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긑이 아니라 지금생에 선과악으로 지은 업을 가지고 가야할 다음 삶이다 지은업 대로 받아야할 심판의 세계 다시 살아야할 또다른 시작인것이다 인간은 평생 살것처럼 죽음이 먼 이야기 인것처럼 외면 하며 살아간다 주위에서 매체에서 이러 저러한 죽음의 모습들을 보면서도 나와는 다른 삶 인양 착각을 하기도 한다 어느 누구든 죽음을 피할수가 없기에 외면해서도 안될 중요한 문제이다 '죽음'이라 하면 기분 언쟎고 거북스럽기 까지한 단어 상황으로 뒤로 돌려 두기에...막상 병이들고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보여지면 두려움에 떨고 우울감에빠져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슬퍼하기에만 급급하다 병이들거나 늙어서거나 느닷없이 닥친 사고 등으로... 준비하지도않는 생각지도않은 일어나지않을것 같은 죽음을 마주하게 되면 혼란에 빠져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부모도 자식도 친구도 재물도 소문난 실력있는 의사도 죽음의 두려움 고통에서 구제해줄 수는 없다 스스로 혼자서 다스리며 가야할 혼자만의 길인것이다 살아있는 사람이나 죽은사람이나 크게 차이가 날거 같은 생각을 하지말라 숨을 쉬고있으면 사람 숨이 끊기는 그 찰나 영가가 되는 것이다 그, 찰나를 우리는 외면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내일이 온다는것은 알지만 보이지않는 것처럼 죽음이 온다는것은 알지만 죽음은 보이지 않을뿐 늘 공존한다 지금 살아있다는것은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 있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알아 늘 죽음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할것이다 혼자서 맞이하고 가야할 그길에... "당신의 정신수행의 경험만이 당신을 도울수있다."(달라이라마) '나'와 죽음 지금 그후 화두를 삼아볼일이다
죽음은끝이 아니다
죽음은 긑이 아니라 지금생에 선과악으로 지은 업을 가지고 가야할 다음 삶이다 지은업 대로 받아야할 심판의 세계 다시 살아야할 또다른 시작인것이다
인간은 평생 살것처럼 죽음이 먼 이야기 인것처럼 외면 하며 살아간다
주위에서 매체에서 이러 저러한 죽음의 모습들을 보면서도
나와는 다른 삶 인양 착각을 하기도 한다
어느 누구든 죽음을 피할수가 없기에 외면해서도 안될 중요한 문제이다
'죽음'이라 하면 기분 언쟎고 거북스럽기 까지한 단어 상황으로 뒤로 돌려 두기에...막상 병이들고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보여지면
두려움에 떨고 우울감에빠져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슬퍼하기에만 급급하다
병이들거나 늙어서거나 느닷없이 닥친 사고 등으로...
준비하지도않는 생각지도않은 일어나지않을것 같은 죽음을 마주하게 되면 혼란에 빠져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부모도 자식도 친구도 재물도 소문난 실력있는 의사도 죽음의 두려움 고통에서 구제해줄 수는 없다
스스로 혼자서 다스리며 가야할 혼자만의 길인것이다
살아있는 사람이나 죽은사람이나 크게 차이가 날거 같은 생각을 하지말라
숨을 쉬고있으면 사람 숨이 끊기는 그 찰나 영가가 되는 것이다
그, 찰나를 우리는 외면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내일이 온다는것은 알지만 보이지않는 것처럼
죽음이 온다는것은 알지만 죽음은 보이지 않을뿐 늘 공존한다
지금 살아있다는것은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 있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알아 늘 죽음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할것이다
혼자서 맞이하고 가야할 그길에...
"당신의 정신수행의 경험만이 당신을 도울수있다."(달라이라마)
'나'와 죽음 지금 그후 화두를 삼아볼일이다