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글

원정연2007.07.12
조회74
묘비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다.'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문학의 보배인 작가 버나드 쇼.

그럼에도 그는 생전에 자신의 묘비에 이런문장을

남겨달라고 했다.

더 나아가고 싶었던걸까

다른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던 걸까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

그냥 웃어 넘길수 있을까

 

그래 내 인생

이렇게 우물쭈물하다 말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