는 성인이지만 정신과 두뇌는 초딩수준이라고...인간은 나약한 동물이다. 혼자서는 살수 없는거라 함은 이미 다 알고 있지 않는가? 판단력과 분별력을 키워주는게 영어수학 하나 더 가르치는것 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애인대행의 VIP고객이 90%이상 공무원과 의사란 통계...학창시절 펜굴리다 연애기술 한번 발휘못해서 어리버리해 결혼못하는 놈들이 돈질을 앞세워 여자를 사는게 니들 수준인거다. 돈때문에 결혼한여자 돈 더많은놈한테 가기마련이고 몸매좋은여자와 살다가 더 날씬한 여자에게 가기마련이다.
리스산업이 흑자다. 사람도 리스한다. '대행알바'와 '다찌'언젠간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가 후회할 날을 내심 바라며 달콤한 돈의 유혹에 허우적대고 있을때는 이미 늦어버렸을 것이고 누가 대신해주는 맛에 빠진 수요자들은 관리와 유지보수에 인색하게되어 신규구매와 폐기처분밖에 모를것이다.
오늘도 나의 독설이 유난히 씁쓸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