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길이 아니라, 내 삶도 아예 한가지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선택의 기로에 서서 방황하는 일은 없을텐데. 인생도 one way, 사랑도 one love, 좋잖아?
인생도 one way, 사랑도 one love,
두 갈래 길이 아니라,
내 삶도 아예 한가지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선택의 기로에 서서 방황하는 일은 없을텐데.
인생도 one way, 사랑도 one love,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