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7월8일까지의 하이난 여행을 다녀온 119명의 고객들이 지금 저와 같은 마음 일꺼라 생각합니다. 페키지 여행이긴 하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 휴가를 내고 나온 터라 정말 부푼 기대를 하고 인천 공항으로 나섰습니다. 그런데 9시15분 동방항공으로 가기로 되어있던 일정은 pm6시 30분에 기상악화로 홀딩이 되었습니다. 다를 우왕자왕하기 시작하면서 혹시 항공기가 딜레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쯤 7시 모두투어의 고객 중 오oo고객님께서 이창우 계장이라는 사람에게 “항공기 결항”에 대해 최악의 경우 “즉, 내일 항공기가 이륙못할 경우 모두투어에서는 “식사, 숙박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해주실 건가요? “ 물었을 때 그런 일은 없겠지만, 못 갈 경우는 항공사와 여행사가 비용보상을 해줄꺼라고 했다. 그때 여직원은 항공사에서 먼저 이야기를 해줘야 알 것이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홀딩 상태이기 때문에 추측은 가능했을 것이다.. pm8시 홀딩이 풀리고 입국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자리엔 홀딩에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케어 해주는 모두투어의 직원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얼마전 항공기의 낙하로 걱정이 되긴했지만, 어쨌든 귀중한 휴가에 어딘가 떠난다는 설례임으로 출발을 결심했다. Pm8:45분 게이트48에서 50으로 변경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50번 게이트에서 대기 중이었다. Pm9;20 동방항공에서 항공기 결항 방송이 나왔고, 동방직원은 7월5일 am6;30에 항공기가 이륙할 것이라고 통보 했다. 갑자기 암담하기 시작하면서 천재지변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200여명의 사람들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여행사를 통해 온 사람들이 전부였기 때문에 다들 각자의 여행사에 연락을 취하기 시작했고, 모두투어 여행객도 본사02) 728-8470 와 인천공항 긴급연락처 032) 743-3700에 전화를 하였고 처음 연락이 된 시간이 pm9;29분이었고 공항대기 직원 최용철씨와 통화가 되었다 확인 후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끈었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고, 그 후로 많은 사람들이 본사와 인천공항으로 연락을 했으나 통화는 되지 않았다. 같은 시각 다른 여행사의 사람들은 여행사직원들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나와서 직접 숙소와 식사를 제공한다고 했으며, 혹시 환불을 원한다면 환불도 100% 다 해준다고 말을 하고 외부로 나갔고, 모두투어를 제외한 다른 여행사 고객은 이미 게이트를 나간 상태였다. pm10;33분 고객 중 인oo님께서 현지 가이드와 통화를 시도 했다 현지 가이드는 결항 사실조차 몰랐다!!!! 고했다 그 사이 많은 분들이 통화를 시도한 가운데 pm10:44 032)743-3700 통화가 되었고 최용철씨가 받아서는 회의 중이라면서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고 끈었다. Pm10:52분 최용철씨와 6분의 통화를 했고 다른 여행사들은 이미 조치를 한 상태이고 지금 공항에는 모두투어 여행객들만 있다고 말을 했더니 그제서야 때늦은 조치를 하면서 공항으로 오겠다고 말을 했다. 또한 어떠한 조치를 해줄것이냐는 답변에는 윗사람이 아니라고 회피하였고, 김동우계장과 김성호팀장의 전화를 알려주었다. Pm11:01 언제 오는지 확인전화를 하니 30분후 도착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바로 김동우 계장과 김성호 팀장에게 연결을 시도했고 먼저 김동우 계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고 고객중 최00님은 사후조치에 대해 물어봤더니 어쩔 수 없다는 말뿐이었다. 그리고 격한 고객이 그럼 우리보고 어쩌라는 것이냐고 말을 하니 고객에게 “이 사람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고객도 화가 나서 고객에게 이렇게 막말을 해도 되냐고 하니까” 미친년아”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Pm11:29 도착확인 전화를 받고 속l과 m 사이 카운터로 오라고 했고 pm11:45분 카운터에 도착했다!! 그 시간 카운터에는 남직원이 3명이 있었다. 많은 고객들은 그 자리에 간 사람도 있었고 일부는 비싼 페키지도 있었기 때문에 호텔에서 숙박 후 영수증을 첨부한다고 하고 이미 게이트를 나간 사람도 있었고, 지하에 찜질방을 이용한 사람도 있었다. 나머지 70여명은 기대를 하며 수속카운터로 향했다. 우리는 모두투어의 대처방안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지금 당장은 천재지변이라 어쩔 수 없다고, 윗사람과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며 회피하고, 김동우라는 사람은 통화를 연결하니 본인이 욕을 했다는 사실을 부인하여 그제서야 동방항공직원인줄 알았다며, 변명을 해대기 시작했고, 고객과의 대화에서 또 다시 “짐승 눈엔 짐승만 보이고, 사람눈엔 사람만 보인다면서 여행사 직원도 사람이다, 여행사의 입장도 생각해라, 상식밖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7월5일 새벽 2시가 다되서 호텔을 제공한다며 입국수속 2시간이 남은 시점에서 말을 했다. 많은 사람들은 분개했다!!! 천재지변이라고 했지만 모두투어라는 대기업에서 고객에게 이렇게 대하는 것이 더 천재지변과 같은 일 이였다. 그 후 호텔에 가는 것이 무의미한 것이 아니냐는 말에 직원은 다시 통화를 하고 온다고 하더니 100%환불과 호텔비용은 돈으로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각자의 카드로 한 후 나중에 영수증을 증빙하라고 했다 (후추 알아본 결과 이미 70여명을 데리고 간다는 버스는 취소가 되어있었고 고객을 잠잠히 시키려는 가정일 뿐이었다.) 그래서 그럼 우리만 호텔에서 묵을 수 없으니 119명에게 다 연락을 해서 같이 가야 하지 않느냐 그 명단을 달라고 하자 모두투어직원은 고객정보 유출이라 안 된다고 했다. 우리는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연락을 하냐고 제차 명단을 요구하며, 어차피 am4:30분 수속이니 그때 나오면 돌려 주겠다고 하니 그럼 4:30분에 나온다는 약속을 하고는 명단을 고객에게 넘겨 주었고, 그들은 사라졌다!!!!!! am4:30 티켓팅이 시작되었고, 잠 한숨 자지 못한 70여명의 여행객은 분개하여 대자부에 모두투어의 만행을 적어 붙이고,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속속들이 사람들이 수속을 하러 나왔고 다들 서명을 하고, 모투투어 직원을 기다렸다. Am6:30시가 다 되어도 모두투어의 직원은 오지 않았고 119명의 모두투어의 소중한 고객정보는 이미 유출이 되어 남아있던 사람들 손에 있었다. 찝찝한 마음으로 떠났지만, 현지가이드 (한용호 )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이드 해주심에 정말 감사했다. 마지막 날 짐을 모두 싸고 나와서 체크아웃을 하는데 가이드가 난처한 표정으로 한 장의 종이를 내밀었다. 그것은 확인서였다. 모두투어에서는 고객을 조용히 시키려고 첫날의 숙박을 못한 것에 대해 20달러를 줄 테니 더 이상 일을 크게 하지 말라는 듯했다. 물론 서명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가이드가 사인을 안받아가면 결국 가이드를 못해서라고 생각 한다고 했다 이것은 우리 가이드뿐만 아니라 다른 가이드들 3명에게 물어봤으나 답변은 똑같았다. 정말 안쓰럽고 너무나 잘해 주었는데 조금이라도 가이드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싫어서 사인을 했지만, 그 어디에도 보상금이라는 말은 써있지 않았고, 이런 식으로 모두투어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하청업체인 현지가이드에게 시킨다는 게 더 괘씸하고, 여행객들은 마지막 날 조차도 모두투어라는 회사에 화가 나고 실망을 했다. 다녀와서도 마찬가지이다. 직접전화를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두투어에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연락을 취해본다고 하고, 자기들도 일이 있고, 120명을 또 내보내야 하기 때문에 바쁘다고 했다. 과연 상품을 하나 팔고 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또, 고객정보(여권번호, 주소)가 모두 있는 정보를 유출하는 모두투어라는 대기업을 믿고 여행을 갈수 있을지 정말 의문이다. 또한 추후에 닥터피쉬 일정에서 만남 세종 몰의 여행객은 여행사에서 직접전화를 하여서 옵션의 돈을 받지 말라고 가이드에게 부탁을 하고 각자의 룸에 꽃배달 서비스를 해주었으며, 다른 옵션도 필요하다면 돈을 받지 말고 해주도록 조치하였고, 서울에 와서 다시 피해보상에 관하여 협상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 글속에 나온 이창우계장, 김동우계장, 김성호계장, 최용철직원외2명을 모두 법적이나 회사내의 조치를 취하기를 원하여 공식 홈페이지상의 공개사과를 원한다. 또한 김동우 계장은 본인이 고객인줄 알고 욕을 했다면 옷 벗을 것이다, 즉, 퇴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 인천공항에서 통화를 했었던 여행객과 통화 중에 고객인줄 알지만 화가 나서 그랬다고 시인을 한 통화를 모두 녹음해 두었다. 그 외에 첨부자료를 다 준비했고 법적 조치까지 갈 것이다.
쓰레기 같은 모두투어 직원의 인간성과 고객관리방식 그리고 고객정보 유출까지...
7월 4일~ 7월8일까지의 하이난 여행을 다녀온 119명의 고객들이 지금 저와 같은 마음 일꺼라 생각합니다. 페키지 여행이긴 하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 휴가를 내고 나온 터라 정말 부푼 기대를 하고 인천 공항으로 나섰습니다. 그런데 9시15분 동방항공으로 가기로 되어있던 일정은 pm6시 30분에 기상악화로 홀딩이 되었습니다. 다를 우왕자왕하기 시작하면서 혹시 항공기가 딜레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쯤 7시 모두투어의 고객 중 오oo고객님께서 이창우 계장이라는 사람에게 “항공기 결항”에 대해 최악의 경우 “즉, 내일 항공기가 이륙못할 경우 모두투어에서는 “식사, 숙박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해주실 건가요? “ 물었을 때 그런 일은 없겠지만, 못 갈 경우는 항공사와 여행사가 비용보상을 해줄꺼라고 했다. 그때 여직원은 항공사에서 먼저 이야기를 해줘야 알 것이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홀딩 상태이기 때문에 추측은 가능했을 것이다.. pm8시 홀딩이 풀리고 입국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자리엔 홀딩에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케어 해주는 모두투어의 직원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얼마전 항공기의 낙하로 걱정이 되긴했지만, 어쨌든 귀중한 휴가에 어딘가 떠난다는 설례임으로 출발을 결심했다. Pm8:45분 게이트48에서 50으로 변경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50번 게이트에서 대기 중이었다. Pm9;20 동방항공에서 항공기 결항 방송이 나왔고, 동방직원은 7월5일 am6;30에 항공기가 이륙할 것이라고 통보 했다. 갑자기 암담하기 시작하면서 천재지변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200여명의 사람들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여행사를 통해 온 사람들이 전부였기 때문에 다들 각자의 여행사에 연락을 취하기 시작했고, 모두투어 여행객도 본사02) 728-8470 와 인천공항 긴급연락처 032) 743-3700에 전화를 하였고 처음 연락이 된 시간이 pm9;29분이었고 공항대기 직원 최용철씨와 통화가 되었다 확인 후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끈었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고, 그 후로 많은 사람들이 본사와 인천공항으로 연락을 했으나 통화는 되지 않았다. 같은 시각 다른 여행사의 사람들은 여행사직원들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나와서 직접 숙소와 식사를 제공한다고 했으며, 혹시 환불을 원한다면 환불도 100% 다 해준다고 말을 하고 외부로 나갔고, 모두투어를 제외한 다른 여행사 고객은 이미 게이트를 나간 상태였다. pm10;33분 고객 중 인oo님께서 현지 가이드와 통화를 시도 했다 현지 가이드는 결항 사실조차 몰랐다!!!! 고했다 그 사이 많은 분들이 통화를 시도한 가운데 pm10:44 032)743-3700 통화가 되었고 최용철씨가 받아서는 회의 중이라면서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고 끈었다. Pm10:52분 최용철씨와 6분의 통화를 했고 다른 여행사들은 이미 조치를 한 상태이고 지금 공항에는 모두투어 여행객들만 있다고 말을 했더니 그제서야 때늦은 조치를 하면서 공항으로 오겠다고 말을 했다. 또한 어떠한 조치를 해줄것이냐는 답변에는 윗사람이 아니라고 회피하였고, 김동우계장과 김성호팀장의 전화를 알려주었다. Pm11:01 언제 오는지 확인전화를 하니 30분후 도착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바로 김동우 계장과 김성호 팀장에게 연결을 시도했고 먼저 김동우 계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고 고객중 최00님은 사후조치에 대해 물어봤더니 어쩔 수 없다는 말뿐이었다. 그리고 격한 고객이 그럼 우리보고 어쩌라는 것이냐고 말을 하니 고객에게 “이 사람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고객도 화가 나서 고객에게 이렇게 막말을 해도 되냐고 하니까” 미친년아”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Pm11:29 도착확인 전화를 받고 속l과 m 사이 카운터로 오라고 했고 pm11:45분 카운터에 도착했다!! 그 시간 카운터에는 남직원이 3명이 있었다. 많은 고객들은 그 자리에 간 사람도 있었고 일부는 비싼 페키지도 있었기 때문에 호텔에서 숙박 후 영수증을 첨부한다고 하고 이미 게이트를 나간 사람도 있었고, 지하에 찜질방을 이용한 사람도 있었다. 나머지 70여명은 기대를 하며 수속카운터로 향했다. 우리는 모두투어의 대처방안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지금 당장은 천재지변이라 어쩔 수 없다고, 윗사람과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며 회피하고, 김동우라는 사람은 통화를 연결하니 본인이 욕을 했다는 사실을 부인하여 그제서야 동방항공직원인줄 알았다며, 변명을 해대기 시작했고, 고객과의 대화에서 또 다시 “짐승 눈엔 짐승만 보이고, 사람눈엔 사람만 보인다면서 여행사 직원도 사람이다, 여행사의 입장도 생각해라, 상식밖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7월5일 새벽 2시가 다되서 호텔을 제공한다며 입국수속 2시간이 남은 시점에서 말을 했다. 많은 사람들은 분개했다!!! 천재지변이라고 했지만 모두투어라는 대기업에서 고객에게 이렇게 대하는 것이 더 천재지변과 같은 일 이였다. 그 후 호텔에 가는 것이 무의미한 것이 아니냐는 말에 직원은 다시 통화를 하고 온다고 하더니 100%환불과 호텔비용은 돈으로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각자의 카드로 한 후 나중에 영수증을 증빙하라고 했다 (후추 알아본 결과 이미 70여명을 데리고 간다는 버스는 취소가 되어있었고 고객을 잠잠히 시키려는 가정일 뿐이었다.) 그래서 그럼 우리만 호텔에서 묵을 수 없으니 119명에게 다 연락을 해서 같이 가야 하지 않느냐 그 명단을 달라고 하자 모두투어직원은 고객정보 유출이라 안 된다고 했다. 우리는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연락을 하냐고 제차 명단을 요구하며, 어차피 am4:30분 수속이니 그때 나오면 돌려 주겠다고 하니 그럼 4:30분에 나온다는 약속을 하고는 명단을 고객에게 넘겨 주었고, 그들은 사라졌다!!!!!! am4:30 티켓팅이 시작되었고, 잠 한숨 자지 못한 70여명의 여행객은 분개하여 대자부에 모두투어의 만행을 적어 붙이고,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속속들이 사람들이 수속을 하러 나왔고 다들 서명을 하고, 모투투어 직원을 기다렸다. Am6:30시가 다 되어도 모두투어의 직원은 오지 않았고 119명의 모두투어의 소중한 고객정보는 이미 유출이 되어 남아있던 사람들 손에 있었다. 찝찝한 마음으로 떠났지만, 현지가이드 (한용호 )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이드 해주심에 정말 감사했다. 마지막 날 짐을 모두 싸고 나와서 체크아웃을 하는데 가이드가 난처한 표정으로 한 장의 종이를 내밀었다. 그것은 확인서였다. 모두투어에서는 고객을 조용히 시키려고 첫날의 숙박을 못한 것에 대해 20달러를 줄 테니 더 이상 일을 크게 하지 말라는 듯했다. 물론 서명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가이드가 사인을 안받아가면 결국 가이드를 못해서라고 생각 한다고 했다 이것은 우리 가이드뿐만 아니라 다른 가이드들 3명에게 물어봤으나 답변은 똑같았다. 정말 안쓰럽고 너무나 잘해 주었는데 조금이라도 가이드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싫어서 사인을 했지만, 그 어디에도 보상금이라는 말은 써있지 않았고, 이런 식으로 모두투어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하청업체인 현지가이드에게 시킨다는 게 더 괘씸하고, 여행객들은 마지막 날 조차도 모두투어라는 회사에 화가 나고 실망을 했다. 다녀와서도 마찬가지이다. 직접전화를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두투어에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연락을 취해본다고 하고, 자기들도 일이 있고, 120명을 또 내보내야 하기 때문에 바쁘다고 했다. 과연 상품을 하나 팔고 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또, 고객정보(여권번호, 주소)가 모두 있는 정보를 유출하는 모두투어라는 대기업을 믿고 여행을 갈수 있을지 정말 의문이다. 또한 추후에 닥터피쉬 일정에서 만남 세종 몰의 여행객은 여행사에서 직접전화를 하여서 옵션의 돈을 받지 말라고 가이드에게 부탁을 하고 각자의 룸에 꽃배달 서비스를 해주었으며, 다른 옵션도 필요하다면 돈을 받지 말고 해주도록 조치하였고, 서울에 와서 다시 피해보상에 관하여 협상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 글속에 나온 이창우계장, 김동우계장, 김성호계장, 최용철직원외2명을 모두 법적이나 회사내의 조치를 취하기를 원하여 공식 홈페이지상의 공개사과를 원한다. 또한 김동우 계장은 본인이 고객인줄 알고 욕을 했다면 옷 벗을 것이다, 즉, 퇴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 인천공항에서 통화를 했었던 여행객과 통화 중에 고객인줄 알지만 화가 나서 그랬다고 시인을 한 통화를 모두 녹음해 두었다. 그 외에 첨부자료를 다 준비했고 법적 조치까지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