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해당 휴대폰의 내용물인 MP3에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SK텔레콤에선 자연히 멜론이라는 음악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을 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음악과 벨소리를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물론 위와같이 잘 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위와같이 잘 안될때에는 SK텔레콤을 이동통신사로 가입을 하여 멜론을 이용하게 되면 가입자의 입장에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현재의 휴대폰인 엘지 SH-110 을 새로 구입하기 전까지는 삼성전자 애니콜에 이동통신사는 KTF 음악사이트는 도시락을 이용하였다.
개인적으로 휴대폰은 엘지전자 SH-110, 이동통신사는 SK텔레콤 , 음악사이트는 멜론을 이용하면서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우선 엘지전자 휴대폰인 SH-110 은 시스템적으로 잦은 충돌이 일어나면서 휴대폰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지만, 해당 제조사인 엘지전자측은 위와같은 현상에 대해 묵묵부답이다.
이는 엘지전자에서 제조한 휴대폰의 문제점을 쉬쉬하며 넘어가려고 있는 것이리라 생각한다. "자체적으로 생산한 휴대폰에 공개적으로 SH-110 휴대폰에 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SH-110 휴대폰을 구입한 고객께서는 고객만족센터나 판매사인 대리점에 해당 휴대폰을 가져오면 모두 자사의 다른 모델이나 타사의 제품으로 교환해드리겠다."라는 식으로
공개적으로 리콜을 수용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이면 좋으련만 엘지전자측은 여전히 쉬쉬 하며.. 간혹 본인과 같이 문제를 제기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언제든지 고객서비스센터에 들려 달라는 얘기만을 되뇌이고 있다. 그러나 한번 생각을 해보라,
자신이 구입한 제품이 하자가 발생되어 수시로 고객만족센터에 들락거리며 물품을 맡기면서 A/S 를 받는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있겠는가 말이다. 이는 시간낭비, 금액낭비 를 떠나 해당 소비자로 하여금 해당사인 엘지전자의 모든제품에 대해 불신하게끔 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엘지전자측은 모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다음으로는 SK텔레콤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매월 사용내역을 온라인으로 받겠다고 대리점에서 신청을 하였지만, 정작 고객은 사용내역서는 받아보질 못했는데 사용요금을 통장에서 자동인출해가버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엇으로 변명하려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에 부당한 처사라고 항의하면 SK텔레콤 고객만족센터에서 전화상담을 하는 여성들은 고객에게 잘 길들여진 앵무새마냥 동일톤,동일음색,동일내용을 반복으로 되뇌인다. 그것도 수차례씩이나 반복해야 들어줄까 말까한다.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 SK텔레콤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해당 MP3휴대폰에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멜론에 접속을 해야한다.멜론이 SK텔레콤의 동일계열사이기 때문이리라,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선정하고 다운로드 받으려면 쿠폰을 구입하거나, 통신요금으로 지불하는 방법으로 결재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폰다운"이냐 아니면 "USB케이블 다운이냐"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멜론에서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받으려면 USB케이블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멜론에서 USB를 다운로드 받은후 로그인을 하면 이상하게 "SK텔레콤 홈페이지"로 연결이 된다. 왜! 다운로드와 무관한 SK텔레콤 본사와 연결이 되는지 정말 답답한 상황과 접하게 된다.
그랬거나 어쨌거나 위와같이 엇갈리는 상황으로 자꾸 변질이 되다보니, 고객은 저가의 USB 케이블을 이용한 다운로드를 쉽게 포기해버리고, 폰다운을 선택하게 된다. 본인도 위와같이 여러번 시도를 하다가 잘 안되어 "폰다운"을 선택하여 "네이트"에 "문자메시지 정보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다.
위 방법은 "SK텔레콤=멜론"의 치밀하게 계산된 고객들의 호주머니를 털어먹으려는 못된 행위로 생각한다. USB 케이블을 이용한 다운로드는 안되게 하고, 자신들의 호주머니만을 배불리해주는 "폰다운=네이트문자자메시지정보서비스"를 이용하게한 "SK텔레콤=멜론"을 친절한(?)서비스로 인해 거금 "6만원"이상을 그대로 그들의 손아귀에 넘겨 주었다.
위와같이 휴대폰기기를 엘지전자제품으로 교환하고,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변경을 하고, 음악다운로드를 멜론으로 정하는 과정에서 본인은 위와같이 "최악의 3대 조건"을 모두 속 쓰리게 경험하였다.
종전의 휴대폰기기 삼성전자 애니콜, 이동통신사 KTF, 음악다운로드 도시락"을 이용할 때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이 이번에 대리점측의 사탕발림에 넘어가면서 변화를 준 과정에서 혹독한 시련을 맛보고 있다.
SK텔레콤-멜론의 문제
SK텔레콤-멜론의 문제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해당 휴대폰의 내용물인 MP3에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SK텔레콤에선 자연히 멜론이라는 음악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을 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음악과 벨소리를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물론 위와같이 잘 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위와같이 잘 안될때에는 SK텔레콤을 이동통신사로 가입을 하여 멜론을 이용하게 되면 가입자의 입장에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현재의 휴대폰인 엘지 SH-110 을 새로 구입하기 전까지는 삼성전자 애니콜에 이동통신사는 KTF 음악사이트는 도시락을 이용하였다.
개인적으로 휴대폰은 엘지전자 SH-110, 이동통신사는 SK텔레콤 , 음악사이트는 멜론을 이용하면서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우선 엘지전자 휴대폰인 SH-110 은 시스템적으로 잦은 충돌이 일어나면서 휴대폰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지만, 해당 제조사인 엘지전자측은 위와같은 현상에 대해 묵묵부답이다.
이는 엘지전자에서 제조한 휴대폰의 문제점을 쉬쉬하며 넘어가려고 있는 것이리라 생각한다. "자체적으로 생산한 휴대폰에 공개적으로 SH-110 휴대폰에 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SH-110 휴대폰을 구입한 고객께서는 고객만족센터나 판매사인 대리점에 해당 휴대폰을 가져오면 모두 자사의 다른 모델이나 타사의 제품으로 교환해드리겠다."라는 식으로
공개적으로 리콜을 수용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이면 좋으련만 엘지전자측은 여전히 쉬쉬 하며.. 간혹 본인과 같이 문제를 제기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언제든지 고객서비스센터에 들려 달라는 얘기만을 되뇌이고 있다. 그러나 한번 생각을 해보라,
자신이 구입한 제품이 하자가 발생되어 수시로 고객만족센터에 들락거리며 물품을 맡기면서 A/S 를 받는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있겠는가 말이다. 이는 시간낭비, 금액낭비 를 떠나 해당 소비자로 하여금 해당사인 엘지전자의 모든제품에 대해 불신하게끔 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엘지전자측은 모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다음으로는 SK텔레콤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매월 사용내역을 온라인으로 받겠다고 대리점에서 신청을 하였지만, 정작 고객은 사용내역서는 받아보질 못했는데 사용요금을 통장에서 자동인출해가버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엇으로 변명하려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에 부당한 처사라고 항의하면 SK텔레콤 고객만족센터에서 전화상담을 하는 여성들은 고객에게 잘 길들여진 앵무새마냥 동일톤,동일음색,동일내용을 반복으로 되뇌인다. 그것도 수차례씩이나 반복해야 들어줄까 말까한다.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 SK텔레콤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해당 MP3휴대폰에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멜론에 접속을 해야한다.멜론이 SK텔레콤의 동일계열사이기 때문이리라,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선정하고 다운로드 받으려면 쿠폰을 구입하거나, 통신요금으로 지불하는 방법으로 결재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폰다운"이냐 아니면 "USB케이블 다운이냐"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멜론에서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받으려면 USB케이블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멜론에서 USB를 다운로드 받은후 로그인을 하면 이상하게 "SK텔레콤 홈페이지"로 연결이 된다. 왜! 다운로드와 무관한 SK텔레콤 본사와 연결이 되는지 정말 답답한 상황과 접하게 된다.
그랬거나 어쨌거나 위와같이 엇갈리는 상황으로 자꾸 변질이 되다보니, 고객은 저가의 USB 케이블을 이용한 다운로드를 쉽게 포기해버리고, 폰다운을 선택하게 된다. 본인도 위와같이 여러번 시도를 하다가 잘 안되어 "폰다운"을 선택하여 "네이트"에 "문자메시지 정보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다.
위 방법은 "SK텔레콤=멜론"의 치밀하게 계산된 고객들의 호주머니를 털어먹으려는 못된 행위로 생각한다. USB 케이블을 이용한 다운로드는 안되게 하고, 자신들의 호주머니만을 배불리해주는 "폰다운=네이트문자자메시지정보서비스"를 이용하게한 "SK텔레콤=멜론"을 친절한(?)서비스로 인해 거금 "6만원"이상을 그대로 그들의 손아귀에 넘겨 주었다.
위와같이 휴대폰기기를 엘지전자제품으로 교환하고,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변경을 하고, 음악다운로드를 멜론으로 정하는 과정에서 본인은 위와같이 "최악의 3대 조건"을 모두 속 쓰리게 경험하였다.
종전의 휴대폰기기 삼성전자 애니콜, 이동통신사 KTF, 음악다운로드 도시락"을 이용할 때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이 이번에 대리점측의 사탕발림에 넘어가면서 변화를 준 과정에서 혹독한 시련을 맛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